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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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 가정
- 오피니언
- 10951
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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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에 강승춘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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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4.17 예수부활특별대성회’ 성대히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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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회논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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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행사 가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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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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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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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목회는 목사만의 전유물 아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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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산업인들’ 한 자리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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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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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작가의 가족동화 ‘그래, 그래’ 화제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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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기 CAL세미나, “시대를 이끄는 리더십 개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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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신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 아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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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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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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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 가정
1대 독립운동가 박영화, 2대 선교사 박상동, 3대 신학자 박대선, 4대 목회자 박태기 목사독립운동가의 가문에서 4대 목사가 태어났다. 1대와 2대 목사는 독립운동가로 옥고를 치루었고, 3대 목사는 연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기독교 역사에 커다란 자취를 남긴 한 가정을 탐구한다.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1대 ...- 오피니언
- 10951
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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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에 강승춘 목사 선출
예장통합 총회서울부흥전도단(단장 서정우 목사)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종로 5가 100주년기념관 제3연수실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장에 강승춘 목사를 선임하는 등 새로운 임원을 조직했다.이날 정기총회는 상임부단장 강승춘 목사의 사회와 서기 배종부 목사의 기도, 단장 서정우 목사의 설교, 직전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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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4.17 예수부활특별대성회’ 성대히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지난 4월 17일 서울 행운동 세광중앙교회(담임 김노아 목사)에서 ‘4.17 예수부활특별대성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성서총회는 매년 김노아 목사가 성경에서 찾은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날인 4월 17일을 부활일로 지키고 있다. 성서총회와 ‘4.17 부활절세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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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회논평
최근에 모 중앙일간지는 이런 제목의 기사를 냈다. “경쟁하듯 더 크고 호화스럽게 하늘로만 치솟는 교회들” 제목만 보면, 마치 교회들이 오직 크고 호화스럽고 사치스럽게 교회 건물을 짓는 데만 혈안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그러면서 4개의 교회를 소개하고 있는데, 최근에 완공된 새문안교회를 비롯하여, 사랑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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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행사 가져
지난 2010년 6월 21일 창립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약칭 샬롬나비)은 지난달 31일 저녁 세계로부천교회당에서 매년 실시하는 샬롬나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샬롬나비의 밤은 리셉션, 경건회, 동영상 감상 및 샬롬나비 10대 과제 및 실천강영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경건회는 공동대표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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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1대 김영옥 목사·2대 은석 목사·3대 형칠, 형일, 형태, 형달, 형숙 목사·4대 형규, 대규 목사로 이어져 한국교회의 모범적 ‘4대 목사가정’으로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사역한 김영옥 목사의 가정이 있다.1대 김영옥 목사, 2대 김은석 목사, 3대 김형칠 김형일 김형태 김형달 김형숙(형훈) 목사, 4대 김형규 김대규 목...-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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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아우 아벨을 죽인 가인을 향하여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낮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인간이 마음 중심에는 죄의 소원, 즉 죄를 향한 욕구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 죄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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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목회는 목사만의 전유물 아냐”
“지금은 21세기에 맞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사고의 변화 없이 목회는 불가능하다. 목회적 사역은 목사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이 공유물임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신학적 정체성을 존중하며, 서로간의 발전적 교류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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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산업인들’ 한 자리에
전 세계에 복음을 전달하는 크리스천 산업인들이 한 자리에 뭉쳐, 성전회복 위한 스스로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 세계산업선교회(회장 소가 나오유키 장로)가 주최한 제22차 세계산업인대회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 RUTC센터에서 성대히 개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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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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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작가의 가족동화 ‘그래, 그래’ 화제
긍정의 힘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열어주는 가족동화 ‘그래, 그래’<김수영 저/ 도서출판 진원/ 12,000원>가 출간과 동시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준경 전도사의 일대기를 그린 동화 ‘천사의 섬에 핀 꽃’을 통해 교계에 널리 알려진 김수영 작가의 네 번째 동화인 ‘그래, 그래’는 한 마디...-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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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기 CAL세미나, “시대를 이끄는 리더십 개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국제제자훈련원(DMI)이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113번째로 열렸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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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신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 아니다
중세 종교개혁은 만인사제론이 기본 정신이었다. 그리스도교회에서 본디 ‘사제 계급’은 없었다. 그래서 사도시대의 지도자는 ‘장로’였다. 사도들도 모두 사제나 제사장이 아니라 장로로 불렸다. 이는 초대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직접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러다가 교회가 교권...-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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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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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1대 박유생 목사·2대 박정원 목사·3대 박성진 목사 3대 목사란 귀한 일이고 축복의 사역이다. 그것도 부자가 총회장을 하는 기록을 낸 가정이 있다. 1대 박유생 목사(97세, 김해중앙교회 원로), 2대 박정원 목사(76세, 대연중앙교회 원로), 3대 박성진 목사(49세, 김해복음교회 목사)가 그들이다.이들이 소속된...-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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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 가정
1대 독립운동가 박영화, 2대 선교사 박상동, 3대 신학자 박대선, 4대 목회자 박태기 목사독립운동가의 가문에서 4대 목사가 태어났다. 1대와 2대 목사는 독립운동가로 옥고를 치루었고, 3대 목사는 연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기독교 역사에 커다란 자취를 남긴 한 가정을 탐구한다.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1대 박영화 목사는 경북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상계교회 장로로 임직했다....- 오피니언
- 10951
2019.04.26 11:44
- 오피니언
- 10951
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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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에 강승춘 목사 선출
예장통합 총회서울부흥전도단(단장 서정우 목사)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종로 5가 100주년기념관 제3연수실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장에 강승춘 목사를 선임하는 등 새로운 임원을 조직했다.이날 정기총회는 상임부단장 강승춘 목사의 사회와 서기 배종부 목사의 기도, 단장 서정우 목사의 설교, 직전단장 여완 목사의 축도로 드려진 예배에 이어, 단장 서정우 목사의 사회와 지도위원 김경환 목사의 기도로 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22 15:2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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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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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4.17 예수부활특별대성회’ 성대히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지난 4월 17일 서울 행운동 세광중앙교회(담임 김노아 목사)에서 ‘4.17 예수부활특별대성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성서총회는 매년 김노아 목사가 성경에서 찾은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날인 4월 17일을 부활일로 지키고 있다. 성서총회와 ‘4.17 부활절세계통일위원회’(위원장 김노아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금번 부활 대성회는 전국의 성서총회 전 교회가 함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0: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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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회논평
최근에 모 중앙일간지는 이런 제목의 기사를 냈다. “경쟁하듯 더 크고 호화스럽게 하늘로만 치솟는 교회들” 제목만 보면, 마치 교회들이 오직 크고 호화스럽고 사치스럽게 교회 건물을 짓는 데만 혈안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그러면서 4개의 교회를 소개하고 있는데, 최근에 완공된 새문안교회를 비롯하여, 사랑의교회, 아현성결교회, 만리현교회를 소개하고 있다. 그 밑에는 ‘서울 도심 알짜배기 땅에 들어선 대형교회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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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행사 가져
지난 2010년 6월 21일 창립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약칭 샬롬나비)은 지난달 31일 저녁 세계로부천교회당에서 매년 실시하는 샬롬나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샬롬나비의 밤은 리셉션, 경건회, 동영상 감상 및 샬롬나비 10대 과제 및 실천강영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경건회는 공동대표인 김성봉 박사(한국성서대 석좌교수)의 사회와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의 “하나님의 부흥을 열망하며”란 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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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1대 김영옥 목사·2대 은석 목사·3대 형칠, 형일, 형태, 형달, 형숙 목사·4대 형규, 대규 목사로 이어져 한국교회의 모범적 ‘4대 목사가정’으로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사역한 김영옥 목사의 가정이 있다.1대 김영옥 목사, 2대 김은석 목사, 3대 김형칠 김형일 김형태 김형달 김형숙(형훈) 목사, 4대 김형규 김대규 목사로 이어지는 일가(一家)를 이루었다.한국교회 최초의 조사 김영옥한국교회 최초의 조사(助事)로 불리는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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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아우 아벨을 죽인 가인을 향하여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낮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인간이 마음 중심에는 죄의 소원, 즉 죄를 향한 욕구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 죄에서 벗어나고 죄를 멀리하려는 인간의 내적 갈등을 나타낸 말씀이다. 이것이 인간의 야누스적 성품이요 그에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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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목회는 목사만의 전유물 아냐”
“지금은 21세기에 맞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사고의 변화 없이 목회는 불가능하다. 목회적 사역은 목사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이 공유물임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신학적 정체성을 존중하며, 서로간의 발전적 교류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송용필 목사)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3...-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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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산업인들’ 한 자리에
전 세계에 복음을 전달하는 크리스천 산업인들이 한 자리에 뭉쳐, 성전회복 위한 스스로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 세계산업선교회(회장 소가 나오유키 장로)가 주최한 제22차 세계산업인대회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 RUTC센터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국내 최대 글로벌 산업인 선교단체로 꼽히는 세계산업선교회가 매년 개최하는 본 대회는 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6 15:1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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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직하게 되었다. 교회 일과 남들이 외면하는 거리의 정신병자를 보살피며, 고아들을 손수 업고 다니는 거리...-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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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작가의 가족동화 ‘그래, 그래’ 화제
긍정의 힘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열어주는 가족동화 ‘그래, 그래’<김수영 저/ 도서출판 진원/ 12,000원>가 출간과 동시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준경 전도사의 일대기를 그린 동화 ‘천사의 섬에 핀 꽃’을 통해 교계에 널리 알려진 김수영 작가의 네 번째 동화인 ‘그래, 그래’는 한 마디의 칭찬으로 긍정의 힘을 깨닫게 된 주인공 ‘구름이’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함과 가족의 사랑을 새삼 일깨워...-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4.12 11:16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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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기 CAL세미나, “시대를 이끄는 리더십 개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국제제자훈련원(DMI)이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113번째로 열렸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제자훈련세미나로 자리한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는 국내세미나 20,766명...-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0:1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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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신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 아니다
중세 종교개혁은 만인사제론이 기본 정신이었다. 그리스도교회에서 본디 ‘사제 계급’은 없었다. 그래서 사도시대의 지도자는 ‘장로’였다. 사도들도 모두 사제나 제사장이 아니라 장로로 불렸다. 이는 초대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직접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러다가 교회가 교권적 제도화를 꾀하면서 그리스도와 사람 사이에 또 하나의 중재자로 끼어넣은 계급이 사제(司祭)이다. 중세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4:18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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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자도 있었다. 이들이 모두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나온 것이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모두 가...-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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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1대 박유생 목사·2대 박정원 목사·3대 박성진 목사 3대 목사란 귀한 일이고 축복의 사역이다. 그것도 부자가 총회장을 하는 기록을 낸 가정이 있다. 1대 박유생 목사(97세, 김해중앙교회 원로), 2대 박정원 목사(76세, 대연중앙교회 원로), 3대 박성진 목사(49세, 김해복음교회 목사)가 그들이다.이들이 소속된 교단은 예장고신측으로 순교신앙의 전통을 이어온 개혁주의 교단이다. 그러니 3대 목사는 고신대학교(옛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