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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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소속교단, ‘허위 학력’ 의혹 정면 반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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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대 뉴스
- 기획
- 특집
2020.01.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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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박종근 교수 ‘논문 헌정식’ 가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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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침례교회의 선교역사
- 오피니언
- 10938
2020.01.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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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3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1.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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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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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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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송년 후원의 밤’ 행사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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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통일선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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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선교 역사
-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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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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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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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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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사태’ 이후 또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으로 반총회 행위 강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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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목회자 전문성 강화 위한 ‘글로벌교육원’ 설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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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소속교단, ‘허위 학력’ 의혹 정면 반박
최근 전광훈 목사를 향한 일부의 ‘허위 학력’ 의혹에 소속 교단이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전광훈 목사가 소속한 예장 대신(복원)측(총회장 강대석 목사)은 해당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악의적 의도라며, 추후 법적 조치까지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해당의혹을 보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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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대 뉴스
1. 보수교계, 반정부 시위 주도 현 정부의 반 기독교적 정책에 맞서 보수 교계가 일제히 들고 일어섰다. 특히 지난 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에는 서울 광화문 시청에 무려 35만명(주최측 추산)의 인파가 모여 반 정부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였다. 이날 광화문에서 열린 여러 집회에 그 정치적 색깔이나 내용에 관계없...- 기획
- 특집
2020.01.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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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박종근 교수 ‘논문 헌정식’ 가져
대신 증경총회장 박종근 목사의 논문 헌정식이 열렸다. 박 목사는 평생을 교수로 헌신한 안양대학교에서의 지난 2017년 교수직을 은퇴했으며, 이번 행사는 그의 제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해 이뤄졌다. 박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역삼동 모자이크교회에서 진행된 이날 헌정식은 예장대신(총회장 황형식 목사) 임원진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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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침례교회의 선교역사
필자는 지난 호에 이어서 요르단선교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요르단 선교역사의 자료는 이미 밝혔듯이 오늘은 요르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중심으로 하였다. 요르단의 침례교회는 1952/3년 암만의 북쪽 아즐룬에서 미국 남침례교southern baptist선교사들이 의료사역을 시작으로...- 오피니언
- 10938
2020.01.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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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3
방언(方言)을 ‘성령세례’의 증거로 보는 은사주의 교회오순절-순복음교회(PENTECOSTAL)오순절 교파의 태동우리나라에서는 ‘순복음’ 교회라고 알려진 오순절교회의 태동은 20세기가 막 동이 튼 1901년 1월 초에 미국 캔사스 주 토페카라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이를 현대오순절운동이라고도 부른다. 현대 오순...-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1.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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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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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 및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 한국기독언론협(회장 문병원 국장)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본 컨퍼런스는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이 제시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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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송년 후원의 밤’ 행사 개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가 연말을 맞아, ‘송년후원의 밤’을 열고, 학교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이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불의한 풍파 속에서도 선지동산의 위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준 것에 감사하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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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통일선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가 ‘70년 전쟁을 넘어 통일코리아로!’를 주제로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이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춘 SFC 대표)는 지난 12월 13일 오전 서울 이태원동 GLC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취지를 설명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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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요르단의 선교역사를 말하고자 한다. 요르단 하면 생각나는 곳이 두 군데가 있다. 첫째는 유명한 페트라 이다. 이곳은 사도 바울께서 회심 이후에 방문하여 사역한 곳으로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다른 한 곳은 카락성 이다. 이곳은 십자군 전쟁 당시에 건립된 곳으로 천해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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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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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최근 한국의 유명한 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문제가 나왔고, 또 어느 다른 신학교에서는 교수들의 강의를 성희롱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 교계를 당혹케 한다. 당연히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세상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런데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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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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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사태’ 이후 또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으로 반총회 행위 강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은 <장로회신학대에서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그 주요 부분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예장통합총회는 규정에 따라 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문책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지난 11월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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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목회자 전문성 강화 위한 ‘글로벌교육원’ 설립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글로벌융합사업단 내 목회 전문가 과정을 위한 글로벌교육원이 설립됐다. 동 교육원은 최근 목회자들의 신학 재교육과 목회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본격 모집에 나섰다. 글로벌교육원(원장 백만기 목사)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상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할 수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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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소속교단, ‘허위 학력’ 의혹 정면 반박
최근 전광훈 목사를 향한 일부의 ‘허위 학력’ 의혹에 소속 교단이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전광훈 목사가 소속한 예장 대신(복원)측(총회장 강대석 목사)은 해당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악의적 의도라며, 추후 법적 조치까지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해당의혹을 보도한 언론의 논점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전광훈 목사가 지난 2014년 9월 제49회 교단 총회장 출마 당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8 11:3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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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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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대 뉴스
1. 보수교계, 반정부 시위 주도 현 정부의 반 기독교적 정책에 맞서 보수 교계가 일제히 들고 일어섰다. 특히 지난 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에는 서울 광화문 시청에 무려 35만명(주최측 추산)의 인파가 모여 반 정부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였다. 이날 광화문에서 열린 여러 집회에 그 정치적 색깔이나 내용에 관계없이 한국 기독교의 보수교회가 대거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보수 교계는 그간 상시적으로 ...- 기획
- 특집
2020.01.06 14:43
- 기획
- 특집
2020.01.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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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박종근 교수 ‘논문 헌정식’ 가져
대신 증경총회장 박종근 목사의 논문 헌정식이 열렸다. 박 목사는 평생을 교수로 헌신한 안양대학교에서의 지난 2017년 교수직을 은퇴했으며, 이번 행사는 그의 제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해 이뤄졌다. 박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역삼동 모자이크교회에서 진행된 이날 헌정식은 예장대신(총회장 황형식 목사) 임원진을 포함해, 교계 관계자, 동문 및 제자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6 14:2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1.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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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침례교회의 선교역사
필자는 지난 호에 이어서 요르단선교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요르단 선교역사의 자료는 이미 밝혔듯이 오늘은 요르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중심으로 하였다. 요르단의 침례교회는 1952/3년 암만의 북쪽 아즐룬에서 미국 남침례교southern baptist선교사들이 의료사역을 시작으로 하여 출발 하였다.그 후 아즐룬에 침례교회가 처음 생기고 이어서 의료진들이 유치원과 정규학교의 문을 ...- 오피니언
- 10938
2020.01.06 11:50
- 오피니언
- 10938
2020.01.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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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3
방언(方言)을 ‘성령세례’의 증거로 보는 은사주의 교회오순절-순복음교회(PENTECOSTAL)오순절 교파의 태동우리나라에서는 ‘순복음’ 교회라고 알려진 오순절교회의 태동은 20세기가 막 동이 튼 1901년 1월 초에 미국 캔사스 주 토페카라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이를 현대오순절운동이라고도 부른다. 현대 오순절 운동은 1901년 1월 3일 감리교 목사 챨스 파아함(Charles F. Parham)이 운영하던 벧엘신학교(The Colleg...-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1.06 11:43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1.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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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회 신학교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그땐 교파나 교단을 통틀어서 34개 정도가 있었고, 그들 교파나 교단들...-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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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 및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 한국기독언론협(회장 문병원 국장)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본 컨퍼런스는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월 14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금번 컨퍼런스는 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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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송년 후원의 밤’ 행사 개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가 연말을 맞아, ‘송년후원의 밤’을 열고, 학교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이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불의한 풍파 속에서도 선지동산의 위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준 것에 감사하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신학교로 새해에는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12월 28일 서울 석수동 본교 채플실에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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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통일선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가 ‘70년 전쟁을 넘어 통일코리아로!’를 주제로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이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춘 SFC 대표)는 지난 12월 13일 오전 서울 이태원동 GLC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취지를 설명했다.이번 통일코리아선교대회는 주제가 말해주듯 한국전쟁 발발 70년이 다 되도록 아직 평화는커녕 종전에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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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요르단의 선교역사를 말하고자 한다. 요르단 하면 생각나는 곳이 두 군데가 있다. 첫째는 유명한 페트라 이다. 이곳은 사도 바울께서 회심 이후에 방문하여 사역한 곳으로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다른 한 곳은 카락성 이다. 이곳은 십자군 전쟁 당시에 건립된 곳으로 천해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땅인 요르단은 지금은 무슬림의 땅이 되어서 기독교가 숨쉬기 어려운 형국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불...-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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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그들도 맘만 먹으면 개척교회 간판을 달고 기성교회 행세를 한다. 문제는 그들 가운데 보편적 기독교와 다른...-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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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최근 한국의 유명한 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문제가 나왔고, 또 어느 다른 신학교에서는 교수들의 강의를 성희롱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 교계를 당혹케 한다. 당연히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세상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현재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동성애와 페미니즘 때문이다. 이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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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한국 교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는 통합측 총회가 제102회부터 104회까지 3회에 걸쳐 동성애를 반대...-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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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사태’ 이후 또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으로 반총회 행위 강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은 <장로회신학대에서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그 주요 부분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예장통합총회는 규정에 따라 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문책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지난 11월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 소양관 609호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신학적ㆍ역사적 성찰”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열렸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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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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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목회자 전문성 강화 위한 ‘글로벌교육원’ 설립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글로벌융합사업단 내 목회 전문가 과정을 위한 글로벌교육원이 설립됐다. 동 교육원은 최근 목회자들의 신학 재교육과 목회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본격 모집에 나섰다. 글로벌교육원(원장 백만기 목사)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상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할 수 있는 효율적 목회를 위한 전문적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제4차 산업시대의 도래와 함께 전 분야에 걸쳐 더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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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