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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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최종목적- ‘공산 악령’-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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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추, ‘3.1운동과 기독교 학교’ 조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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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기독교인들이 깨어나야 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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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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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한국교회 ‘위상’ 드높인 은혜의 감격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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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양심적 병역 거부 대법원 판결을 보고-조 영 엽 박사
- 10921
- 특별기고
2018.11.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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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스스로 법질서 무너뜨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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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란?
- 10967
- 배성산
2018.10.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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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목사님’과 “소집단의 논리”
- 오피니언
- 10968
2018.10.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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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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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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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 총회 위상강화 및 내부 결속 기대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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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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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결의
-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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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인비 “국민을 어리석다 생각 말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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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최종목적- ‘공산 악령’-5
◇ 이 글은 ‘대기원시보’가 편집 발표한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이 글 속의 공산당은 중국공산당을 일컫는 것이지만, 공산주의는 단순한 사상이나 학설이 아니라, 신을 부정하고 인류 문화를 파멸시키려는 ‘공산 악령’(紅魔)임을 강조하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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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추, ‘3.1운동과 기독교 학교’ 조명
평준화 제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세워진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운성 목사)가 다양한 교육연구 및 사역을 진행한다.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이하여 ‘3.1운동과 기독교학교’에 대한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내년 2월 ‘전국 기독교학교 대회’를 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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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기독교인들이 깨어나야 한다”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보수 인사로 꼽히는 전광훈 목사가 실로 오랜만에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동향을 밝혔다. 최근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외치며,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여러 차례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는 전 목사는 이날 현 정권의 실체를 기독교와 목회자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라며, 젊은층의 이탈이 가속...-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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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지난주 수요일은 부산에 있는 초량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지역 장로연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집회를 마련했는데, 제가 그 집회 강사로 간 것입니다. 물론 저희 교회가 설립 30주년 기념 일환으로 미리 후원금을 보냈지만요. 초량교회는 1892년 11월 미 북장로교회에서 파송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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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한국교회 ‘위상’ 드높인 은혜의 감격
“시든 꽃은 차가운 이슬을 맞아도 떨지 않고/ 쓰러진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새에덴의 사랑 노래는/ 눈물의 꽃이 되어 향기로운 세상을 이루고/ 뿌리깊은 나무되어 지친 이들의 그늘이 되어 주리니” -소강석 시 ‘눈물이 꽃이 되는 세상이여’ 중- 30주년의 감격을 맞은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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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양심적 병역 거부 대법원 판결을 보고-조 영 엽 박사
양심적 병역거부, 과연 ‘양심의 자유’인가?병역거부자들은 본인 개인의 소신에 의하여, 또는 종교적 신념과 확신에 의하여 양심적 병역거부·집총 거부· 대체복무를 주장한다. 그들은 헌법 제19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와 같은 법조문들을 근거로 내세워 병역거부를 정당화 한다.여호와의증인은 “생사문...- 10921
- 특별기고
2018.11.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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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스스로 법질서 무너뜨려”
대법원이 지난 1일 종교 등 자신의 신념에 따라 병역을 거부한 것이 정당하다고 인정하며, 지난 14년간 병역거부자를 처벌해 온 판례를 스스로 뒤집었다. 특히 대법원은 병역거부자들이 주장하는 ‘양심의 자유’를 인정해주며, 이에 대한 사회와 교계의 엄청난 반발에 직면했다. 국민의 4대 의무에도 포함되어 있는 병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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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란?
우리말에 ‘겨레’라는 말이 지닌 그 의미는 한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자손들, 동포, 민족을 말하며 “배달겨레”로 알게 한다. 여기서 그 삶의 살아가는 형태를 보아 같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생활을 함으로써 언어나 풍습 따위 문화내용을 함께하는 인간. 집단. 겨레를 가리킴에서 그 삶의 내용을 엿보이게 한다. 그리하...- 10967
- 배성산
2018.10.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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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목사님’과 “소집단의 논리”
텔아비브 대학에서 심리학을 연구하는 아리엘 메라리가 알카에다의 테러리스트 수백 명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그들 중 4분의 3이 기혼자이고, 3분의 2에게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 그러니까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라고 남달리 특별한 어떤 사람이 아닌 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다는 것.메라리는 말한다. ...- 오피니언
- 10968
2018.10.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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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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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윤기순 목사 설교‘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13차 연합조찬예배’가 지난 9월 12일 서울시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루이스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예성 교단이 예배를 주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방길주 목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기지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다. 그리고 박연...-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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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 총회 위상강화 및 내부 결속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영측이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구로에 위치한 서울한영신학대학교에서 제103회 총회를 열고,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 한영측은 ‘사랑으로 연합하는 총회’(시 133:1)를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를 통해 신상철 목사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하며, 교계 연합사업에 있어 총...-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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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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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결의
◇장로교는 1년에 단 한 번 교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각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그런데 흔히 어떤 사건에 대하여 “우리 총회에서 결의했다”고 하여, 마치 총회의 결의를 어떤 ‘규범’이나 변개할 수 없는 ‘진리’쯤으로 여기는 경...-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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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인비 “국민을 어리석다 생각 말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연합 등의 교계 연합 단체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자유와인권연구소 등 종교 사회 단체 500여개가 함께 모여 만든 ‘국민기만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성평등을 골자로 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원천적 문제와 향후 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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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최종목적- ‘공산 악령’-5
◇ 이 글은 ‘대기원시보’가 편집 발표한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이 글 속의 공산당은 중국공산당을 일컫는 것이지만, 공산주의는 단순한 사상이나 학설이 아니라, 신을 부정하고 인류 문화를 파멸시키려는 ‘공산 악령’(紅魔)임을 강조하고 있다. - 편집자 주- “중국공산당은 사람들을 무절제한 욕망 속에서 타락하게 만들었고, 사이비 교리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3 14: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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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추, ‘3.1운동과 기독교 학교’ 조명
평준화 제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세워진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운성 목사)가 다양한 교육연구 및 사역을 진행한다.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이하여 ‘3.1운동과 기독교학교’에 대한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내년 2월 ‘전국 기독교학교 대회’를 개최하여 구국과 애국에 앞장선 기독교학교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 기독교학교의 정체성과 역할이 무엇인지 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2: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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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기독교인들이 깨어나야 한다”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보수 인사로 꼽히는 전광훈 목사가 실로 오랜만에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동향을 밝혔다. 최근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외치며,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여러 차례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는 전 목사는 이날 현 정권의 실체를 기독교와 목회자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라며, 젊은층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문 정권은 결코 완주하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전 목사는 지난 11월 19일 서울 삼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20 11:5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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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지난주 수요일은 부산에 있는 초량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지역 장로연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집회를 마련했는데, 제가 그 집회 강사로 간 것입니다. 물론 저희 교회가 설립 30주년 기념 일환으로 미리 후원금을 보냈지만요. 초량교회는 1892년 11월 미 북장로교회에서 파송 받은 윌리엄 베어드 선교사에 의해서 부산 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126년의 역사가 서려있는 교회입니다. 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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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한국교회 ‘위상’ 드높인 은혜의 감격
“시든 꽃은 차가운 이슬을 맞아도 떨지 않고/ 쓰러진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새에덴의 사랑 노래는/ 눈물의 꽃이 되어 향기로운 세상을 이루고/ 뿌리깊은 나무되어 지친 이들의 그늘이 되어 주리니” -소강석 시 ‘눈물이 꽃이 되는 세상이여’ 중- 30주년의 감격을 맞은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이 시대의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나지막한 그루터기 나무가 되어주겠다는 다짐을 펼쳤다. 올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11 23: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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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양심적 병역 거부 대법원 판결을 보고-조 영 엽 박사
양심적 병역거부, 과연 ‘양심의 자유’인가?병역거부자들은 본인 개인의 소신에 의하여, 또는 종교적 신념과 확신에 의하여 양심적 병역거부·집총 거부· 대체복무를 주장한다. 그들은 헌법 제19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와 같은 법조문들을 근거로 내세워 병역거부를 정당화 한다.여호와의증인은 “생사문제라고 해서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생명을 하나님의 법보다 더 앞세우는 것은 치명...- 10921
- 특별기고
2018.11.09 15:56
- 10921
- 특별기고
2018.11.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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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스스로 법질서 무너뜨려”
대법원이 지난 1일 종교 등 자신의 신념에 따라 병역을 거부한 것이 정당하다고 인정하며, 지난 14년간 병역거부자를 처벌해 온 판례를 스스로 뒤집었다. 특히 대법원은 병역거부자들이 주장하는 ‘양심의 자유’를 인정해주며, 이에 대한 사회와 교계의 엄청난 반발에 직면했다. 국민의 4대 의무에도 포함되어 있는 병역에 대해 ‘양심’을 이유로 거부하는 것이 인정됨은 추후 심각한 불평등을 초래함은 물론이고, 병역 기피의 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08 10: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1.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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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란?
우리말에 ‘겨레’라는 말이 지닌 그 의미는 한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자손들, 동포, 민족을 말하며 “배달겨레”로 알게 한다. 여기서 그 삶의 살아가는 형태를 보아 같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생활을 함으로써 언어나 풍습 따위 문화내용을 함께하는 인간. 집단. 겨레를 가리킴에서 그 삶의 내용을 엿보이게 한다. 그리하여 단일한 민족이 하나의 국가를 차지하고 있거나, 한 민족이 국민의 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상태의 국가를 ...- 10967
- 배성산
2018.10.19 10:51
- 10967
- 배성산
2018.10.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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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목사님’과 “소집단의 논리”
텔아비브 대학에서 심리학을 연구하는 아리엘 메라리가 알카에다의 테러리스트 수백 명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그들 중 4분의 3이 기혼자이고, 3분의 2에게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 그러니까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라고 남달리 특별한 어떤 사람이 아닌 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다는 것.메라리는 말한다. “자폭 테러리스트는 머리가 이상하다거나, 신앙심이 두드러지게 높은 것도 아니다. 특정 종교 사상을 지녔...- 오피니언
- 10968
2018.10.05 15:55
- 오피니언
- 10968
2018.10.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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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어 왔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한글'이 전파되며, '한글'이 전파되는 곳에는 '기독교'가 전파되는 인...-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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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윤기순 목사 설교‘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13차 연합조찬예배’가 지난 9월 12일 서울시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루이스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예성 교단이 예배를 주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방길주 목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기지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다. 그리고 박연자 목사(예성 군선교교역자회 총무)의 성경봉독 후에는 윤기순 목사(총회장)가 ‘선교의 능력’(왕하 5:1~5)이...-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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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 총회 위상강화 및 내부 결속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영측이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구로에 위치한 서울한영신학대학교에서 제103회 총회를 열고,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 한영측은 ‘사랑으로 연합하는 총회’(시 133:1)를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를 통해 신상철 목사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하며, 교계 연합사업에 있어 총회의 위상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신 총회장 역시 이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하며 “총회장으로서 최...-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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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00여명의 무술 경관들이 총대들 사이에 끼어 앉아, 총대들을 압박하는 상황이었다. 당시 총대가 총 193명(...-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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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결의
◇장로교는 1년에 단 한 번 교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각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그런데 흔히 어떤 사건에 대하여 “우리 총회에서 결의했다”고 하여, 마치 총회의 결의를 어떤 ‘규범’이나 변개할 수 없는 ‘진리’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만국 장로교회의 기본 신조를 담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31장 ...-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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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인비 “국민을 어리석다 생각 말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연합 등의 교계 연합 단체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자유와인권연구소 등 종교 사회 단체 500여개가 함께 모여 만든 ‘국민기만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성평등을 골자로 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원천적 문제와 향후 발생될 파장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정부를 향해 동성애, 성평등 정책, 차별금지법을 삭제 개정하라고 촉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