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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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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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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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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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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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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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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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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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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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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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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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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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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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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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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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 “본 노회만이 유일·적법… 불법은 끝났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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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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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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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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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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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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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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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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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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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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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부터 4대손인 ‘게난’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게난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신앙적 특징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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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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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에노스라는 이름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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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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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에노스라는 이름 속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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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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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창 5:6-8)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아벨 대신 주신 ‘다른 씨’로서의 셋과 그에게 이어진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고정된 자, 기초’라는 셋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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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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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오늘은 아담의 족보를 잇는 제2대 ‘셋’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가정에 닥친 큰 비극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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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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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세계 최초로 아담과 후손들의 동시대 생존 기간을 명확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면서 9대손 라멕과 56년간 동시대에 살았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대손 에녹과 얼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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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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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셋 계열의 족보의 시작인 제1대 아담이 지음받은 원리와 타락 후 받은 은혜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장수한 구속사적 이유와 그가 후손들에게 증거했던 에덴의 영화로운 체험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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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오늘부터는 아벨 대신 주신 셋 계열의 믿음의 족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룩한 구속사의 흐름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인류의 시조 아담의 창조 원리와 타락 후 그가 받은 은혜...-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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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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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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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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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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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 “본 노회만이 유일·적법… 불법은 끝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총회장 김규완 목사) 서울남노회(노회장 조영남 목사)가 서울고등법원의 평강제일교회 대표권 분쟁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2025카합8)에 맞춰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남노회는 이번 판결을 통해 본 노회가 교단 총회 산하의 ‘유일하고도 적법한 서울남노회’임을 선언하는 한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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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존경하는 한국교회와 온 성도 여러분, 그리고 평강제일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삼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본 서울남노회는 서울고등법원의 준엄한 판시(2025카합8 가처분이의)를 통해, 지난한 분쟁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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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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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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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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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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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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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부터 4대손인 ‘게난’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게난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신앙적 특징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뜻밖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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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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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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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에노스라는 이름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에노스 시대에 시작된 ‘예배’의 성격에 대하여 더 깊이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은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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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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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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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에노스라는 이름 속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배경을 깊이 상고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에노스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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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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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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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창 5:6-8)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아벨 대신 주신 ‘다른 씨’로서의 셋과 그에게 이어진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고정된 자, 기초’라는 셋의 이름 뜻 속에 담긴 구속사적 소망과 그가 연대기적으로 목격했던 믿음의 사건들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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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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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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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오늘은 아담의 족보를 잇는 제2대 ‘셋’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가정에 닥친 큰 비극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와 소망의 씨앗을 심어주셨는지 깊이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아벨의 죽음과 아담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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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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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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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세계 최초로 아담과 후손들의 동시대 생존 기간을 명확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면서 9대손 라멕과 56년간 동시대에 살았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대손 에녹과 얼마나 오랫동안 동시대를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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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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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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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셋 계열의 족보의 시작인 제1대 아담이 지음받은 원리와 타락 후 받은 은혜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장수한 구속사적 이유와 그가 후손들에게 증거했던 에덴의 영화로운 체험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930년을 향수(享壽)한 이유: 신앙 전수 아담은 93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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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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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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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오늘부터는 아벨 대신 주신 셋 계열의 믿음의 족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룩한 구속사의 흐름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인류의 시조 아담의 창조 원리와 타락 후 그가 받은 은혜에 대하여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아담의 어원과 창조의 비밀 ‘아담’이라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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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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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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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 (1) 영적인 계보 가인의 불신앙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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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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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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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 에서는 이삭의 쌍둥이 아들 중 형으로, 에돔 족속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 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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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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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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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 “본 노회만이 유일·적법… 불법은 끝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총회장 김규완 목사) 서울남노회(노회장 조영남 목사)가 서울고등법원의 평강제일교회 대표권 분쟁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2025카합8)에 맞춰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남노회는 이번 판결을 통해 본 노회가 교단 총회 산하의 ‘유일하고도 적법한 서울남노회’임을 선언하는 한편, 향후 사법부가 인정한 적법한 임시당회장과 함께 평강제일교회의 조속한 정상화와 전면적인 회복을 위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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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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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존경하는 한국교회와 온 성도 여러분, 그리고 평강제일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삼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본 서울남노회는 서울고등법원의 준엄한 판시(2025카합8 가처분이의)를 통해, 지난한 분쟁의 세월 동안 억울한 고난과 ‘광야의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노회원과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인내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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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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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통해 구속사적인 교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이스마엘은 누구입니까?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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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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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들 (1) 성과 대를 쌓아 그 꼭대기를 하늘에까지 닿게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바벨탑을 쌓은 목적 중 첫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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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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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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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들이 바벨탑을 쌓았던 세 가지 목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목적 (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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