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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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 선교를 통한 한국교회의 해외 역할
- 오피니언
- 10938
2018.04.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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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FIRE CONFERENCE’ 말씀 선포
- 종합기사
- 선교
2018.04.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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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운동의 당위성: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론을 통하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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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언론위, 3월의 시선 ‘국가조찬기도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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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논의와 한국교회” 학술세미나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4.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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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총 통합 논의의 장애물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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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화해중재원’ 더 큰 사명 기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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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목사 “부활의 생명으로 한국교회 회복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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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절연합예배, 이대로 좋은가?'
- 오피니언
- 10970
2018.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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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통해 놀라운 연합 누리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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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35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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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주 교수, 교회사 논문선집 총 3권 발간
- 문화
- 문화기사
2018.03.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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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가 쓴 ‘포스트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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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부활절에 생각하는 한국교회의 설교
- 기획
- 기획
2018.03.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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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메세지/어디에 부활이-유 종 만 목사
- 기획
- 특집
2018.03.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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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 선교를 통한 한국교회의 해외 역할
필자는 오늘 원심력 선교 구조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통해서 한국의 선교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원심력의 선교는 예수님의 선교를 위한 지상명령(마 28:18-20)과 누가의 증언을 통해본 선교의 역사(사도행전)를 연구해 보면 알 수 있다. 즉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으로 확산되는 복음의 확산이다....- 오피니언
- 10938
2018.04.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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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FIRE CONFERENCE’ 말씀 선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4월 4일부터 7일까지 대만 신티엔에 위치한 싱타오교회가 주최한 초교파 대성회인 ‘FIRE CONFERENCE’에 주강사로 초청돼 목회자세미나와 성회를 인도했다. 이 대회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중화권 나라들에게 성령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싱타...- 종합기사
- 선교
2018.04.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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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운동의 당위성: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론을 통하여
본고는 지난해 5월 12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예장연이 개최한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특별세미나에서 최희범 박사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 소고”라는 주제로 발표한 내용의 일부를 간추린 것이다. -편집자 주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의 장애들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본래 ‘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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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언론위, 3월의 시선 ‘국가조찬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3월의 ‘(주목하는)시선 2018’로 ‘국가조찬기도회’를 선정했다. 올 해로 제50주년으로 ‘희년’을 맞이하는 국가조찬기도회가 지난 3월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교회협은 “국가조찬기도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석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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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논의와 한국교회” 학술세미나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는 4월19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학회창립 5주년을 기념해 “개헌논의와 한국교회”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심이석 목사(화목교회)가 “개헌논의와 종교의 자유”를, 음선필 학장(홍익대 법대)은 “기독교적 시각에서 본 헌법개정안의 쟁점”에 대해 발제한다.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4.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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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총 통합 논의의 장애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지난해에 결성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한기총 한교연 통합 합의서'를 작성하고 통합논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들은 2011년 한기총이 분열하기 전의 7.7정관을 기본 골격으로 통합하되 문제가 되는 교단은 재심의한다는 원칙을 정한 것으로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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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화해중재원’ 더 큰 사명 기대
기독교인 사이의 법률 분쟁을 자율적·평화적·소송대안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박재윤 장로)이 1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3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피영민 목사)에서 기념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지난 10년간 화해와 평화라는 성경적 목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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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목사 “부활의 생명으로 한국교회 회복해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부활의 빛이 이 땅의 어둠과 죄악을 몰아내고,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드러냈다.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 인류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이어진 부활의 사건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평화로, 하나님 나라의 복된 영광으로 우리를 이끌었다.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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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절연합예배, 이대로 좋은가?'
부활절에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지역이건 교단이든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드려진다.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연합예배는 1947년 4월 6일 서울 남산의 조선신궁 터에서 드려졌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전신인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주한미군과 함께 개최했으며, 설교자는 한경직 목사였다. 이후 장로교의...- 오피니언
- 10970
2018.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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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통해 놀라운 연합 누리자”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는 그저 세상의 다른 종교나 도덕적 가치관과 다를 것이 없다. 기독교의 정체성은 십자가와 부활에 있다”며 “부활을 믿는 사람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사는 놀라운 연합을 누릴 수 있다. 함께 부활 신앙으로 나아가자” - 이영훈 목사 -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 인류의 무궁한 안녕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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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35
3부 이제는 교회개혁과 신앙개혁이다35. 말씀의 능력이 사라지는 설교단의 허약함 설교를 가장 단순하게 정의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은 성경을 통해서 나타난바 되었다. ‘믿음’이라는 것도 단지 예수를 통해서 죄의 사유함을 얻고 그 결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믿는 것...-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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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주 교수, 교회사 논문선집 총 3권 발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는 이덕주 교수(감신대)의 한국교회사 논문선집 총3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이 교수의 교회사 논문선집은 전임 소장이었던 이 교수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그동안 발표한 글들 가운데 미발간 논문들을 주제별로 역은 것이다. 제1권은 “토착화와 민족운동 연구”(664쪽), 제2권은...- 문화
- 문화기사
2018.03.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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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가 쓴 ‘포스트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 포스트 종교운동은 한민족의 역사적 사명종교적 인간은 제도종교의 종교적 권위에 기대지 못하고, 과학의 도전에 무기력하여 새로운 권위를 형성하려는 혼돈과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한국은 낡은 문명의 종교·문화적 토양이 축적된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이기도 하기에, 새로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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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부활절에 생각하는 한국교회의 설교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승천과 성령강림, 재림과 심판이 증언되어야설교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매개설교자가 기복주의 강조해선 안돼 설교인가, 종교강화인가설교는 기독교의 복음을 증거하는 중요한 통로이다.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를 밝히 선포하는 것임으로 ‘...- 기획
- 기획
2018.03.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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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메세지/어디에 부활이-유 종 만 목사
부활절 저녁 예배를 드리는 어느 교회에 짖궂은 동네 청년들이 장난을 치기로 했습니다. 완벽하게 소품을 준비해서 무서운 마귀의 모습으로 분장을 했습니다. 검은 망토, 뿔이 난 머리, 흉측한 얼굴에 드라큘라 이빨, 삼지창을 들고 교회로 몰려갔습니다. 전기 스위치를 내려 버리자 예배당 안이 캄캄해졌습니다. 예...- 기획
- 특집
2018.03.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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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 선교를 통한 한국교회의 해외 역할
필자는 오늘 원심력 선교 구조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통해서 한국의 선교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원심력의 선교는 예수님의 선교를 위한 지상명령(마 28:18-20)과 누가의 증언을 통해본 선교의 역사(사도행전)를 연구해 보면 알 수 있다. 즉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으로 확산되는 복음의 확산이다.원심력 선교가 갖는 특성은 무엇인가? 이는 지리적 확산이다. 필자는 선교는 “지리적 정치적 문화적 경계를 ...- 오피니언
- 10938
2018.04.11 14:46
- 오피니언
- 10938
2018.04.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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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FIRE CONFERENCE’ 말씀 선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4월 4일부터 7일까지 대만 신티엔에 위치한 싱타오교회가 주최한 초교파 대성회인 ‘FIRE CONFERENCE’에 주강사로 초청돼 목회자세미나와 성회를 인도했다. 이 대회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중화권 나라들에게 성령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싱타오교회(장광웨이 목사 담임)는 이 대회를 위해 40일 금식하며 준비했고, 총 9개국 5,000여 명의 목회자, 신...- 종합기사
- 선교
2018.04.11 14:44
- 종합기사
- 선교
2018.04.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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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운동의 당위성: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론을 통하여
본고는 지난해 5월 12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예장연이 개최한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특별세미나에서 최희범 박사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 소고”라는 주제로 발표한 내용의 일부를 간추린 것이다. -편집자 주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의 장애들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본래 ‘하나의 교회’이며, 전우주적 교회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하나됨’을 경험하는 공동체이다. 그럼에도 우리 시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4: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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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언론위, 3월의 시선 ‘국가조찬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3월의 ‘(주목하는)시선 2018’로 ‘국가조찬기도회’를 선정했다. 올 해로 제50주년으로 ‘희년’을 맞이하는 국가조찬기도회가 지난 3월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교회협은 “국가조찬기도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석규모가 확대되고 있지만 더 이상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라기보다는 사익과 권력을 탐하는 행사라는 비판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3:5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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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논의와 한국교회” 학술세미나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는 4월19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학회창립 5주년을 기념해 “개헌논의와 한국교회”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심이석 목사(화목교회)가 “개헌논의와 종교의 자유”를, 음선필 학장(홍익대 법대)은 “기독교적 시각에서 본 헌법개정안의 쟁점”에 대해 발제한다. 학회는 “문제인 대통령의 개헌안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국가의 기본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4.11 13:51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4.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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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총 통합 논의의 장애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지난해에 결성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한기총 한교연 통합 합의서'를 작성하고 통합논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들은 2011년 한기총이 분열하기 전의 7.7정관을 기본 골격으로 통합하되 문제가 되는 교단은 재심의한다는 원칙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이들이 말하는 ‘문제되는 교단’이란 곧 ‘한기총 내 이단 문제’라는 것인데, 한교총은 “기...-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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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화해중재원’ 더 큰 사명 기대
기독교인 사이의 법률 분쟁을 자율적·평화적·소송대안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박재윤 장로)이 1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3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피영민 목사)에서 기념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지난 10년간 화해와 평화라는 성경적 목표를 바탕으로 화해중재원을 이끌어 온 피영민 목사는 앞으로 화해중재원이 한국교회에서 매우 큰 역할을 담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0 15:1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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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목사 “부활의 생명으로 한국교회 회복해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부활의 빛이 이 땅의 어둠과 죄악을 몰아내고,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드러냈다.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 인류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이어진 부활의 사건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평화로, 하나님 나라의 복된 영광으로 우리를 이끌었다. 사)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위원장 이광용 목사)는 지난 4월 1일 서울 양천구 목동인지교회(담임 조명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4 10: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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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절연합예배, 이대로 좋은가?'
부활절에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지역이건 교단이든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드려진다.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연합예배는 1947년 4월 6일 서울 남산의 조선신궁 터에서 드려졌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전신인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주한미군과 함께 개최했으며, 설교자는 한경직 목사였다. 이후 장로교의 분열로 1962년부터 부활절 연합예배는 진보과 보수측이 각각 따로 예배를 드렸다. 1973년 보수측이 진보측...- 오피니언
- 10970
2018.04.02 14:39
- 오피니언
- 10970
2018.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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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통해 놀라운 연합 누리자”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는 그저 세상의 다른 종교나 도덕적 가치관과 다를 것이 없다. 기독교의 정체성은 십자가와 부활에 있다”며 “부활을 믿는 사람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사는 놀라운 연합을 누릴 수 있다. 함께 부활 신앙으로 나아가자” - 이영훈 목사 -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 인류의 무궁한 안녕을 염원하는 2018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지난 4월 1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성대하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2 11: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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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35
3부 이제는 교회개혁과 신앙개혁이다35. 말씀의 능력이 사라지는 설교단의 허약함 설교를 가장 단순하게 정의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은 성경을 통해서 나타난바 되었다. ‘믿음’이라는 것도 단지 예수를 통해서 죄의 사유함을 얻고 그 결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분명히 말씀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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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주 교수, 교회사 논문선집 총 3권 발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는 이덕주 교수(감신대)의 한국교회사 논문선집 총3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이 교수의 교회사 논문선집은 전임 소장이었던 이 교수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그동안 발표한 글들 가운데 미발간 논문들을 주제별로 역은 것이다. 제1권은 “토착화와 민족운동 연구”(664쪽), 제2권은 “선교사와 한국교회 인물연구”(748쪽), 제3권은 “한국 감리교회사와 지역교회사 연구”(580쪽)로 구성되어 ...- 문화
- 문화기사
2018.03.30 11:09
- 문화
- 문화기사
2018.03.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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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가 쓴 ‘포스트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 포스트 종교운동은 한민족의 역사적 사명종교적 인간은 제도종교의 종교적 권위에 기대지 못하고, 과학의 도전에 무기력하여 새로운 권위를 형성하려는 혼돈과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한국은 낡은 문명의 종교·문화적 토양이 축적된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이기도 하기에, 새로운 문명의 발상지로 전개될 수 있는 종교문화적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이를 실현하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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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부활절에 생각하는 한국교회의 설교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승천과 성령강림, 재림과 심판이 증언되어야설교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매개설교자가 기복주의 강조해선 안돼 설교인가, 종교강화인가설교는 기독교의 복음을 증거하는 중요한 통로이다.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를 밝히 선포하는 것임으로 ‘말씀의 증언’이라고도 한다. 그러므로 설교는 객관적 진리인 성경의 계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또 역...- 기획
- 기획
2018.03.30 10:43
- 기획
- 기획
2018.03.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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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메세지/어디에 부활이-유 종 만 목사
부활절 저녁 예배를 드리는 어느 교회에 짖궂은 동네 청년들이 장난을 치기로 했습니다. 완벽하게 소품을 준비해서 무서운 마귀의 모습으로 분장을 했습니다. 검은 망토, 뿔이 난 머리, 흉측한 얼굴에 드라큘라 이빨, 삼지창을 들고 교회로 몰려갔습니다. 전기 스위치를 내려 버리자 예배당 안이 캄캄해졌습니다. 예배당 안으로 들어간 마귀의 무리들이 실제 상황처럼 되었습니다.붉은 빛을 띠고 검은 망토를 쓴 마귀가 앞으...- 기획
- 특집
2018.03.30 10:35
- 기획
- 특집
2018.03.30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