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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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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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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가 쓴 ‘포스트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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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메시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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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창립 29주년 춘천성령포럼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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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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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측, 교회개혁 선포 1주년 대규모 집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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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4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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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회 특별강연회 설교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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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국론 분열 치유해 한반도 평화 이룩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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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총신태 사태 해결 촉구 입장 발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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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⑤ 예배의 개혁
- 기획
- 10922
2018.03.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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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 3.1운동과 기독교
-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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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총연)
- 종합기사
- 교단
2018.03.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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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6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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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선언서 발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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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35
3부 이제는 교회개혁과 신앙개혁이다35. 말씀의 능력이 사라지는 설교단의 허약함 설교를 가장 단순하게 정의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은 성경을 통해서 나타난바 되었다. ‘믿음’이라는 것도 단지 예수를 통해서 죄의 사유함을 얻고 그 결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믿는 것...-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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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가 쓴 ‘포스트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 포스트 종교운동은 한민족의 역사적 사명종교적 인간은 제도종교의 종교적 권위에 기대지 못하고, 과학의 도전에 무기력하여 새로운 권위를 형성하려는 혼돈과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한국은 낡은 문명의 종교·문화적 토양이 축적된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이기도 하기에, 새로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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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평화의 의미를 노예처럼 굽히고 복종하면서 얻는 안일과 안정에서 찾지 않았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받는 차별은 평화가 아닙니다. 입시의 중압과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미래 세대에게 평화는 없습니다. 개인과 개인으로 미세하게 깨어진 사회와 공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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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창립 29주년 춘천성령포럼 개최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창립29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26일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와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목사) 등과 함께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춘천성령포럼’을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수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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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여러분은 더 안전하고 더 인간적인 에너지를 위해 싸우고 있다. 한국은 더 이상 핵발전소가 필요하지 않다. 문제인 정부도 독일처럼 모든 핵발전소를 폐쇄해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한국도 독일처럼 핵발전소 셧다운이 될 것이다. 핵발전소 폐쇄는 그 사회에 굉장한 개혁을 갖고 온다.” (리차드 메르그너 BUND 부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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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측, 교회개혁 선포 1주년 대규모 집회
성락교회 개혁측이 교회개혁 선포 1주년을 맞아 지난 3월 25일 서울 신도림동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개혁 1주년 자축과 함께 앞으로 잃어버린 성도의 권리를 온전히 되찾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혁측의 집회는 성락교회 분쟁의 최대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김 목사의 감독 지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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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4
34. 한국교회 목사의 자질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이 지구상에 한국만큼 목사가 되기 쉬운 나라가 있을까? 한국처럼 교단 분열이 심하고 이에 따른 목사 안수와 그 수준 또한 천태만상이다.‘의사’가 사람의 일시적인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면 ‘목사’는 인간의 영원한 생명을 다루는 성업(聖業)이다. 목사는 한 개인...-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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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회 특별강연회 설교
어느 시대에나 세대 간극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31절에는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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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국론 분열 치유해 한반도 평화 이룩해야”
전 세계가 함께 울고 웃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격이 아직 사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기대할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잇달아 성사되며, 남북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한반도를 다시 한 번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그간 일촉즉발 핵전쟁의 위협 속에 엄청난 불안에 떨어야 했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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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총신태 사태 해결 촉구 입장 발표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최근 용역 투입으로 인한 극단적인 상황으로까지 몰린 총신태 사태에 해결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교갱협은 “지난 수년간 나타난 총회와 총신을 둘러싼 갈등은 이제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총회와 총신 법인이사회가 천명한 ‘개혁과 화합’의 정신은 온 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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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⑤ 예배의 개혁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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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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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 3.1운동과 기독교
본고는 지난 3월 9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3월 월례회에서 이만열 교수가 발제한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중 중요부분을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동아시아의 기독교 전통동아시아 국가 중 중국과 일본이 기독...-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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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총연)
미자립교회 대상 부흥전도집회 개최예장 개혁총연 총회 부흥사회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총재·총재·대표회장 취임예배가 지난 3월 2일 중흥교회(당회장 엄신형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명예총재 엄신형 진상철 목사, 대표총재 배동률 목사, 총재 원만용 목사, 대표회장 노베드로 목사, 부총재 겸 사무총장에 현베드로 목...- 종합기사
- 교단
2018.03.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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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6
동남 아시아의 나라들은 집집마다 우상을 놓고 붉은 불을 켜놓고 그 신에 매달리는 것처럼 우상으로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당을 신당으로 만드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하기에 시설비로부터 운영비까지 감당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아들을 관리하고 돈으로 치...-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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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선언서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1988년 2월 29일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이하 ‘88선언’)의 30주년을 맞이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라는 주제로 국제협의회를 개최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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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35
3부 이제는 교회개혁과 신앙개혁이다35. 말씀의 능력이 사라지는 설교단의 허약함 설교를 가장 단순하게 정의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은 성경을 통해서 나타난바 되었다. ‘믿음’이라는 것도 단지 예수를 통해서 죄의 사유함을 얻고 그 결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분명히 말씀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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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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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가 쓴 ‘포스트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 포스트 종교운동은 한민족의 역사적 사명종교적 인간은 제도종교의 종교적 권위에 기대지 못하고, 과학의 도전에 무기력하여 새로운 권위를 형성하려는 혼돈과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한국은 낡은 문명의 종교·문화적 토양이 축적된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이기도 하기에, 새로운 문명의 발상지로 전개될 수 있는 종교문화적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이를 실현하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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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평화의 의미를 노예처럼 굽히고 복종하면서 얻는 안일과 안정에서 찾지 않았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받는 차별은 평화가 아닙니다. 입시의 중압과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미래 세대에게 평화는 없습니다. 개인과 개인으로 미세하게 깨어진 사회와 공동체에게 평화는 없습니다. 정치, 사회, 경제 등 의를 위해 애쓰다 갇힌 사람들에게 평화는 요원합니다. 나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9 15: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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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창립 29주년 춘천성령포럼 개최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창립29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26일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와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목사) 등과 함께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춘천성령포럼’을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개회사에서 “세계성령중앙협의회는 2017년에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서 한국교회 개혁을 위해 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5: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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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여러분은 더 안전하고 더 인간적인 에너지를 위해 싸우고 있다. 한국은 더 이상 핵발전소가 필요하지 않다. 문제인 정부도 독일처럼 모든 핵발전소를 폐쇄해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한국도 독일처럼 핵발전소 셧다운이 될 것이다. 핵발전소 폐쇄는 그 사회에 굉장한 개혁을 갖고 온다.” (리차드 메르그너 BUND 부회장)“에너지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추세이자 대세이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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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측, 교회개혁 선포 1주년 대규모 집회
성락교회 개혁측이 교회개혁 선포 1주년을 맞아 지난 3월 25일 서울 신도림동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개혁 1주년 자축과 함께 앞으로 잃어버린 성도의 권리를 온전히 되찾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혁측의 집회는 성락교회 분쟁의 최대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김 목사의 감독 지위에 대한 내용을 다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이 고법에서 인용된 직후에 이뤄진 탓인지, 그 어느때보다 매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6 10:4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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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4
34. 한국교회 목사의 자질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이 지구상에 한국만큼 목사가 되기 쉬운 나라가 있을까? 한국처럼 교단 분열이 심하고 이에 따른 목사 안수와 그 수준 또한 천태만상이다.‘의사’가 사람의 일시적인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면 ‘목사’는 인간의 영원한 생명을 다루는 성업(聖業)이다. 목사는 한 개인의 현실적인 생활과 미래의 운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목사는 인간의 구원과...-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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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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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회 특별강연회 설교
어느 시대에나 세대 간극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31절에는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의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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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국론 분열 치유해 한반도 평화 이룩해야”
전 세계가 함께 울고 웃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격이 아직 사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기대할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잇달아 성사되며, 남북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한반도를 다시 한 번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그간 일촉즉발 핵전쟁의 위협 속에 엄청난 불안에 떨어야 했던 우리 국민들에 있어서,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로운 한반도 정세는 평화통일의 희망까지도 기대하게 하고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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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총신태 사태 해결 촉구 입장 발표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최근 용역 투입으로 인한 극단적인 상황으로까지 몰린 총신태 사태에 해결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교갱협은 “지난 수년간 나타난 총회와 총신을 둘러싼 갈등은 이제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총회와 총신 법인이사회가 천명한 ‘개혁과 화합’의 정신은 온 데 간 데 없고, 정관 변경으로 촉발된 갈등은 교수진과 교직원들은 물론 원우들과 학부 학생들까지 갈기갈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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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⑤ 예배의 개혁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리는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다. 성경...- 기획
- 10922
2018.03.21 11:52
- 기획
- 10922
2018.03.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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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 3.1운동과 기독교
본고는 지난 3월 9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3월 월례회에서 이만열 교수가 발제한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중 중요부분을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동아시아의 기독교 전통동아시아 국가 중 중국과 일본이 기독교와 관련을 맺는 것은 한국보다 훨씬 이르다. 중국은 당(唐, 618~907) 제국 초기(635)에 페르시아로부터 ...-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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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총연)
미자립교회 대상 부흥전도집회 개최예장 개혁총연 총회 부흥사회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총재·총재·대표회장 취임예배가 지난 3월 2일 중흥교회(당회장 엄신형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명예총재 엄신형 진상철 목사, 대표총재 배동률 목사, 총재 원만용 목사, 대표회장 노베드로 목사, 부총재 겸 사무총장에 현베드로 목사가 취임했으며, 이밖에 상임총재 상임회장 실무회장 공동회장 등 임원을 임명했다.총회 부흥사회는 개혁...- 종합기사
- 교단
2018.03.21 11:26
- 종합기사
- 교단
2018.03.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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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6
동남 아시아의 나라들은 집집마다 우상을 놓고 붉은 불을 켜놓고 그 신에 매달리는 것처럼 우상으로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당을 신당으로 만드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하기에 시설비로부터 운영비까지 감당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아들을 관리하고 돈으로 치부하는 교주가 되고 헤아릴 수 없는 프로그램의 사슬로 꼭꼭 묶는 일이 성공적 목회라고 합니다. 신당은 아...-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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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선언서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1988년 2월 29일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이하 ‘88선언’)의 30주년을 맞이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라는 주제로 국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협의회에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개혁교회연맹(WCR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미국교회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