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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기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초저출생정책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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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26.01.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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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비무장지대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것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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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해 ‘사랑의 밥상’으로 섬김 실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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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에 윤대혁 목사 청빙 결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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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올해도 고향교회 방문은 계속됩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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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부당한 공권력의 종교 침해, 강력 대응”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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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한교총 방문 신년 인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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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교회는 진리 앞에 타협해선 안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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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신년 논평 전문] “자유를 수호하는 책임 있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봅시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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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제1회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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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새해 한글 세계화 사역, 더욱 확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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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다시 일어서리라” 혹한을 녹인 원로목회자들의 다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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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확 달라진 위상, 올해도 ‘한기총처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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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이 함께하신 땅’(출 9:22-2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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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새해에도 계속되는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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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기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초저출생정책에 미치는 영향
초저출생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어려움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짊어져야 하는 과도한 돌봄 부담에 있다. 오늘의 젊은 세대는 자녀 양육 이전에 이미 고령의 부모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봐야 할 미래를 예상하며, 현재의 양육 부담과 미래의 부양 부담을 동시에 떠안는 구조 속에 놓여 있다....-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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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비무장지대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것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우리나라는 북한 김일성과 중국의 모택동, 그리고 소련의 스탈린이 일으킨 6.25전쟁에서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1953년 휴전선이 그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곳 휴전선에는 남북으로 각각 2km의 비무장지대가 있다. 이를 DMZ(demilitarized zone)라고 한다. 분단의 비극이며, 상징과 같은 곳이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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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해 ‘사랑의 밥상’으로 섬김 실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가페밥상공동체에서 2026년 새해들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찬송가 1장을 부른 후 김혜은 목사(봉사위원장)이 기도하고,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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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에 윤대혁 목사 청빙 결정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1일, 공동의회를 통해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했다. 사랑의교회는 윤대혁 목사의 청빙을 놓고 청빙위원회와 제직회의 만장일치 결의에 이어, 공동의회에서는 98.8%라는 압도적 찬성으로 청빙을 통과시켰다. 윤대혁 목사는 1974년생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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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올해도 고향교회 방문은 계속됩니다”
올해 설 명절에도 농어촌교회와 목회자를 응원하는 한국교회의 사랑나눔이 이어진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어촌교회의 암울한 현실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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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부당한 공권력의 종교 침해, 강력 대응”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갈등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 하나되는 화목의 한 해"를 선언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 기독교회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위기와 현실, 올 한해 주된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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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한교총 방문 신년 인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화), 신년 인사차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과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은 서울시 후원으로 진행하는 ‘부활절 퍼레이드’ 사업 등 기독교 시민 참여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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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교회는 진리 앞에 타협해선 안돼"
국제교회논평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명예회장 림택권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가 2026년 새해을 맞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수호와 신앙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사명을 제시했다. 권력 앞에 눈치 보지 않는 소신있는 경고인데, 뼈아프지만 결코 간과해선 안될 조언들이 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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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신년 논평 전문] “자유를 수호하는 책임 있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봅시다”
국제교회논평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사회적 신뢰의 위기와 공적 책임의 혼란 속에 놓인 한국교회가 다시금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공적 책임을 분명히 확인할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사회 앞에서 어떤 책임을 지는 공동체인가를 더욱 엄중히 묻...-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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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제1회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개최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대책위)가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만삭 낙태법’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는 해당 법안을 “국가가 태아 생명 보호라는 헌법적·윤리적 의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정 폭주”로 규정하며, 향후 범교단적 반대 운동으로 대응을 확대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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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새해 한글 세계화 사역, 더욱 확장”
한국교회보수연합(대표회장 박만수 목사/ 이하 한보연)이 지난 12일 서울 수색동 성은교회(담임 박만수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올 한해 국가와 교회의 정체성 수호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1000만 기독교인과 함께 시대의 위기에 맞서 국가와 교회를 바로 세우겠다는 결단인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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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다시 일어서리라” 혹한을 녹인 원로목회자들의 다짐
"나부터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한국교회의 위기 회복과 시대의 상처를 치유키 위해 원로목회자들이 다시 한 번 두 팔을 걷어부쳤다. 평생을 남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목회자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 받은 영원한 현역으로 온 몸으로 자기 사명을 감당했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5...-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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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확 달라진 위상, 올해도 ‘한기총처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이 새 회기를 맞아 한 단계 도약하는 한기총의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개혁과 함께 내건 구호 ‘한기총처럼~’이 일회성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착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12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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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이 함께하신 땅’(출 9:22-26)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에게 학대받을 때,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내보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키도록 말씀하셨다고 알려주었습니다.(출 5:1) 그 말을 들은 바로는,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겠다며 백성을 더욱 학대하고 노동을 무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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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새해에도 계속되는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한국교회의 정통 보수 신학을 수호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올 한 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키로 했다.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란 주제로 10년 넘게 지속한 한국교회 위기 연구가 지난해 큰 결실을 맺은 만큼, 이제 그에 따른 활동에 나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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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기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초저출생정책에 미치는 영향
초저출생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어려움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짊어져야 하는 과도한 돌봄 부담에 있다. 오늘의 젊은 세대는 자녀 양육 이전에 이미 고령의 부모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봐야 할 미래를 예상하며, 현재의 양육 부담과 미래의 부양 부담을 동시에 떠안는 구조 속에 놓여 있다. 이러한 이중의 돌봄 부담은 출산을 개인의 선택이 아닌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으로 인식하게 만들며, 초저...-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48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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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비무장지대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것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우리나라는 북한 김일성과 중국의 모택동, 그리고 소련의 스탈린이 일으킨 6.25전쟁에서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1953년 휴전선이 그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곳 휴전선에는 남북으로 각각 2km의 비무장지대가 있다. 이를 DMZ(demilitarized zone)라고 한다. 분단의 비극이며, 상징과 같은 곳이다. 이곳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당시 유엔군 총사령관이었던 마크 W 클라크 미 육군 대장이 한국 및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14 09:4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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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해 ‘사랑의 밥상’으로 섬김 실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가페밥상공동체에서 2026년 새해들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찬송가 1장을 부른 후 김혜은 목사(봉사위원장)이 기도하고,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천환 목사는 ‘누가 우리의 이웃인가’를 주제로 “우리가 누군가의 이웃이 된다는 것은 선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4 09:4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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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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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에 윤대혁 목사 청빙 결정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1일, 공동의회를 통해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했다. 사랑의교회는 윤대혁 목사의 청빙을 놓고 청빙위원회와 제직회의 만장일치 결의에 이어, 공동의회에서는 98.8%라는 압도적 찬성으로 청빙을 통과시켰다. 윤대혁 목사는 1974년생으로 개척교회 목회자 가정에서 성장했고, 총신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오륜교회에서 4년을 부목사로 시무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4 09:3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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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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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올해도 고향교회 방문은 계속됩니다”
올해 설 명절에도 농어촌교회와 목회자를 응원하는 한국교회의 사랑나눔이 이어진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어촌교회의 암울한 현실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농어촌교회를 살리기 위한 여러 대책들이 논의되어 관심을 끌었다. 농어촌교회 회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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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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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부당한 공권력의 종교 침해, 강력 대응”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갈등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 하나되는 화목의 한 해"를 선언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 기독교회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위기와 현실, 올 한해 주된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교계적 반발을 받았던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 이단사이비 등 다소 예민한 질문들이 이어져 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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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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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한교총 방문 신년 인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화), 신년 인사차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과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은 서울시 후원으로 진행하는 ‘부활절 퍼레이드’ 사업 등 기독교 시민 참여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저출생 극복과 자살 방지 등 ‘2026년 한교총 7대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이에 오 시장은 한국교회의 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8:2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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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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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교회는 진리 앞에 타협해선 안돼"
국제교회논평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명예회장 림택권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가 2026년 새해을 맞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수호와 신앙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사명을 제시했다. 권력 앞에 눈치 보지 않는 소신있는 경고인데, 뼈아프지만 결코 간과해선 안될 조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교회논평회는 지난 13일 '자유를 수호하는 책임있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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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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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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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신년 논평 전문] “자유를 수호하는 책임 있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봅시다”
국제교회논평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사회적 신뢰의 위기와 공적 책임의 혼란 속에 놓인 한국교회가 다시금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공적 책임을 분명히 확인할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사회 앞에서 어떤 책임을 지는 공동체인가를 더욱 엄중히 묻습니다. 침묵해서는 안 될 때 침묵하고, 말의 품격과 진리를 잃을 때 신앙은 왜곡되며 교회는 공적 신뢰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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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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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제1회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개최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대책위)가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만삭 낙태법’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는 해당 법안을 “국가가 태아 생명 보호라는 헌법적·윤리적 의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정 폭주”로 규정하며, 향후 범교단적 반대 운동으로 대응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대책위는 지난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수양관에서 ‘제1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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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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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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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새해 한글 세계화 사역, 더욱 확장”
한국교회보수연합(대표회장 박만수 목사/ 이하 한보연)이 지난 12일 서울 수색동 성은교회(담임 박만수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올 한해 국가와 교회의 정체성 수호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1000만 기독교인과 함께 시대의 위기에 맞서 국가와 교회를 바로 세우겠다는 결단인데, 올 한해 분명한 변화를 자신하고 있다. 인사를 전한 대표회장 박만수 목사는 "지금 우리 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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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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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다시 일어서리라” 혹한을 녹인 원로목회자들의 다짐
"나부터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한국교회의 위기 회복과 시대의 상처를 치유키 위해 원로목회자들이 다시 한 번 두 팔을 걷어부쳤다. 평생을 남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목회자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 받은 영원한 현역으로 온 몸으로 자기 사명을 감당했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5가 미션공원에서는 원로목회자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원로목사 금식기도회 - 나부터 다시 일어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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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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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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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확 달라진 위상, 올해도 ‘한기총처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이 새 회기를 맞아 한 단계 도약하는 한기총의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개혁과 함께 내건 구호 ‘한기총처럼~’이 일회성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착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본부에서 정견발표회를 열고, 올 한 해 한기총의 운영 방향과 목표를 설...-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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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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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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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이 함께하신 땅’(출 9:22-26)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에게 학대받을 때,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내보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키도록 말씀하셨다고 알려주었습니다.(출 5:1) 그 말을 들은 바로는,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겠다며 백성을 더욱 학대하고 노동을 무겁게 시켰습니다. 고집 센 바로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여 결국 열 가지 재앙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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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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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새해에도 계속되는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한국교회의 정통 보수 신학을 수호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올 한 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키로 했다.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란 주제로 10년 넘게 지속한 한국교회 위기 연구가 지난해 큰 결실을 맺은 만큼, 이제 그에 따른 활동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예장총연은 지난 1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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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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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