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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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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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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탄소중립 칼럼] 왜 탄소중립인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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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만물의 피곤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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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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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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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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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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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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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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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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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모세의 인생을 통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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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백부장의 믿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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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야긴과 보아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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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4-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수10:8-15)
- 오피니언
- 10938
2022.07.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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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잠27:1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게 하는 것처럼 연합이 잘못되면 함께 망하는 길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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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
정호승 시인 “사랑이야말로 인간 존재 본연의 가치임을 일깨워” 소강석 목사 “모든 것이 나의 분신··· 그 모든 것은 바로 사랑” 꽃과 평화를 노래하는 시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코로나 엔데믹을 맞는 첫 번째 가을, 12번째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를 출간했다.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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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탄소중립 칼럼] 왜 탄소중립인가?
21년 5월에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각국의 대표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의 파멸을 막기 위해 산업화 이전보다 기온이 1.5도 이상 올라서는 안 된다는 목표를 세웠다. 만약 기온이 2도가 상승할 경우에는 북극의 빙하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손상되고, 해양생물의 40%를 지탱하는 산호초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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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만물의 피곤함’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 하는도다.”(전1:8). 피곤이란 지쳐서 고달픈 현상을 말합니다. 만물이 피곤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그들의 쉼 없는 활동 때문입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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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1-3). 어떤 할머니가 젊었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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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추석을 맞아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전도사 시절, 백암교회를 개척하며 겪었던 애틋한 일화가 담긴 칼럼을 재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시리고 저리도록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화순 백암교회 개척 중 처음으로 그곳에서 추석을 맞이했습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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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7). 식탁에 오르는 풍성한 음식을 볼 때마다 농부들의 땀방울도 물론 고맙지만, 무엇보다 이 나라를 풍요롭게 하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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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전9:1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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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얼마 전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는 길목에 어떤 어르신과, 이제 40대 정도 되는 남성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투고 있었습니다. 젊...-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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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얼마 전 심방을 마치고 예배당으로 가는 골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세대 주택 담을 지나려고 하는데 응달진 구석에 한 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일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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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4-5) 예수님께 대한 아버지의 뜻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창3:15). 모든 성경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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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모세의 인생을 통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
내가 그린 수채화가 다 지워질 때까지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출 3:2)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게 하는 학대도 내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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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백부장의 믿음’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눅7:9).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에 대하여 칭찬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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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야긴과 보아스’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왕상7:21).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전의 낭실 앞에 세운 두 기둥의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우편 기둥의 이름을 ‘야긴’이라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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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4-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수10:8-15)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서 그들에게 갑자기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 오피니언
- 10938
2022.07.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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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잠27:1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게 하는 것처럼 연합이 잘못되면 함께 망하는 길로 가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1980년대 구소련에 연합된 나라들의 종말을 보면서, 잘못된 연합의 해악을 똑똑...-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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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
정호승 시인 “사랑이야말로 인간 존재 본연의 가치임을 일깨워” 소강석 목사 “모든 것이 나의 분신··· 그 모든 것은 바로 사랑” 꽃과 평화를 노래하는 시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코로나 엔데믹을 맞는 첫 번째 가을, 12번째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를 출간했다. 그는 이번 시집에서 나비, 풀벌레, 종달새, 호랑이, 사자 등을 매개로 현대인들의 가슴에 감추어진 야...-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27 20:42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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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탄소중립 칼럼] 왜 탄소중립인가?
21년 5월에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각국의 대표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의 파멸을 막기 위해 산업화 이전보다 기온이 1.5도 이상 올라서는 안 된다는 목표를 세웠다. 만약 기온이 2도가 상승할 경우에는 북극의 빙하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손상되고, 해양생물의 40%를 지탱하는 산호초가 전멸하며, 기후난민이 수억 명 발생하여 인류가 이를 감당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지구 기온은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7 11:1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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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만물의 피곤함’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 하는도다.”(전1:8). 피곤이란 지쳐서 고달픈 현상을 말합니다. 만물이 피곤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그들의 쉼 없는 활동 때문입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6 12:1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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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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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1-3). 어떤 할머니가 젊었을 때 남편하고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의 남편은 몸이 약해 직장을 쉬고 있었고, 대신 아내가 나가서 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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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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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추석을 맞아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전도사 시절, 백암교회를 개척하며 겪었던 애틋한 일화가 담긴 칼럼을 재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시리고 저리도록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화순 백암교회 개척 중 처음으로 그곳에서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그때 마을 청년들이 남루한 개척교회에 찾아와 콩쿠르 대회를 하는데 기부금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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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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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7). 식탁에 오르는 풍성한 음식을 볼 때마다 농부들의 땀방울도 물론 고맙지만, 무엇보다 이 나라를 풍요롭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애쓴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자라고, 열매를 맺게 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01 20:5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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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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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전9:11). 올 봄에 옥상에 식물들을 심었습니다. 상추와 가지와 고추는 직접 모종을 하였고, 들깨와 백일홍 맨드라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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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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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얼마 전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는 길목에 어떤 어르신과, 이제 40대 정도 되는 남성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투고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공원 문화가 망가지는 거야” 그러자 어르신이 때릴 듯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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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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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얼마 전 심방을 마치고 예배당으로 가는 골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세대 주택 담을 지나려고 하는데 응달진 구석에 한 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일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일어날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자전거에 그분의 다리가 엉켜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이 넘어졌던 곳 맞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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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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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4-5) 예수님께 대한 아버지의 뜻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창3:15). 모든 성경이 예수님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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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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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모세의 인생을 통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
내가 그린 수채화가 다 지워질 때까지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출 3:2)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게 하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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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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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백부장의 믿음’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눅7:9).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에 대하여 칭찬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시간 날 때마다 성경 읽고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0 16:5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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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야긴과 보아스’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왕상7:21).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전의 낭실 앞에 세운 두 기둥의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우편 기둥의 이름을 ‘야긴’이라고 하고, 좌편 기둥의 이름을 보아스라고 하였습니다. 야긴은 히브리어로 ‘저가 세우리라.’ ‘저가 확립하심’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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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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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4-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수10:8-15)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서 그들에게 갑자기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 오피니언
- 10938
2022.07.08 15:21
- 오피니언
- 10938
2022.07.08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