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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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회원교단장 간담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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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각 부문 상임위원장 임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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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십니까 / 김봉선 장로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4.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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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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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⑧ ‘평신도’라는 용어
- 기획
- 10922
2018.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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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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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한국 기독교 역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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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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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반도 평화의 봄’ 기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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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 오피니언
- 10970
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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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목사, 전계헌 목사 명품 가방 및 금품 수수의혹 주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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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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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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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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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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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 오피니언
- 10970
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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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임명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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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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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회원교단장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4월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교단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날 간담회를 주선하고 식사와 선물비 등 일체를 후원한 한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원회에서 한기연의 진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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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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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각 부문 상임위원장 임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이 각 분야별 상임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4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 위치한 본부 회의실에서 상임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위원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총무 이경욱 목사의 사회로 , 공동대표회장 전계헌 목사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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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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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십니까 / 김봉선 장로
“매일 새벽기도, 건강이 허락되는 대로 연합단체 모임 참석” 김봉선 장로(92세, 예장합동 서울 내수동교회)는 매일 새벽기도를 시작으로 매주 사랑의 쌀 조찬기도회, 원로장로회 모임에 참석하면서 경기노회와 서울지구 장로회 월례회에 빠지지 않는 것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매주 목...-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4.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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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 개최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사장 유종만 목사·사진)은 5월 28일 오전 10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타 방지일홀에서 “이주배경 자녀와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제11회 국제이주자선교 포럼을 개최한다.국제이주자포럼은 한국사회가 저출산 노령화로 인해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비율이 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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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⑧ ‘평신도’라는 용어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10922
2018.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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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본고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4월 13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한 4월 월례회 ‘한국교회 선교의 현황과 방향’ 중 한정국 선교사가 발제한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사건이 또 있을까?”할 정도로 한국선교는 지난...-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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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한국 기독교 역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는 이번에 연구소 발간 한국교회 통사 다섯번째 책으로 김대영 교수(한동대학교)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 기독교의 역사"를 발간했다. 류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기독교의 전래부터 2017년 최근까지의 한국 기독교사 전체를 통시적으로 바라보고 있다.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이미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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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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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반도 평화의 봄’ 기대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모이는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한국교회 역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보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철저한 정치적 공작이라는 의심섞인 눈길을 보내기도 하지만, 현 한반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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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에 순응하는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변동의 주체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했는가 하면 체제에 순응...- 오피니언
- 10970
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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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목사, 전계헌 목사 명품 가방 및 금품 수수의혹 주장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명품 가방 및 금품의 대가성 수수 의혹을 다시 제기했다. 전 목사는 의혹이 불거진 올 2월 합동측 기관지인 기독신문을 통해 “명품가방 억대 금품수수는 없다”고 해명했지만, 김 목사는 이를 증명할 문자 내용을 확보했다며, 이에 대한 진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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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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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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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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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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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에 홍계환 목사(예장장신 총회장)를 임명했다. 한기총은 갈수록 세력을 넓히고 있는 신천지에 맞서 정통교회를 사수하고자 수년 전부터 신천지특별대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적임자로 홍 목사를 낙점하고 위원장에 임명하기에 이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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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회원교단장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4월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교단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날 간담회를 주선하고 식사와 선물비 등 일체를 후원한 한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원회에서 한기연의 진로를 놓고 논의하는 중에 대표회장을 지낸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껴 간담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한국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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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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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각 부문 상임위원장 임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이 각 분야별 상임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4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 위치한 본부 회의실에서 상임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위원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총무 이경욱 목사의 사회로 , 공동대표회장 전계헌 목사가 임명장을 수여했다. 금번에 새롭게 임명된 위원장은 △평화통일 최태순 목사(예장통합) △사회정책 안준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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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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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십니까 / 김봉선 장로
“매일 새벽기도, 건강이 허락되는 대로 연합단체 모임 참석” 김봉선 장로(92세, 예장합동 서울 내수동교회)는 매일 새벽기도를 시작으로 매주 사랑의 쌀 조찬기도회, 원로장로회 모임에 참석하면서 경기노회와 서울지구 장로회 월례회에 빠지지 않는 것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매주 목요일 내수동교회 노인대학에도 열심히 출석하고 있다.“저는 하루도 집에서 조용히 쉴 시간이 없을 정도로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4.25 14:32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4.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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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 개최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사장 유종만 목사·사진)은 5월 28일 오전 10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타 방지일홀에서 “이주배경 자녀와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제11회 국제이주자선교 포럼을 개최한다.국제이주자포럼은 한국사회가 저출산 노령화로 인해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비율이 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에 직면하여 생산과 소비, 부동산 등 경제활동에 큰 영향을 미쳐 경제불황을 겪을 가능성이 예고된 가운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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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⑧ ‘평신도’라는 용어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우리가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사용하고 있는 ‘평신도’라는 용어가 과연 성경적...- 기획
- 10922
2018.04.25 14:29
- 기획
- 10922
2018.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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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본고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4월 13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한 4월 월례회 ‘한국교회 선교의 현황과 방향’ 중 한정국 선교사가 발제한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사건이 또 있을까?”할 정도로 한국선교는 지난 38년간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 1980년 우리나라에서 파송된 선교사 수가 100명을 겨우 넘었었는데, 38년이...-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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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한국 기독교 역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는 이번에 연구소 발간 한국교회 통사 다섯번째 책으로 김대영 교수(한동대학교)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 기독교의 역사"를 발간했다. 류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기독교의 전래부터 2017년 최근까지의 한국 기독교사 전체를 통시적으로 바라보고 있다.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이미 "한국 기독교 역사" 1,2,3권을 발행하여 한국교회사 연구자들의 교재로 읽히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류 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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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무너지는 가장 치명적 이유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목회자가 회복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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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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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반도 평화의 봄’ 기대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모이는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한국교회 역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보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철저한 정치적 공작이라는 의심섞인 눈길을 보내기도 하지만, 현 한반도 상황에 너무도 필요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대다수가 긍정을 나타냈다. 먼저 한국교회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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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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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에 순응하는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변동의 주체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했는가 하면 체제에 순응하면서 변화의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현재의 한국교회는 양적으로는 성장이 멈춰버렸고 최근에는 쇠...- 오피니언
- 10970
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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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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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목사, 전계헌 목사 명품 가방 및 금품 수수의혹 주장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명품 가방 및 금품의 대가성 수수 의혹을 다시 제기했다. 전 목사는 의혹이 불거진 올 2월 합동측 기관지인 기독신문을 통해 “명품가방 억대 금품수수는 없다”고 해명했지만, 김 목사는 이를 증명할 문자 내용을 확보했다며, 이에 대한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김 목사는 지난 4월 2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카페마레에서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1: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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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적 이해의 결핍’에 기인한 잘못된 판결이라고 비난했다. 언론회는 “한국교회는 오 목사가 사랑의 교회 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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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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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7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190명의 신임 목회자를 세웠다. 방송인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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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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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부터 ‘동화정책’을 넘어 곧 한민족 자체를 해체시키려는 ‘민족말살정책’에 목표를 두었고, 전 식민지기간 ...- 오피니언
- 10970
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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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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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에 홍계환 목사(예장장신 총회장)를 임명했다. 한기총은 갈수록 세력을 넓히고 있는 신천지에 맞서 정통교회를 사수하고자 수년 전부터 신천지특별대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적임자로 홍 목사를 낙점하고 위원장에 임명하기에 이르렀다. 홍계한 목사는 고신대를 졸업하고, 근래에는 영남권에서 영남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해 후진양성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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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