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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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교회의 필수적 사명 ‘디아코니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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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크리스천의 사명은 ‘문화번혁’이다
- 오피니언
- 10970
2019.11.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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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만나는 예수 ‘하나님의 아들’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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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회, 신임 대표회장 이성배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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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신을 믿사오며(출 32:1-10)
- 오피니언
- 10969
2019.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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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10
- 10921
- 특별기고
2019.11.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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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진보·보수 한 자리에 모여라-강 춘 오 목사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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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빛으로 이 땅을 회복하소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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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윤보환 감독
- 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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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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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남연, 우간다 단기선교 진행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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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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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 위해 기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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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시대의 위기 속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2
- 기획
- 학술
2019.11.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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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9월 총회를 논평함
-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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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기독교 복음의 정통성과 교회의 다양성
- 10921
- 특별기고
2019.11.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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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 특별강연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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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교회의 필수적 사명 ‘디아코니아’
한국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단순한 사회봉사가 아닌 교회 차원의 새로운 목회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신뢰를 얻고 있다. 교회의 필수적 역할인 사회봉사를 목회의 본질로써 이해하는 ‘디아코니아’에 대한 접목은 새 시대 부흥을 도모해야 할 교회가 반드시 염두해야 할 요소라는 것이다. 춘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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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크리스천의 사명은 ‘문화번혁’이다
2016년, 15년 가까이 하던 사역을 그만 뒀다. 3년 임기를 다섯 번 다 채운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변명하자면 사실 머리에 새로운 것이 없었다. 그만두고 사무실을 연 것이 ‘근대문화진흥원’이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교회처럼 이상한 것도 없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미래는 없다. 미래...- 오피니언
- 10970
2019.11.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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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만나는 예수 ‘하나님의 아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앞두고, 예수의 생애를 소설로 각색한 매우 특별한 작품이 나와 한국교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성경이 아닌 소설로 만나는 예수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안겨줄 ‘하나님의 아들’은 성경에 없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통해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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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회, 신임 대표회장 이성배 목사 선출
한국교회 대표 부흥단체인 한국기독교영풍회가 지난 11월 25일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이성배 목사(꿈나무교회, 예장합동)를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총본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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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신을 믿사오며(출 32:1-10)
본문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게 한 패역한 행위가 언급 되고 있다. 아론은 모세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는데 기여한 자이지만 우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이스라엘 백성들은 40일간 하나님의 응답도 없고, 모...- 오피니언
- 10969
2019.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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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10
신천지 교리는 실상으로 배도자(유재열) 및 멸망자(오평호 목사)가 나타나고 구원자가 오게 된 것이라는 아전인수격(我田引水格)으로 자작된 교리로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책까지 내게 된 것이다. 배도자, 멸망자의 교리를 제하면 신천지의 교리는 물 위의 거품과 같다. 이것이 신천지 핵심교리로서 이 씨가 ...- 10921
- 특별기고
2019.11.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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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진보·보수 한 자리에 모여라-강 춘 오 목사
최근 보수우파 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화문의 시국집회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사에 특이한 한 획을 긋고 있다. 한국 현대사에서 정권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온 진보좌파 교회들은 오히려 현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듯한 입장에 서 있고, 그동안 일제의 신사참배와 북한의 공산정권에 대한 항거 이후,...-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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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빛으로 이 땅을 회복하소서”
성탄의 빛이 또 한 번 대한민국의 하늘을 수놓았다. 서울시와 CTS기독교TV 그리고 영락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가 지난 16일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정·교계 인사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점등식에는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과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제1...-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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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윤보환 감독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감리교 혼란으로 인해 감독회장직무대행직을 수행하고 있는 윤 감독은 교회협 회장이라는 교계 대표 연합단체의 수장까지 맡으며, 교계 연합활동에 본격적인 기여에 나섰다. 윤 감독은 총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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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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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남연, 우간다 단기선교 진행
예장고신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진종신 장로, 이하 전남연)가 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전남연은 이번 선교기간동안 학교를 개교하고, 교회를 헌당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KPM(총회세계선교위원회, 본부장 박영기 목사)과 (사)유니온비전미션이 함께한 이번 단기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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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 위해 기도”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총재 박우승 장로,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미국 대표회장 최영호 장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와 멕시코에서 제25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대회를 개최하고 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을 위해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한민족 디아스포라(Diaspora)의 역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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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시대의 위기 속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2
본고는 지난 11월 11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제8회 전 회원교육’에서 정일웅 목사가 발제한 ‘현 시대 속 목회자의 나라사랑’를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 주 2. 세상나라의 정치와 권력은 언제나 하나님나라와 복음의 관점에서 주목하고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목회자들은 세상나...- 기획
- 학술
2019.11.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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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9월 총회를 논평함
이는 필자가 2019년 9월 각 교단들의 지난 총회를 보고 이에 참고를 드린다. 최초의 기독교 총회는 예루사렘 총회인 것은 각자가 다 잘 알 것이다. 이 총회의 결의는 무엇인가? “바리새인 기독교인들은 이방인 신자도 할례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게 가르쳐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때 “우리 조상과 우리도 멜 수 없는 ...-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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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기독교 복음의 정통성과 교회의 다양성
타 교파에 대한 이단 논쟁은 개혁주의 정신에 위배되는 것1. 중세의 종교개혁1517년 독일의 마르틴 루터로부터 시작되는 종교개혁은 사실상 르네상스의 영향으로 인문주의자들이 로마 가톨릭교회의 과도한 종교적 억압에 대한 반항에서 비롯된 것이다. 거기에는 이단색출이라는 종교재판소의 무분별한 인권유린이 한몫하...- 10921
- 특별기고
2019.11.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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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 특별강연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
본 고는 지난 1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정기총회에서 나온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특별강연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의 전문을 게재한 것이다. <편집자 주>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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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교회의 필수적 사명 ‘디아코니아’
한국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단순한 사회봉사가 아닌 교회 차원의 새로운 목회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신뢰를 얻고 있다. 교회의 필수적 역할인 사회봉사를 목회의 본질로써 이해하는 ‘디아코니아’에 대한 접목은 새 시대 부흥을 도모해야 할 교회가 반드시 염두해야 할 요소라는 것이다. 춘천동부교회(담임 김한호 목사)와 서울장신대 디아코니아 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제7회 디아코니아 목회세미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7: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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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크리스천의 사명은 ‘문화번혁’이다
2016년, 15년 가까이 하던 사역을 그만 뒀다. 3년 임기를 다섯 번 다 채운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변명하자면 사실 머리에 새로운 것이 없었다. 그만두고 사무실을 연 것이 ‘근대문화진흥원’이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교회처럼 이상한 것도 없다. ‘역사’와 ‘문화’가 없는 미래는 없다. 미래를 여는 빛이자 등불이다. 사무실에 틀어 박혀 근대문화자료를 3천여점 정도 정리해 데이터화하였다. 3...- 오피니언
- 10970
2019.11.25 14:26
- 오피니언
- 10970
2019.11.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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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만나는 예수 ‘하나님의 아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앞두고, 예수의 생애를 소설로 각색한 매우 특별한 작품이 나와 한국교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성경이 아닌 소설로 만나는 예수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안겨줄 ‘하나님의 아들’은 성경에 없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통해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소설’이라는 장르다. 신약 5복음서에 제자들이 기록한 예수님의 행적과 사건들을 ‘소설’의 방...-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25 14:19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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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회, 신임 대표회장 이성배 목사 선출
한국교회 대표 부흥단체인 한국기독교영풍회가 지난 11월 25일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이성배 목사(꿈나무교회, 예장합동)를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총본부장 이규봉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한영훈 목사가 ‘선한 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한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3: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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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신을 믿사오며(출 32:1-10)
본문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게 한 패역한 행위가 언급 되고 있다. 아론은 모세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는데 기여한 자이지만 우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이스라엘 백성들은 40일간 하나님의 응답도 없고, 모세도 나타나 않자 눈에 보이는 신을 만들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보이지 않는 분이시며(골1:15) 사람...- 오피니언
- 10969
2019.11.25 13:24
- 오피니언
- 10969
2019.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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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10
신천지 교리는 실상으로 배도자(유재열) 및 멸망자(오평호 목사)가 나타나고 구원자가 오게 된 것이라는 아전인수격(我田引水格)으로 자작된 교리로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책까지 내게 된 것이다. 배도자, 멸망자의 교리를 제하면 신천지의 교리는 물 위의 거품과 같다. 이것이 신천지 핵심교리로서 이 씨가 구원자로 불려지게 된 근원이 된 것이다. 이 사건을 「창세 이후 최대 희소식」이라고 뻥치고 「종교 세계...- 10921
- 특별기고
2019.11.25 11:50
- 10921
- 특별기고
2019.11.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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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진보·보수 한 자리에 모여라-강 춘 오 목사
최근 보수우파 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화문의 시국집회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사에 특이한 한 획을 긋고 있다. 한국 현대사에서 정권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온 진보좌파 교회들은 오히려 현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듯한 입장에 서 있고, 그동안 일제의 신사참배와 북한의 공산정권에 대한 항거 이후, 한 번도 국가 권력을 비판해 본 일이 없는 보수우파 교회들이 광화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문 정권 퇴...-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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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빛으로 이 땅을 회복하소서”
성탄의 빛이 또 한 번 대한민국의 하늘을 수놓았다. 서울시와 CTS기독교TV 그리고 영락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가 지난 16일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정·교계 인사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점등식에는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과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제1차관, 서울시 박원순 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 서울시 문화본부장 유연식 본부장, 더불어 민주당 정세균 의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1: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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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윤보환 감독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감리교 혼란으로 인해 감독회장직무대행직을 수행하고 있는 윤 감독은 교회협 회장이라는 교계 대표 연합단체의 수장까지 맡으며, 교계 연합활동에 본격적인 기여에 나섰다. 윤 감독은 총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교회협의 의지를 전하며, 영구적 평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윤 감독은...- 10935
- 10945
2019.11.25 11:18
- 10935
- 10945
2019.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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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남연, 우간다 단기선교 진행
예장고신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진종신 장로, 이하 전남연)가 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전남연은 이번 선교기간동안 학교를 개교하고, 교회를 헌당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KPM(총회세계선교위원회, 본부장 박영기 목사)과 (사)유니온비전미션이 함께한 이번 단기선교에서는 부탈레자, 음발레, 마나파, 부시아, 나비징고, 캄팔라, 나카사케 등 우간다 곳곳을 누볐다. 이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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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 위해 기도”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총재 박우승 장로,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미국 대표회장 최영호 장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와 멕시코에서 제25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대회를 개최하고 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을 위해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한민족 디아스포라(Diaspora)의 역할’이란 주제로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박일영)에서 성도 등 300여 명과 본국에서 참석한 50여 명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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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시대의 위기 속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2
본고는 지난 11월 11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제8회 전 회원교육’에서 정일웅 목사가 발제한 ‘현 시대 속 목회자의 나라사랑’를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 주 2. 세상나라의 정치와 권력은 언제나 하나님나라와 복음의 관점에서 주목하고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목회자들은 세상나라의 일들, 특히 정치와 권력사용과 관련하여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며 행동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기획
- 학술
2019.11.22 14:42
- 기획
- 학술
2019.11.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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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9월 총회를 논평함
이는 필자가 2019년 9월 각 교단들의 지난 총회를 보고 이에 참고를 드린다. 최초의 기독교 총회는 예루사렘 총회인 것은 각자가 다 잘 알 것이다. 이 총회의 결의는 무엇인가? “바리새인 기독교인들은 이방인 신자도 할례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게 가르쳐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때 “우리 조상과 우리도 멜 수 없는 멍에를 이방인 신자들 목에 멜 수는 없다”하고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 목메어 죽인 것, 피 먹는 것”등을...-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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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기독교 복음의 정통성과 교회의 다양성
타 교파에 대한 이단 논쟁은 개혁주의 정신에 위배되는 것1. 중세의 종교개혁1517년 독일의 마르틴 루터로부터 시작되는 종교개혁은 사실상 르네상스의 영향으로 인문주의자들이 로마 가톨릭교회의 과도한 종교적 억압에 대한 반항에서 비롯된 것이다. 거기에는 이단색출이라는 종교재판소의 무분별한 인권유린이 한몫하고 있다. 중세의 종교재판소는 이단으로 인정된 사람은 화형에 처하고, 그 재산은 몰수해 그 반(半)은 이단...- 10921
- 특별기고
2019.11.22 14:34
- 10921
- 특별기고
2019.11.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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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 특별강연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
본 고는 지난 1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정기총회에서 나온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특별강연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의 전문을 게재한 것이다. <편집자 주>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2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