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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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꽃이 진다고 잊으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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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행사 가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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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102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4.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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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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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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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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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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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개 단체 함께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 창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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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신교부흥협, 신임 대표회장 유연동 목사 취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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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개혁측 2주년,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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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새해 ‘부흥키워드’ 목회자 세미나 성황
- 종합기사
- 교단
2019.03.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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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원 동문들 “언더우드의 비전을 이어 받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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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는 정통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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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6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3.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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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멋진 인생 Story
- 오피니언
- 10939
2019.03.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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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로운 노래입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사람도 꽃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잠시나마 행복한 상념에 잠기게 될 겁니다. 요...-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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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행사 가져
지난 2010년 6월 21일 창립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약칭 샬롬나비)은 지난달 31일 저녁 세계로부천교회당에서 매년 실시하는 샬롬나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샬롬나비의 밤은 리셉션, 경건회, 동영상 감상 및 샬롬나비 10대 과제 및 실천강영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경건회는 공동대표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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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102
국어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바리새파의 유력한 정치가. 예수에게 밤에 몰래 찾아와 가르침을 구하고 예수를 변호하는 데 노력하였다고 한다.”그는 산헤드린의 의원이었다. 산헤드린은 행정기관일 뿐만 아니라 일차적으로는 사법관청이었다. 유대인 중에서 발생한 모든 일에 대하여 사법적 판결을 내리는 곳이었...-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4.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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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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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이 글은 지난 3월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승동교회에서 개최한 ‘한국기독교와 3.1운동 기념세미나’에서 김남식 박사가 발제한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을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주3.1운동과 최재화독립운동가 최재화는 1892년...-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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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연달아 열고, 한교연과 통합을 결의하며, 통합에 박차를 가했지만, 변승우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에 대해 한교연은 통합을 잠정 보류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를 통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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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보내며 일제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중 대표적 목회자를 꼽으라면, 함태영(연동교회)·전덕기(상동교회)·신석구(수표교교회)·손정도(동대문교회)·현순(정동교회) 목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이 땅에 진정한 자주 독립과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되기를 바랐던 열렬한 애국자들이었다. 그러나 그...-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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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개 단체 함께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 창립
전 지구촌의 복음화와 민족 구원을 목표로 사)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지기총)가 창립했다. 총 102개 단체가 함께한 지기총은 지난 3월 29일 서울 관악구 솔밭로 세광중앙교회(담임 김노아 목사)에서 창립예배를 성대히 개최하고,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부흥 선교의 사명을 감당키로 다짐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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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신교부흥협, 신임 대표회장 유연동 목사 취임
하나님의 복음으로 이 시대를 치유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사)개신교세계총연합회(이사장 김병수 목사, 총재 오관석 목사) 한국개신교부흥협의회의 신임 대표회장에 유연동 목사가 취임했다. 유연동 목사는 지난 3월 28일 충남 아산시 켄싱턴리조트 도고에서 열린 제30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연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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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개혁측 2주년,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
성공적인 개혁으로 한국교회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는 성락교회 개혁측이 개혁선포 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마누엘성회를 열고, 새로운 전진을 다짐했다. 또한 ‘성경적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성락인의 개혁선언문’을 발표하며,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향해 올바른 신앙 안에서의 온전한 회복을 다짐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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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새해 ‘부흥키워드’ 목회자 세미나 성황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김형배 목사)가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산교회에서 실시한 ‘2019년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전국목회자 부부 세미나’에 약 1,000여명의 목회자 및 사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다섯번째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역대 최대 인원이 ...- 종합기사
- 교단
2019.03.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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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원 동문들 “언더우드의 비전을 이어 받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함덕기 목사)가 지난 3월 25일 서울 창천동 연세대학교에서 제14회 자랑스러운 연세인 연신원상 및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연신원 출신의 한국교회 목회자 중 교계를 빛내고, 사회에 유익을 끼친 인물에 각 부분별로 공로를 치하하는 본 시상식은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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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는 정통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
“지금의 한국교회는 비성경적인 반기독교 교리와 제도, 전통을 배척하거나 경계하기는커녕 이들을 포용하고 함께 하려는 혼합주의를 기웃거리다 이제는 완전히 물들어가고 있다” 연합과 일치, 교류와 포용을 앞세워 기독교의 정통성을 위협하는 한국교회의 그릇된 행태에 뼈저린 회개를 촉구하는 자성의 외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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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6
이집트의 콥틱교회, 시리아의 야곱교회, 레바논의 마론교회, 아르메니아교회 등 단성론파 분리 단성론파의 분열325년 그리스도교 세계공의회가 최초로 지금의 터키 땅인 소아시아 니케아에서 모였다. 콘스탄타누스 황제의 소집으로 모인 니케아 공의회는 기독론 논쟁이 주 목적이었다. 과연 나사렛 예수가 신인가. 인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3.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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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멋진 인생 Story
오늘의 시대를 보면 산업발전으로 인한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문화의 성숙은 현저하게 거기에 뒤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회 병리 현상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특히 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적 사고의 팽...- 오피니언
- 10939
2019.03.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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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로운 노래입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사람도 꽃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잠시나마 행복한 상념에 잠기게 될 겁니다. 요 근래에 뒷산을 몇 번 다녀왔습니다. 뒷산을 갈 때마다 화사하게 핀 진달래를 보는 행복이 보통 크지가 않...-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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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행사 가져
지난 2010년 6월 21일 창립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약칭 샬롬나비)은 지난달 31일 저녁 세계로부천교회당에서 매년 실시하는 샬롬나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샬롬나비의 밤은 리셉션, 경건회, 동영상 감상 및 샬롬나비 10대 과제 및 실천강영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경건회는 공동대표인 김성봉 박사(한국성서대 석좌교수)의 사회와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의 “하나님의 부흥을 열망하며”란 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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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102
국어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바리새파의 유력한 정치가. 예수에게 밤에 몰래 찾아와 가르침을 구하고 예수를 변호하는 데 노력하였다고 한다.”그는 산헤드린의 의원이었다. 산헤드린은 행정기관일 뿐만 아니라 일차적으로는 사법관청이었다. 유대인 중에서 발생한 모든 일에 대하여 사법적 판결을 내리는 곳이었다. 그 사법적 판결은 오직 율법 해석의 권한을 가진 율법학자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고, 한번 내려진 판...-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4.17 15:17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9.04.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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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직하게 되었다. 교회 일과 남들이 외면하는 거리의 정신병자를 보살피며, 고아들을 손수 업고 다니는 거리...-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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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이 글은 지난 3월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승동교회에서 개최한 ‘한국기독교와 3.1운동 기념세미나’에서 김남식 박사가 발제한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을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주3.1운동과 최재화독립운동가 최재화는 1892년 12월 18일 경북 선산군 해평면 산양리에서 아버지 최도원과 어머니 우서원 사이에서 3남2녀 중 장남으로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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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연달아 열고, 한교연과 통합을 결의하며, 통합에 박차를 가했지만, 변승우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에 대해 한교연은 통합을 잠정 보류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를 통해 한교연과의 통합과 변승우 목사가 소속한 부흥총회의 가입을 통과시켰다. 한교연은 통합 합의서가 작성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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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보내며 일제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중 대표적 목회자를 꼽으라면, 함태영(연동교회)·전덕기(상동교회)·신석구(수표교교회)·손정도(동대문교회)·현순(정동교회) 목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이 땅에 진정한 자주 독립과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되기를 바랐던 열렬한 애국자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활동과 사상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상해(上海)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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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개 단체 함께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 창립
전 지구촌의 복음화와 민족 구원을 목표로 사)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지기총)가 창립했다. 총 102개 단체가 함께한 지기총은 지난 3월 29일 서울 관악구 솔밭로 세광중앙교회(담임 김노아 목사)에서 창립예배를 성대히 개최하고,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부흥 선교의 사명을 감당키로 다짐했다. 지기총의 초대 대표회장에 추대된 김노아 목사는 “화합을 통해 지기총이 한국교회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9 16:2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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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신교부흥협, 신임 대표회장 유연동 목사 취임
하나님의 복음으로 이 시대를 치유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사)개신교세계총연합회(이사장 김병수 목사, 총재 오관석 목사) 한국개신교부흥협의회의 신임 대표회장에 유연동 목사가 취임했다. 유연동 목사는 지난 3월 28일 충남 아산시 켄싱턴리조트 도고에서 열린 제30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연수회를 통해, 대표회장에 취임하고, 한국교회와 부흥과 세계 선교에 대한 큰 비전을 선포했다. 유 목사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8 17: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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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개혁측 2주년,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
성공적인 개혁으로 한국교회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는 성락교회 개혁측이 개혁선포 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마누엘성회를 열고, 새로운 전진을 다짐했다. 또한 ‘성경적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성락인의 개혁선언문’을 발표하며,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향해 올바른 신앙 안에서의 온전한 회복을 다짐했다. 먼저 성락교회는 지난 3월 24일 서울 신길본당 및 전국 지역 예배당에서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11: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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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새해 ‘부흥키워드’ 목회자 세미나 성황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김형배 목사)가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산교회에서 실시한 ‘2019년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전국목회자 부부 세미나’에 약 1,000여명의 목회자 및 사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다섯번째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역대 최대 인원이 몰린 가운데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강연만 진행됐지만 참석한 목회자 부부는 부흥...- 종합기사
- 교단
2019.03.27 09:29
- 종합기사
- 교단
2019.03.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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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원 동문들 “언더우드의 비전을 이어 받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함덕기 목사)가 지난 3월 25일 서울 창천동 연세대학교에서 제14회 자랑스러운 연세인 연신원상 및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연신원 출신의 한국교회 목회자 중 교계를 빛내고, 사회에 유익을 끼친 인물에 각 부분별로 공로를 치하하는 본 시상식은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며 권위를 더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부흥사: 함덕기 목사 △목회: 김기남, 이성화 이희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09: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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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는 정통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
“지금의 한국교회는 비성경적인 반기독교 교리와 제도, 전통을 배척하거나 경계하기는커녕 이들을 포용하고 함께 하려는 혼합주의를 기웃거리다 이제는 완전히 물들어가고 있다” 연합과 일치, 교류와 포용을 앞세워 기독교의 정통성을 위협하는 한국교회의 그릇된 행태에 뼈저린 회개를 촉구하는 자성의 외침이 울려 퍼졌다.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중심에서 WCC와 WEA, 천주교 반대 운동을 주도하며, 한국교회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3 16:2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3.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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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6
이집트의 콥틱교회, 시리아의 야곱교회, 레바논의 마론교회, 아르메니아교회 등 단성론파 분리 단성론파의 분열325년 그리스도교 세계공의회가 최초로 지금의 터키 땅인 소아시아 니케아에서 모였다. 콘스탄타누스 황제의 소집으로 모인 니케아 공의회는 기독론 논쟁이 주 목적이었다. 과연 나사렛 예수가 신인가. 인간인가? 신이라면 어떤 성격의 신적 존재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5월 20일부터 318명의 감독들과 장로(목회자)...-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3.22 14:45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3.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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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멋진 인생 Story
오늘의 시대를 보면 산업발전으로 인한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문화의 성숙은 현저하게 거기에 뒤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회 병리 현상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특히 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적 사고의 팽배로 인하여 이사회는 한층 더 인정이 사라진 황폐한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때에도 우리 사...- 오피니언
- 10939
2019.03.22 11:38
- 오피니언
- 10939
2019.03.22 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