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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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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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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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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기도문’(마 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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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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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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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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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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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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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칼럼]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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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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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 아래 진실한 무역’(겔 2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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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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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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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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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5.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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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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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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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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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4.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이 이루어지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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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7.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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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표현하는 감사’(레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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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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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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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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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3.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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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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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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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5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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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수많은 비유와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매우 강렬하게 반복하신 표현이 하나 있다. 바로 '좁은 문'이라는 말씀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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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기도문’(마 6:9-13)
가장 행복한 사람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하면 주 안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예수께서 가르쳐주셨는데 그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본문은 “하늘에 계신 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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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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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앞부분을 통해 세례가 가진 놀라운 영적 비밀을 살펴보았습니다. 세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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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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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칼럼]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한국 교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한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 오피니언
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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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 아래 진실한 무역’(겔 28:1~19)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 사람이나 나라마다 죄로 인해 악을 저지르고 타락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고 보기에도 힘든 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니느웨 역시 하나님 앞에 범죄했고 타락했지만, 그러나 선지자 요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기회를 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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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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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5.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는 이것이다.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비교적 쉽게 답한다.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면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물론 믿음의 고백은 기독교 신앙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성경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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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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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4.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이 이루어지는 자리
성경을 읽다 보면 생소한 단어로 등장하는 표현이 있다. 바로 ‘마음의 할례’라는 말이다. 이 표현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핵심을 가리키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많은 사람들은 할례를 구약 시대 유대인의 종교 의식으로만 생각한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으...-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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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표현하는 감사’(레 4:3-4)
삶에서 중요한 것은 표현입니다. 감사하면 감사하다고,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표현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표현하듯이 하나님께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약시대는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를 드리면서 주님께 감사한 마음과 결단을 표현하였습니다. 본문을 보면, “만일 기름 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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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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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장에 들어서며 바울은 매우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 앞에 섭니다. 앞서 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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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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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3.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신앙인이라고 말한다. 교회에 다니고,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도 한다. 그래서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나의 신앙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종교적 질문이 아니다. 성경...-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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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께서 정하여놓으신 생명의 경계선 안에서, 생명의 문이신 예슈아께 종속(種屬)되어 사모하여 바라보며 살았...-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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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5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과도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다는 놀라운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은 내 행동을 조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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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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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수많은 비유와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매우 강렬하게 반복하신 표현이 하나 있다. 바로 '좁은 문'이라는 말씀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눅 13:24) 또 마태복음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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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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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기도문’(마 6:9-13)
가장 행복한 사람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하면 주 안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예수께서 가르쳐주셨는데 그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본문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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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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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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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앞부분을 통해 세례가 가진 놀라운 영적 비밀을 살펴보았습니다. 세례는 단순히 물을 뿌리거나 교회의 의식을 치르는 절차가 아닙니다. 세례의 본질은 그리스도 예수와 연합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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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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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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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흙먼지에 불과한 우리가 어떻게 엘로힘의 동역자가 되었는지, 그 은혜의 기원을 보여...-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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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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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칼럼]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한국 교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한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 교회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면...- 오피니언
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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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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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 아래 진실한 무역’(겔 28:1~19)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 사람이나 나라마다 죄로 인해 악을 저지르고 타락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고 보기에도 힘든 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니느웨 역시 하나님 앞에 범죄했고 타락했지만, 그러나 선지자 요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기회를 주셨고, 그들과의 사랑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니느웨도 결국 또다시 범죄함으로 나라가 망하는 길을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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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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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처음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의 본질과 그리고 땅 본질을 그가 창조하셨...-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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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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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5.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는 이것이다.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비교적 쉽게 답한다.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면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물론 믿음의 고백은 기독교 신앙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성경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 10:9)고 말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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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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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할 수 없다는 바울의 강력한 선언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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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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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4.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이 이루어지는 자리
성경을 읽다 보면 생소한 단어로 등장하는 표현이 있다. 바로 ‘마음의 할례’라는 말이다. 이 표현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핵심을 가리키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많은 사람들은 할례를 구약 시대 유대인의 종교 의식으로만 생각한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으로서 육체의 할례를 받았고, 율법을 지키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성경은 그 외적인...-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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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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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표현하는 감사’(레 4:3-4)
삶에서 중요한 것은 표현입니다. 감사하면 감사하다고,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표현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표현하듯이 하나님께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약시대는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를 드리면서 주님께 감사한 마음과 결단을 표현하였습니다. 본문을 보면,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의 허물이 되었으면 그가 범한 죄로 말미암아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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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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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장에 들어서며 바울은 매우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 앞에 섭니다. 앞서 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신 '칭의'의 은혜를 선포했습니다. 죄가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더욱 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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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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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3.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신앙인이라고 말한다. 교회에 다니고,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도 한다. 그래서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나의 신앙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종교적 질문이 아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신앙이 단순히 종교 활동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예수님 시대에도 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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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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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