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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4.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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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꿀벌이 사라졌다
- 오피니언
- 10970
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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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평 목사 칼럼] 교회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4.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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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II)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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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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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관계를 이어주는 글쓰기 조언
- 오피니언
- 10970
2022.04.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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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0 - 기브온 거민들(수9:1-6)
- 오피니언
- 10938
2022.04.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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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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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주님께 모든 영광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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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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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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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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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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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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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칼럼]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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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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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유쾌한 투표혁명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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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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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시인 윤동주의 삶이 주는 7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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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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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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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8 - 에발 산에 한 제단을(8:30-3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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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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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 먼저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군대에서의 진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할 때 구성원들 사이에는 불평불만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원칙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4.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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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꿀벌이 사라졌다
올 봄 들어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한국양봉협회에 따르면 3월 전국 양봉협회 소속 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실종 피해조사 결과 4,159 농가의 38만 9,045개 벌통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약 70억 마리 이상의 꿀벌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꿀벌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그들...- 오피니언
- 10970
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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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평 목사 칼럼] 교회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1)
왜 한국교회는 개혁되어야 하는가? 기독교적 가치관 확립으로 교회 본연의 사명 감당해야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를 대비하여, 우리 한국교회에 민족적이며 시대적인 큰 사명을 맡기셨음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먼저 겸손한 자세로 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4.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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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II)
롬 14: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첫째 모든 물질이 내 것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자이다. 둘째 주를 위하여 죽고자하는 순교의 정신이 있는 자들인 것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4.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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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관계를 이어주는 글쓰기 조언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을 쓴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상으로서 쓰게 되고 또는 자신의 존재 흔적이나 기록을 남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일상이 기회인데 생각만 하다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글은 혼자가 아니다. 글은 관계를 이어주...- 오피니언
- 10970
2022.04.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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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0 - 기브온 거민들(수9:1-6)
1 요단 서편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변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일을 듣고 2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더라 3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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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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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한지라.”(왕상2:40-41). 운전면허를 딴 후 얼마간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었습...-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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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주님께 모든 영광을!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의 신음소리도 듣고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인도에서 교회를 좀 지어달라는 부탁이 왔다. 부탁해온 목사님의 사정은 이랬다. 인도에서 우리가 도우고 있는 한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는 목사님이다. 목사님의 집이 그냥 한 공간으로 되어 있는데 부엌도 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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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신명기 27장에 나오는 지시들은 희생 제사를 언급하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큰 돌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고 규정했다. 그래서 토라(아마도 신명기)를 그 위에 필사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 돌들은 단과 분리된 것으로, 아마 십계명이 새겨져 있던 돌판들 혹은 공개적 전시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입석 ...- 오피니언
- 10938
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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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왕상2:36-37).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유리조각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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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칼럼]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일상이 위태롭고,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저 출생 고령화 문제, 소득, 고용, 복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같은 산적한 문제 해결과 함께 심각하게 분열되어있는 국론을 국민대 통합을 위한 포용 리더십을 가지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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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유쾌한 투표혁명 가능할까?
3.1절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인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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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시인 윤동주의 삶이 주는 7가지 교훈
시인 윤동주 서거 77주년이다. 2월 16일, 오늘은 시인 윤동주가 옥중에서 서거한 지 77주년이다. 몇 년전 민족저항 시인이었던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며 윤동주 시인탄생 100주년 행사를 다산문화예술진흥원(구, 근대문화진흥원)은 두 주간 동안 인사동 갤러리에서 행사를 가진바 있다. 일반인들 특...- 오피니언
- 10970
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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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사57:15). 통회란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아프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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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8 - 에발 산에 한 제단을(8:30-31)
우리는 지금까지 여리고 함락, 아간의 죄, 그리고 궁극적으로 아이 성 점령에 관해 읽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모든 것이 중단되고 북쪽으로 거의 30km 이동해서 세겜 근천에 있는 에발 산에서 예배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직후에 다시 가나안에서 일어난 충돌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마치 TV에서 영화를 ...- 오피니언
- 10938
2022.02.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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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 먼저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군대에서의 진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할 때 구성원들 사이에는 불평불만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원칙을 깨뜨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4.27 10: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4.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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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꿀벌이 사라졌다
올 봄 들어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한국양봉협회에 따르면 3월 전국 양봉협회 소속 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실종 피해조사 결과 4,159 농가의 38만 9,045개 벌통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약 70억 마리 이상의 꿀벌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꿀벌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늘 우리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꿀벌이 왜 사라진 것일까. 여러 ...- 오피니언
- 10970
2022.04.22 15:26
- 오피니언
- 10970
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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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평 목사 칼럼] 교회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1)
왜 한국교회는 개혁되어야 하는가? 기독교적 가치관 확립으로 교회 본연의 사명 감당해야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를 대비하여, 우리 한국교회에 민족적이며 시대적인 큰 사명을 맡기셨음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먼저 겸손한 자세로 십자가의 복음을 바르게 선포하여 교회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4.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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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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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II)
롬 14: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첫째 모든 물질이 내 것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자이다. 둘째 주를 위하여 죽고자하는 순교의 정신이 있는 자들인 것이다. 지나간 칼럼에서 물질에 대한 정의를 우리가 주를 위하여 쓸수 있는 모든 것을 물질이라한다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4.16 10: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4.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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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관계를 이어주는 글쓰기 조언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을 쓴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상으로서 쓰게 되고 또는 자신의 존재 흔적이나 기록을 남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일상이 기회인데 생각만 하다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글은 혼자가 아니다. 글은 관계를 이어주는 통로다. 글은 내가 쓰지만 일기가 아닌 이상 꼭 나 자신만 읽기 위해 쓰지는 않는다. 글은 누군가에게 ...- 오피니언
- 10970
2022.04.13 17:14
- 오피니언
- 10970
2022.04.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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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0 - 기브온 거민들(수9:1-6)
1 요단 서편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변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일을 듣고 2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더라 3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4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오피니언
- 10938
2022.04.09 17:28
- 오피니언
- 10938
2022.04.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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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한지라.”(왕상2:40-41). 운전면허를 딴 후 얼마간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득이하게 운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 한 형제로부터 연수를 받을 때였습니다. 우회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21 12:0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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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주님께 모든 영광을!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의 신음소리도 듣고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인도에서 교회를 좀 지어달라는 부탁이 왔다. 부탁해온 목사님의 사정은 이랬다. 인도에서 우리가 도우고 있는 한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는 목사님이다. 목사님의 집이 그냥 한 공간으로 되어 있는데 부엌도 따로 없고 입구 한쪽 구석에서 요리를 한다. 또한 그 한 공간에서 여러 식구가 살고 있다. 평상시는 집이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20 12: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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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신명기 27장에 나오는 지시들은 희생 제사를 언급하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큰 돌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고 규정했다. 그래서 토라(아마도 신명기)를 그 위에 필사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 돌들은 단과 분리된 것으로, 아마 십계명이 새겨져 있던 돌판들 혹은 공개적 전시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입석 같은 것이었다. 이 본문은 피상적으로 읽으며 토라가 제단 돌에 새겨져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도 있겠...- 오피니언
- 10938
2022.03.14 14:24
- 오피니언
- 10938
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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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왕상2:36-37).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유리조각들이 길에 산산조각이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앙선 넘어 90도로 뒤집혀 있는 차를 보았습니다. 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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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칼럼]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일상이 위태롭고,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저 출생 고령화 문제, 소득, 고용, 복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같은 산적한 문제 해결과 함께 심각하게 분열되어있는 국론을 국민대 통합을 위한 포용 리더십을 가지고, 보다 나은 내일을 이끌어야 하는 대통령의 지도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우리 국민이 이번 새 대통령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13 11:1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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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유쾌한 투표혁명 가능할까?
3.1절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인구가 1천 800만 정도였으니 총 인구의 10%가 넘는 참여는 우리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었고, 우리 민족이 역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04 14: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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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시인 윤동주의 삶이 주는 7가지 교훈
시인 윤동주 서거 77주년이다. 2월 16일, 오늘은 시인 윤동주가 옥중에서 서거한 지 77주년이다. 몇 년전 민족저항 시인이었던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며 윤동주 시인탄생 100주년 행사를 다산문화예술진흥원(구, 근대문화진흥원)은 두 주간 동안 인사동 갤러리에서 행사를 가진바 있다. 일반인들 특히 시인, 주부, 교수, 수녀, 승려, 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수 천여명이 넘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 오피니언
- 10970
2022.02.25 11:38
- 오피니언
- 10970
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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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사57:15). 통회란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아프게 뉘우친다는 뜻이며, 히브리말로는 ‘다카’로써 ‘깨어지고, 부수어지고, 잘게 쪼개어진 어떤 물건’을 가리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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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8 - 에발 산에 한 제단을(8:30-31)
우리는 지금까지 여리고 함락, 아간의 죄, 그리고 궁극적으로 아이 성 점령에 관해 읽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모든 것이 중단되고 북쪽으로 거의 30km 이동해서 세겜 근천에 있는 에발 산에서 예배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직후에 다시 가나안에서 일어난 충돌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마치 TV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가 중간 광고를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끼어들어서 우리가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오피니언
- 10938
2022.02.23 10:32
- 오피니언
- 10938
2022.02.23 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