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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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난민, 상생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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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 총회장 조갑문 목사 재추대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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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교회 “한반도 평화·통일·번영” 염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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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등 2000여명에 삼계탕 나눔잔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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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세계오순절협회 자문위원회의 참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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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광화문측, 분열 아픔 극복하고 교단 정상화 완수
- 종합기사
- 교단
2018.07.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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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연합단체 조건없는 통합 추진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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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통합’ 이대로 좋은가?
- 기획
- 해설
201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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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 ‘6.25 기도회 및 WCC 세미나’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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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회 : 한국교회 평신도운동 어디로 가고 있나?
- 기획
- 10922
2018.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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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는 천주교과 신앙과직제일치 파기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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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을 둘러싼 혼란, 문제는 무엇인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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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은 불가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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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이행 교회의 역할 중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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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총, 조건없는 통합논의 해야 성공할 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8.04.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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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난민, 상생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박승렬 목사)가 현재 국민들 사이에 큰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 난민 문제를 놓고, 허심탄회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인권센터는 지난 9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를 초청해 난민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하는 세상’을 진행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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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 총회장 조갑문 목사 재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중앙측이 지난 9월 11일 서울 등촌동 총회회관에서 제52회 총회를 열고, 현 총회장 조갑문 목사를 만장일치 재추대키로 했다. 이날 총회원들은 교단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조 목사의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전원 박수로 추대했다. 그간 총 8번의 총회장을 역임...-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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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교회 “한반도 평화·통일·번영” 염원
올해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매년 8월 15일 직전 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로 지정하였고, 세계교회가 NCCK와 조그련이 합의한 공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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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등 2000여명에 삼계탕 나눔잔치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초복을 맞아 12회째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소외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잔치 행사를 가졌다. 지난 17일 인천시 서구지역을 시작으로 18일은 주안역 남광장, 19일은 부평역 북광장, 20일은 서울역 따스한채움터에서, 24일에는 인천시 계양구 본부에서 모두 2,000여 명에게 삼계탕과 함께 선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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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세계오순절협회 자문위원회의 참석
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PWC)가 내년 8월 27일부터 30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세계오순절대회는 전 세계 6억여 명의 오순절 성도들의 최대 축제로 지난 24회 대회는 2016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렸다. 세계오순절협회(PWF)는 지난 26~27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 메리어트호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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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광화문측, 분열 아픔 극복하고 교단 정상화 완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측(총회장 함동근 목사)이 교단 분열 이후 처음으로 교계 언론과 기자회견을 갖고 교단 근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 두 번에 걸친 연이은 분열로 상당한 진통을 겪어야 했던 광화문측은 그간 대대적인 개혁을 통해 교단 정상화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광...- 종합기사
- 교단
2018.07.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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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연합단체 조건없는 통합 추진키로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이 한국교회 하나되기 위해 조건없는 통합을 결의했다. 한기연은 지난 6월 26일 오전 11시 제7-4차 임원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통합을 위해 본회부터 모든 조건을 내려놓기로 하고, 다른 2개 기관도 어떤 조건도 달지 말고 우선 하나되는 일에 매진토록 하자는 향후 통합 추진 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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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통합’ 이대로 좋은가?
덮어놓고 무조건 ‘통합’, 새로운 ‘분열’ 야기할 뿐 지난 2015년 9월, 한국교회 대통합의 서막을 열겠다던 대신-백석의 통합이 결국 법원에 의해 무효로 돌아갔다. 서울고법은 지난 6월 15일 예장백석측과의 통합을 결의한 지난 2015년 9월 예장대신측(당시 총회장 전광훈 목사)의 총회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법임을 ...- 기획
- 해설
201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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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 ‘6.25 기도회 및 WCC 세미나’ 개최
예장대신(백석) 소속의 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총재 최병국 목사, 상임회장 김학필 목사)가 6.25전쟁 제68주년을 기념해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정체성 회복을 도모하고자, WCC의 현실과 실체를 알리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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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회 : 한국교회 평신도운동 어디로 가고 있나?
각종 직장선교회 등과 교류… 친목단체 넘어 선교공동체로 지향돼야 한국교회에서 ‘평신도’는 언제나 조연이었다. 철저히 목사가 중심된 한국교회에서 평신도의 역할은 늘 목사를 보좌하고, 목회활동을 지원하며, 일방적인 존경을 보내야 하는 군중으로 인식됐다. 하지만 스스로 주인공을 자처하는 목사들이 이끈 한...- 기획
- 10922
2018.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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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는 천주교과 신앙과직제일치 파기하라”
“천주교와의 신앙과 직제일치는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행위이며, 오늘날 기독교회를 존재케 한 믿음의 선진들의 헌신에 침을 뱉는 반역이며, 역적 행위다” 한국교회 보수권의 중심에서 WCC 반대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WCC반대운동연대(대표 송춘길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과 예장통합측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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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을 둘러싼 혼란, 문제는 무엇인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또다시 극한 혼란에 빠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올 초 어렵사리 대표회장을 선출하며, 순항을 기대했건만 고작 3개월여만에 다시 군소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내부 반발 조짐이 보이며, 정상화 기류에 안개가 짙게 끼고 있다. 지난 5월 17...-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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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은 불가하다"
한기총(대표회장 엄기호목사)과 한교총(최기학 등)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한기총 소속교단장 및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한기총, 한교총의 통합은 불가하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한교총이 한기총과 진정으로 하나 되기를 원한다면, 개별적 가입과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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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이행 교회의 역할 중요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의 대표단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북한을 방문하고, 그 결과를 보고했다. 동 대표단은 지난 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 이후 달라진 북한의 분위기를 전하며,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기를 기원했다. 금번 방북에는 WCC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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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총, 조건없는 통합논의 해야 성공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통합 합의서’를 작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통합키로 했다. 그런데 이들은 통합 합의서에서 한기총의 7.7정관을 골격으로 하되 “문제가 되는 교단은 재심의한다”는 원칙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한교총이 한기총 내에 이단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자수첩
- 10927
2018.04.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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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난민, 상생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박승렬 목사)가 현재 국민들 사이에 큰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 난민 문제를 놓고, 허심탄회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인권센터는 지난 9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를 초청해 난민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하는 세상’을 진행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일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가 ‘국내난민 인권상황’, 채현영 법무관(UNHCR한국대표부)가 ‘한국전쟁 및 직후 UN...-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0 14:2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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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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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 총회장 조갑문 목사 재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중앙측이 지난 9월 11일 서울 등촌동 총회회관에서 제52회 총회를 열고, 현 총회장 조갑문 목사를 만장일치 재추대키로 했다. 이날 총회원들은 교단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조 목사의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전원 박수로 추대했다. 그간 총 8번의 총회장을 역임하며, 교단의 부흥과 위기를 모두 겪어온 조갑문 목사는 “우리 교단에 새로운 부흥의 계절이 도래했다”면서...-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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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교회 “한반도 평화·통일·번영” 염원
올해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매년 8월 15일 직전 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로 지정하였고, 세계교회가 NCCK와 조그련이 합의한 공동기도문을 예배 중에 사용하고 있다. 교회협은 이 공동기도문을 번역하여 세계교회협의회, 세계개혁교회연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09 10:4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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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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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등 2000여명에 삼계탕 나눔잔치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초복을 맞아 12회째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소외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잔치 행사를 가졌다. 지난 17일 인천시 서구지역을 시작으로 18일은 주안역 남광장, 19일은 부평역 북광장, 20일은 서울역 따스한채움터에서, 24일에는 인천시 계양구 본부에서 모두 2,000여 명에게 삼계탕과 함께 선물들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또 8월 16일에는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독거노인들과 족방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4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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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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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세계오순절협회 자문위원회의 참석
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PWC)가 내년 8월 27일부터 30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세계오순절대회는 전 세계 6억여 명의 오순절 성도들의 최대 축제로 지난 24회 대회는 2016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렸다. 세계오순절협회(PWF)는 지난 26~27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 메리어트호텔에서 집행위원회 및 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전 세계오순절교회의 지도자와 성도 등 3,500명이 참석하는 제25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12 16:2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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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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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광화문측, 분열 아픔 극복하고 교단 정상화 완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측(총회장 함동근 목사)이 교단 분열 이후 처음으로 교계 언론과 기자회견을 갖고 교단 근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 두 번에 걸친 연이은 분열로 상당한 진통을 겪어야 했던 광화문측은 그간 대대적인 개혁을 통해 교단 정상화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광화문측은 지난 7월 5일 서울 광화문 피어선빌딩 내 총회본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먼저 지난 6월 세계하나님...- 종합기사
- 교단
2018.07.06 13:55
- 종합기사
- 교단
2018.07.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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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연합단체 조건없는 통합 추진키로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이 한국교회 하나되기 위해 조건없는 통합을 결의했다. 한기연은 지난 6월 26일 오전 11시 제7-4차 임원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통합을 위해 본회부터 모든 조건을 내려놓기로 하고, 다른 2개 기관도 어떤 조건도 달지 말고 우선 하나되는 일에 매진토록 하자는 향후 통합 추진 방향을 정했다.한기연은 그동안 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해 대화 노력을 계속해 왔으나 3개 기관이 공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30 12: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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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통합’ 이대로 좋은가?
덮어놓고 무조건 ‘통합’, 새로운 ‘분열’ 야기할 뿐 지난 2015년 9월, 한국교회 대통합의 서막을 열겠다던 대신-백석의 통합이 결국 법원에 의해 무효로 돌아갔다. 서울고법은 지난 6월 15일 예장백석측과의 통합을 결의한 지난 2015년 9월 예장대신측(당시 총회장 전광훈 목사)의 총회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법임을 확인했다. 1심에 이어 또다시 내려진 이번 판결로 사실상 대신-백석의 통합은 무효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이...- 기획
- 해설
2018.06.30 11:20
- 기획
- 해설
201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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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 ‘6.25 기도회 및 WCC 세미나’ 개최
예장대신(백석) 소속의 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총재 최병국 목사, 상임회장 김학필 목사)가 6.25전쟁 제68주년을 기념해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정체성 회복을 도모하고자, WCC의 현실과 실체를 알리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서 총재 최병국 목사는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중심을 갖고, 기도에 매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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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회 : 한국교회 평신도운동 어디로 가고 있나?
각종 직장선교회 등과 교류… 친목단체 넘어 선교공동체로 지향돼야 한국교회에서 ‘평신도’는 언제나 조연이었다. 철저히 목사가 중심된 한국교회에서 평신도의 역할은 늘 목사를 보좌하고, 목회활동을 지원하며, 일방적인 존경을 보내야 하는 군중으로 인식됐다. 하지만 스스로 주인공을 자처하는 목사들이 이끈 한국교회의 모습은 그야말로 처참하다. 불과 100여년만에 교단은 300여 개로 분열됐고, 근래 이르러서는 분열...- 기획
- 10922
2018.06.08 15:25
- 기획
- 10922
2018.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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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는 천주교과 신앙과직제일치 파기하라”
“천주교와의 신앙과 직제일치는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행위이며, 오늘날 기독교회를 존재케 한 믿음의 선진들의 헌신에 침을 뱉는 반역이며, 역적 행위다” 한국교회 보수권의 중심에서 WCC 반대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WCC반대운동연대(대표 송춘길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과 예장통합측을 향해 천주교와의 신앙과 직제 일치를 즉각 파기하라며, 대대적인 집회를 벌였다. WCC반대운동연대는 지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1: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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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을 둘러싼 혼란, 문제는 무엇인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또다시 극한 혼란에 빠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올 초 어렵사리 대표회장을 선출하며, 순항을 기대했건만 고작 3개월여만에 다시 군소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내부 반발 조짐이 보이며, 정상화 기류에 안개가 짙게 끼고 있다. 지난 5월 17일 ‘한기총 소속 교단장협의회’라는 이름을 내세운 단체는 ‘한기총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하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2 00:1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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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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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은 불가하다"
한기총(대표회장 엄기호목사)과 한교총(최기학 등)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한기총 소속교단장 및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한기총, 한교총의 통합은 불가하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한교총이 한기총과 진정으로 하나 되기를 원한다면, 개별적 가입과 한기총 정관 절차에 따라서 복귀하면 된다"고 말하고, "한기총을 약화시키려고 이탈한 대형교단들이 한기총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2 13:5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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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이행 교회의 역할 중요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의 대표단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북한을 방문하고, 그 결과를 보고했다. 동 대표단은 지난 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 이후 달라진 북한의 분위기를 전하며,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기를 기원했다. 금번 방북에는 WCC 올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와 피터 프루브 국장을 비롯해 WCRC의 크리스토퍼 퍼거슨 총무, 필립 피콕 사무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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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총, 조건없는 통합논의 해야 성공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통합 합의서’를 작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통합키로 했다. 그런데 이들은 통합 합의서에서 한기총의 7.7정관을 골격으로 하되 “문제가 되는 교단은 재심의한다”는 원칙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한교총이 한기총 내에 이단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통합은 물건너 간다.한기총은 회원교단을 가입시킬 때 이미 실시위원회의 충분한 심사를 거친다....- 기자수첩
- 10927
2018.04.26 15:40
- 기자수첩
- 10927
2018.04.26 1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