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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아군에게는 총을 겨누지 않으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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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 오피니언
- 10970
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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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웃고 있어도 눈물 나는 자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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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소는 누가 키우나?
- 오피니언
- 10970
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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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추억은 날개를 타고 오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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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친구의 무덤에 꽃을 피우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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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선험적 고난 체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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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어느 안티 크리스천과의 대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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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김영규 목사 “흩어진 형제 하나 되는 것이 먼저다”
- 문화
- 10945
2018.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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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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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러시아 월드컵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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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연리지 교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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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투혼의 추억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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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 오피니언
- 10970
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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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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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아군에게는 총을 겨누지 않으리’
지난 월요일 국회대강당에서 NAP 독소조항 반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가보니까 여당 국회의원들은 안오고 야당 국회의원들만 왔습니다. NAP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여야를 초월해서, 크리스천의원들이 서로 손을 잡고 독소조항을 수정하도록 해야 하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더구나 야당 국...-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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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피숍에서 어느 학생이 핸드폰으로 꼰대가 어쩌구하며 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들으니 그 꼰대 뜻이 자기...- 오피니언
- 10970
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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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웃고 있어도 눈물 나는 자리
지난 8월 21일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 밤처럼 말이죠. 다음날, 단국대에서 저의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거든요. 저는 논문을 써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이어 목회학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교인 광신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백석대학교에서는 명예철학박사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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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소는 누가 키우나?
‘소는 누가 키우나?’ 한 때 이런 말이 유행어였다. 어떤 조직이든 티 안내고 묵묵히 긏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세가 어느 정도되는 소위 1%의 대형교회 담임 목사급이면 스타성 기질이 다분하다. 그래서 언론사와 기자들을 각자 줄 세우기도 하고 특별 관리...- 오피니언
- 10970
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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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추억은 날개를 타고 오다
제가 예수 믿고 신학교를 간다고 집에서 쫓겨나 군산 시내를 전전긍긍할 때였습니다. 그 때 주로 군산명석교회(현 군산 사랑의 교회)에서 잠을 잤습니다. 옛날에 얼마나 추웠습니까? 난로 하나도 못 피우고 맨 의자 위에서 침낭 하나 가지고 기도하다 잠을 자다 그렇게 밤을 보냈습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는지 눈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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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친구의 무덤에 꽃을 피우리’
어린 시절 잊을 수 없는 친구가 있다. 내가 살던 마을 작은 교회 담임전도사님 아들이었다. 나는 유교적이고 불교적 전통을 중시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그랬는지 그 친구를 무던히도 괴롭혔다. 예수님이 부처님 앞에서 도망가는 그림을 그려놓고 친구를 골리기도 했다. 그가 울면 좋아서 괴롭히며 때리기도 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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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선험적 고난 체험
지난 주는 30주년 다큐제작을 위해 촬영하느라 완전 땀으로 멱을 감아버렸습니다. 봄이나 지난 번 3M 트립 때 촬영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런데 서로 소통이 부족해서 별도의 시간을 내야 했던 것입니다. 111년 만에 최고의 더위를 기록한 때에 그 험한 용화산기도원을 올라갔으니 얼마나 더웠겠습니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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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어느 안티 크리스천과의 대화
저에게 인간적인 유일한 행복의 시간이 있다면 산행을 하는 것입니다. 산은 저에게 있어서 항상 주님의 품속 이미지요, 제 영혼의 안식처로 형상화된 공간입니다. 그래서 산에 가면 저만 누릴 수 있는 영육간의 케렌시아를 만끽합니다. 아니,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것 같고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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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김영규 목사 “흩어진 형제 하나 되는 것이 먼저다”
대신교단의 살아있는 논객 김영규 목사(화계중앙교회)가 9월 총회를 앞두고, 대신측의 온전한 복원을 염원했다. 지난 2015년 9월 대신-백석 통합 여파로, 대신측이 사분오열된 이후, 최근까지 약 150여편에 가까운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김 목사는 대신 교단의 현실과 문제를 꿰뚫는 날카로운 식견으로 큰 호응...-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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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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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우리는 우리의 심각한 현실을 알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미 고령화되고 노화되었다. 간혹 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보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평균연령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을 일일이 붙잡고 나이를 물어볼 수는 없지만, 그런 예배에 비교적 자주 보이는 평신도의 평균 연령을 짐작해 보면 머리에 ...-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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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러시아 월드컵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하다
지난 한 달간 러시아 월드컵으로 잠 못드는 밤을 보냈다. 우승은 프랑스가 감동은 크로아티아가 가져가며 마쳤다. 전 세계에서 축구 좀 한다는 나라들이 예선을 치루고 지난 6월부터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트로피를 향해 32개국이 발진(發進)했다. 다들 대망의 결승 진출국은 과연 어디일까. 브라질과 아르헨티...-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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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연리지 교회
지지난 주에는 제주도에서 우리 교회 전반기 교역자 정책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제주도의 바람과 구름과 하늘과 그 푸른 녹음의 풍경은 언제 보아도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저는 제주도의 바다도 좋아하지만 특별히 교래리 휴양림이나 한라산 생태숲길 같은 곳 걷기를 좋아합니다. 도심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깊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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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투혼의 추억
작년 이맘 때 저는 2차 성대 폴립수술을 받았습니다. 10여 년 전 1차 수술은 뭣 모르고 했지만 작년에 2차 수술은 신경이 좀 쓰였습니다. 비후성 심근증이 있는 사람은 전신마취 후에 최소한 호흡곤란이나 드물긴 하지만 심근경색이 올 수 있다고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지요. 심장내과와 마취과 선생님이 몇 번이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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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때부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겨주었다. 자식의 나약함을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그가 돌아...- 오피니언
- 10970
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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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2
지난 주에 저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의 글이 네이버와 다음에 실렸는데 반향이 제법 컸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었지만 개중에는 비판하는 분도 있었다고 하지요. 비판의 골자는 설교자와 복음의 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즉 약장수 같은 설교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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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아군에게는 총을 겨누지 않으리’
지난 월요일 국회대강당에서 NAP 독소조항 반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가보니까 여당 국회의원들은 안오고 야당 국회의원들만 왔습니다. NAP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여야를 초월해서, 크리스천의원들이 서로 손을 잡고 독소조항을 수정하도록 해야 하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더구나 야당 국회의원들은 NAP에 대한 문제를 안보, 경제, 국가 기본 정책까지 싸잡아서 함께 비판하는 것입니다. 물론 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02 10:0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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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피숍에서 어느 학생이 핸드폰으로 꼰대가 어쩌구하며 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들으니 그 꼰대 뜻이 자기 아버지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선생님 얘기 같기도 하고 그냥 목사님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해서 너무 궁...- 오피니언
- 10970
2018.08.28 16:27
- 오피니언
- 10970
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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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웃고 있어도 눈물 나는 자리
지난 8월 21일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 밤처럼 말이죠. 다음날, 단국대에서 저의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거든요. 저는 논문을 써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이어 목회학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교인 광신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백석대학교에서는 명예철학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백석대학교와 장종현 총회장님이 제 가슴 속에서 떠나질 않고 있습니다. 그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28 09:4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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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소는 누가 키우나?
‘소는 누가 키우나?’ 한 때 이런 말이 유행어였다. 어떤 조직이든 티 안내고 묵묵히 긏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세가 어느 정도되는 소위 1%의 대형교회 담임 목사급이면 스타성 기질이 다분하다. 그래서 언론사와 기자들을 각자 줄 세우기도 하고 특별 관리도 한다. 자신의 홍보나 일간 신문사의 기자들에게는 엄청난 재정을 쏟아 붇는다. 그리고 사진 찍고 인터뷰...- 오피니언
- 10970
2018.08.21 15:29
- 오피니언
- 10970
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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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추억은 날개를 타고 오다
제가 예수 믿고 신학교를 간다고 집에서 쫓겨나 군산 시내를 전전긍긍할 때였습니다. 그 때 주로 군산명석교회(현 군산 사랑의 교회)에서 잠을 잤습니다. 옛날에 얼마나 추웠습니까? 난로 하나도 못 피우고 맨 의자 위에서 침낭 하나 가지고 기도하다 잠을 자다 그렇게 밤을 보냈습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는지 눈이 쑥 들어갔습니다. 낮에는 주로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서 성경을 보고 그 와중에도 가슴이 뜨거우면 전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9 22: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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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친구의 무덤에 꽃을 피우리’
어린 시절 잊을 수 없는 친구가 있다. 내가 살던 마을 작은 교회 담임전도사님 아들이었다. 나는 유교적이고 불교적 전통을 중시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그랬는지 그 친구를 무던히도 괴롭혔다. 예수님이 부처님 앞에서 도망가는 그림을 그려놓고 친구를 골리기도 했다. 그가 울면 좋아서 괴롭히며 때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들어오면 “너 왜 우니” 하고 철저하게 착한 아이처럼 위장을 했다. 그래서 하루는 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2 07:3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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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선험적 고난 체험
지난 주는 30주년 다큐제작을 위해 촬영하느라 완전 땀으로 멱을 감아버렸습니다. 봄이나 지난 번 3M 트립 때 촬영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런데 서로 소통이 부족해서 별도의 시간을 내야 했던 것입니다. 111년 만에 최고의 더위를 기록한 때에 그 험한 용화산기도원을 올라갔으니 얼마나 더웠겠습니까? 기도원에 올라가서만 촬영을 한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길, 내려오는 길을 여러 번 찍었습니다. 게다가 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05 10:0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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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어느 안티 크리스천과의 대화
저에게 인간적인 유일한 행복의 시간이 있다면 산행을 하는 것입니다. 산은 저에게 있어서 항상 주님의 품속 이미지요, 제 영혼의 안식처로 형상화된 공간입니다. 그래서 산에 가면 저만 누릴 수 있는 영육간의 케렌시아를 만끽합니다. 아니,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것 같고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두 차례라도 깊고 큰 산을 가보는 게 소원입니다. 장로님들과 함께 그런 산에 가노라면 목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30 21:3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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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김영규 목사 “흩어진 형제 하나 되는 것이 먼저다”
대신교단의 살아있는 논객 김영규 목사(화계중앙교회)가 9월 총회를 앞두고, 대신측의 온전한 복원을 염원했다. 지난 2015년 9월 대신-백석 통합 여파로, 대신측이 사분오열된 이후, 최근까지 약 150여편에 가까운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김 목사는 대신 교단의 현실과 문제를 꿰뚫는 날카로운 식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 목사가 게재한 칼럼들은 대신 목회자들의 SNS 등을 통해 퍼져 나가며, 교단 내 여론 형...- 문화
- 10945
2018.07.27 17:47
- 문화
- 10945
2018.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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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우리는 우리의 심각한 현실을 알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미 고령화되고 노화되었다. 간혹 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보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평균연령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을 일일이 붙잡고 나이를 물어볼 수는 없지만, 그런 예배에 비교적 자주 보이는 평신도의 평균 연령을 짐작해 보면 머리에 서리가 하얗게 내린 50대 중반을 넘어선 것 같다. 한때 ‘한국교회를 깨운다’던 평신도들이 주축을 이루던...-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5:21
-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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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러시아 월드컵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하다
지난 한 달간 러시아 월드컵으로 잠 못드는 밤을 보냈다. 우승은 프랑스가 감동은 크로아티아가 가져가며 마쳤다. 전 세계에서 축구 좀 한다는 나라들이 예선을 치루고 지난 6월부터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트로피를 향해 32개국이 발진(發進)했다. 다들 대망의 결승 진출국은 과연 어디일까.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맞붙을 것인가.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빅매치는 성사될 것인가. 아니면 마지막 순간까지 파란...-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1:12
- 오피니언
- 10970
2018.07.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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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연리지 교회
지지난 주에는 제주도에서 우리 교회 전반기 교역자 정책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제주도의 바람과 구름과 하늘과 그 푸른 녹음의 풍경은 언제 보아도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저는 제주도의 바다도 좋아하지만 특별히 교래리 휴양림이나 한라산 생태숲길 같은 곳 걷기를 좋아합니다. 도심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깊은 원시림을 걷다보면 고요 속의 고요를 듣고 신비 속의 신비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부교역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23 10:3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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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투혼의 추억
작년 이맘 때 저는 2차 성대 폴립수술을 받았습니다. 10여 년 전 1차 수술은 뭣 모르고 했지만 작년에 2차 수술은 신경이 좀 쓰였습니다. 비후성 심근증이 있는 사람은 전신마취 후에 최소한 호흡곤란이나 드물긴 하지만 심근경색이 올 수 있다고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지요. 심장내과와 마취과 선생님이 몇 번이나 그 말을 하였으니 누가 태연할 수 있겠습니까? 아침 일찍 수술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지난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15 09:1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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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때부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겨주었다. 자식의 나약함을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그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매일 마중 나왔던 것이다. 그들이 포옹했을 때, 아들은 후회의 말을 하려고 했지만 아버지...- 오피니언
- 10970
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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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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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2
지난 주에 저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의 글이 네이버와 다음에 실렸는데 반향이 제법 컸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었지만 개중에는 비판하는 분도 있었다고 하지요. 비판의 골자는 설교자와 복음의 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즉 약장수 같은 설교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백번 옳은 말이라고 여겼습니다. 왜냐면 광대 설교론을 잘못 이해하여 설교자가 청중들에게 엔터테인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8 07:2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8 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