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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칼럼] 탄소중립을 위한 발걸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1.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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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 오피니언
- 10970
2022.12.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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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승 목사의 목회칼럼] 내가 가는 곳이 길이 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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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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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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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한인수 목사의 ‘요나의 표적’(마 12:38~4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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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솔로몬에게 주신 기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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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탄생한 추태화 교수의 ‘권력과 신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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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삼 박사의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 선교’ 화제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1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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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알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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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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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문화번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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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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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일만달란트 빚을 탕감받은 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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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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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칼럼] 탄소중립을 위한 발걸음
미국의 경제학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이기도 한 밀턴 프리드만은 1938년 기고문을 통해 유명한 말을 남긴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There ain’t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우리가 얻는 각종 편익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와 기회비용이 발생하기 마련이라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1.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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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인생에 여러 가지 만남, 여러 번의 만남이 있다. 그 만남으로 인해 인생은 새로운 기회를 만난다. 실패자는 늘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만남으로 기회는 새로운 인생을 펼치게 한다. 사랑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연인적 만남에서 새...- 오피니언
- 10970
2022.12.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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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승 목사의 목회칼럼] 내가 가는 곳이 길이 된다
연속된 코로나19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보내고 2023년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하늘 아래 무슨 새날이 있겠습니까마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다짐합니다. 지난날을 청산한다고 해서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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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2’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마22:20-21). 온 천하 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골1:16-17). 로마시대 가이사는 오늘날 세상 통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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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마22:20-21). 유대인들의 집권 세력 가운데 하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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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한인수 목사의 ‘요나의 표적’(마 12:38~42)
표적의 헬라어는 “세메이온”이다 세메이온은 어떤 것을 가르치는 표지판이다.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기사와 표적과 이적은 전부 세메이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귀신을 쫒고, 병을 고치고, 풍랑 이는 바다를 잠잠하게 하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등등의 모든 기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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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솔로몬에게 주신 기회’
본문: 열왕기상 11장 7-25절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여호와를 떠났다는 뜻은 말씀을 떠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말씀으로 나타나심이기 때문입니다(삼상3:21). 다윗과 솔로몬의 차이는 크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윗은 나단이나 갓과 같은 선지자와, 사독과 아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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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탄생한 추태화 교수의 ‘권력과 신앙’
일제 치하의 식민지 시절, 한반도에 싹을 틔운 기독교는 국가수호를 위한 애국, 구국의 정점에 섰다. 항일운동의 중심에 바로 기독교가 있었다. 같은 시기 서방 독일은 히틀러를 앞세운 나치 정권의 독재로 신음하고 있었다. 당시 독일 사회는 90% 이상이 기독교인(개신교, 천주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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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삼 박사의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 선교’ 화제
국내 선교학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조귀삼 박사(한세대 전 교수)의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 선교'(조귀삼 저/ 세계로미디어/ 값 28,000원)가 전문가들의 호평 속에 초판이 모두 소진되고 최근 재판 인쇄에 들어갔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선교적 과제를 꿰뚫는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1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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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알자’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6:3). 본문은 호세아가 이스라엘의 불성실함을 회개하라고 독촉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비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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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21:44).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예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곧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님의 심판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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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문화번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귀신놀이 죽음의 문화로 상징되던 할로윈(Halloween)축제가 결국 국내에서 터지고 말았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면서 말이다. 매년 10월말이 되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이지만, 해마다 살인마 흉내를 내며 총기난사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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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마21:42). 왕명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리석을 골라 궁궐을 짓는 건축자가 있었습니다. 돕는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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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일만달란트 빚을 탕감받은 자
우리는 일만달란트 빚을 탕감받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용서하지 못할 자가 없다. 마태복음 18장에는 예수님께서 일만달란트 빚진 자가 갚을 것이 없어서 그 주인이 그를 불쌍히 여겨서 그 일만달란트를 다 탕감하여 준 이야기를 하신다. 그러시면서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우리에게 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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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4:18). 가끔 동이 터 오르기 전에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산에 올라 아침을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부터는 태양은 거침없이 어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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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칼럼] 탄소중립을 위한 발걸음
미국의 경제학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이기도 한 밀턴 프리드만은 1938년 기고문을 통해 유명한 말을 남긴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There ain’t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우리가 얻는 각종 편익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와 기회비용이 발생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값없이 주시는 은혜’ 개념에 익숙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세속적인 이야기로 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1.17 12: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1.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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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인생에 여러 가지 만남, 여러 번의 만남이 있다. 그 만남으로 인해 인생은 새로운 기회를 만난다. 실패자는 늘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만남으로 기회는 새로운 인생을 펼치게 한다. 사랑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연인적 만남에서 새가족이 탄생되어 파란만장의 인생사가 엮여지듯. 만남의 첫만남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2.31 17:07
- 오피니언
- 10970
2022.12.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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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승 목사의 목회칼럼] 내가 가는 곳이 길이 된다
연속된 코로나19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보내고 2023년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하늘 아래 무슨 새날이 있겠습니까마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다짐합니다. 지난날을 청산한다고 해서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단 그렇게 마음먹고 설레는 심정으로 새로 시작되는 새해에 새 각오로 소망의 기대를 걸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28 14: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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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2’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마22:20-21). 온 천하 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골1:16-17). 로마시대 가이사는 오늘날 세상 통치자의 상징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을 따로 나누신 것은, 비록 만물이 다 하나님께로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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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마22:20-21). 유대인들의 집권 세력 가운데 하나인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인기가 점점 오르자 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어떻게 하여야 예수님을 말의 올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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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한인수 목사의 ‘요나의 표적’(마 12:38~42)
표적의 헬라어는 “세메이온”이다 세메이온은 어떤 것을 가르치는 표지판이다.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기사와 표적과 이적은 전부 세메이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귀신을 쫒고, 병을 고치고, 풍랑 이는 바다를 잠잠하게 하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등등의 모든 기사와 이적과 표적은 전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리키는 세메이온이다. 히브리어로는 “오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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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솔로몬에게 주신 기회’
본문: 열왕기상 11장 7-25절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여호와를 떠났다는 뜻은 말씀을 떠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말씀으로 나타나심이기 때문입니다(삼상3:21). 다윗과 솔로몬의 차이는 크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윗은 나단이나 갓과 같은 선지자와, 사독과 아비아달 같은 제사장을 가까이했지만, 솔로몬이 선지자나 제사장을 가까이하였다는 내용은 거의 보기 힘듭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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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탄생한 추태화 교수의 ‘권력과 신앙’
일제 치하의 식민지 시절, 한반도에 싹을 틔운 기독교는 국가수호를 위한 애국, 구국의 정점에 섰다. 항일운동의 중심에 바로 기독교가 있었다. 같은 시기 서방 독일은 히틀러를 앞세운 나치 정권의 독재로 신음하고 있었다. 당시 독일 사회는 90% 이상이 기독교인(개신교, 천주교), 기독교를 제압하는 것이 독재의 핵심이었다. 한국교회 최고의 기독교문화학자로 꼽히는 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30 16:5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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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삼 박사의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 선교’ 화제
국내 선교학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조귀삼 박사(한세대 전 교수)의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 선교'(조귀삼 저/ 세계로미디어/ 값 28,000원)가 전문가들의 호평 속에 초판이 모두 소진되고 최근 재판 인쇄에 들어갔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선교적 과제를 꿰뚫는 통찰력과 바울로부터 이어져 온 선교의 본질적 고찰을 통한 위기와 기회의 명확한 구분을 펼치는 조귀삼 박...-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11.28 11:44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1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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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알자’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6:3). 본문은 호세아가 이스라엘의 불성실함을 회개하라고 독촉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비록 죄를 지었고, 세상과 간음하였을지라도, 회개하여 주께 돌아오면 다시 은혜를 베푸실 것이니, 이러한 하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1.22 12:3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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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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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21:44).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예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곧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님의 심판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첫째는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이며 둘째는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입니다.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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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문화번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귀신놀이 죽음의 문화로 상징되던 할로윈(Halloween)축제가 결국 국내에서 터지고 말았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면서 말이다. 매년 10월말이 되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이지만, 해마다 살인마 흉내를 내며 총기난사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총격’과 ‘죽음’으로 얼룩진 미국산 축제를 국내에 도입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이제 그만 걷어내야 한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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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마21:42). 왕명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리석을 골라 궁궐을 짓는 건축자가 있었습니다. 돕는 자가 끙끙거리며 돌 하나를 주워 왔습니다. 그러자 건축자는 버럭 화를 내면서 말하였습니다. “이봐. 지금 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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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일만달란트 빚을 탕감받은 자
우리는 일만달란트 빚을 탕감받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용서하지 못할 자가 없다. 마태복음 18장에는 예수님께서 일만달란트 빚진 자가 갚을 것이 없어서 그 주인이 그를 불쌍히 여겨서 그 일만달란트를 다 탕감하여 준 이야기를 하신다. 그러시면서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자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지 아니하실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고자 하셨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22 11:0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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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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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4:18). 가끔 동이 터 오르기 전에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산에 올라 아침을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부터는 태양은 거침없이 어둠을 삼키고 새로운 세계를 펼칩니다. 그렇다면 태양은 지난 밤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잠자고 있었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