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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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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없는 재판된 이단 정죄… ‘킹제임스 성경 유일론’ 프레임의 실체와 절차적 하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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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한림원,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제9차 학술대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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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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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옥에 피어난 복음의 꽃… 강릉 ‘양현당교회’ 역사적 헌당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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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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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파주의 작은 교회’ 어깨에 지워진 짐, 우리는 언제까지 바라만 볼 것인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6.05.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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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언급조차 못 하는 성역인가”... 교계, 평화나무 무분별한 고발 강력 규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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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제30회 정기총회 개최
- 종합기사
- 교단
2026.05.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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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성도 하나 되어 생명나눔 실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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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㉟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2):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5.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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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 승천일’ 원형 복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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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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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제3회 정기총회 성료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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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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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배 목사 “이론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 현장 깨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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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창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가인 계열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 죄악이 점차 심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인의 후손 라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라멕은 인류 최초의 일부다처제를 시작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잔인한 살...-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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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없는 재판된 이단 정죄… ‘킹제임스 성경 유일론’ 프레임의 실체와 절차적 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이하 예장합동) 총회가 지난 9월 결의한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에 대한 이단 규정을 두고, 교계 내부에서 절차적 정당성과 팩트 자체의 오류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단연구가들은 정 목사가 ‘킹제임스 성경 유일론’을 주장한다고 단정 지으며 이를 주요 이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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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한림원,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제9차 학술대회 개최
한국교회가 출산율 저하와 세속화, 디지털화로 인한 ‘다음세대 이탈’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이를 돌파하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전 총장)은 지난 5월 29일 오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아가페성전에서 ‘한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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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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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옥에 피어난 복음의 꽃… 강릉 ‘양현당교회’ 역사적 헌당
한국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 하나님의 거룩한 복음을 녹여낸 특별한 제단이 강릉 땅에 눈물과 기도로 세워졌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순포안길 56에 자리 잡은 ‘양현당교회’(담임 장성철 목사)는 지난 5월 29일(금)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제단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역사적인 헌당감사예배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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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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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파주의 작은 교회’ 어깨에 지워진 짐, 우리는 언제까지 바라만 볼 것인가
기자의 기억 속 경기도 파주의 운정참존교회는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두리의 평범한 개척교회 중 하나였다. 담임인 고병찬 목사 역시 기독교계의 거대한 정치를 쥐락펴락하는 교단 지도자도 아니고, 막강한 재력이나 권력을 가진 인물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성도들...-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6.05.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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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언급조차 못 하는 성역인가”... 교계, 평화나무 무분별한 고발 강력 규탄
목회자의 강단 설교를 문제 삼은 특정 단체의 반복적인 고소·고발 행태에 대해 교계와 성도들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 성도들과 전국 400여 개 기독교 단체 및 교계 관계자들은 지난 5월 28...-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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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제30회 정기총회 개최
예장합동 충청협의회가 5월 28일 서울 남현교회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신석 목사를 추대하며 교단과 지역교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충청협의회의 정체성과 연합 정신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 사역, 지역 복음화에 힘을 모아갈 것을 ...- 종합기사
- 교단
2026.05.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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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성도 하나 되어 생명나눔 실천”
남북한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통일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는 열방샘교회(담임 이빌립 목사)가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감동을 전했다. 열방샘교회는 지난 5월 24일 1부부터 3부까지 모든 예배를 ‘생명나눔예배’로 드리며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생명나눔 운동에 동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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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㉟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2):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에 대하여 계속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므드사엘이라는 이름에는 ‘지옥의 아들’이라는 뜻과 ‘하나님의...-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5.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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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 승천일’ 원형 복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세광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유다의 5월 절기, 5.27 예수 승천의 날’ 기념 대성회를 거행했다. 이번 대성회는 단순한 절기 행사의 차원을 넘어, 한국교회가 도외시해 온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이 지닌 구속사적·기독론적 가치를 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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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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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제3회 정기총회 성료
한국교회 연합운동이 각 교단과 단체의 이해관계로 사분오열된 가운데,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를 하나의 깃발 아래 집결시키며 명실상부한 한국교회 최고·최대의 대표 연합단체로 우뚝 선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국17기총)가 교회의 진정한 회복과 영적 대부흥을 향한 역사적 돛을 올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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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배 목사 “이론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 현장 깨운다”
“전도는 말로 하는 설득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영혼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삶의 실천이다”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전도와 부흥’에 대해 명쾌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온 ‘가정사랑학교’ 대표 송기배 목사가 이번에는 안성 땅을 뜨겁게 달궜다. 예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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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창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가인 계열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 죄악이 점차 심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인의 후손 라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라멕은 인류 최초의 일부다처제를 시작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잔인한 살인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정당화하고, 스스로를 신격화하는 오만방자한 노래를 불렀습니다....-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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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없는 재판된 이단 정죄… ‘킹제임스 성경 유일론’ 프레임의 실체와 절차적 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이하 예장합동) 총회가 지난 9월 결의한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에 대한 이단 규정을 두고, 교계 내부에서 절차적 정당성과 팩트 자체의 오류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단연구가들은 정 목사가 ‘킹제임스 성경 유일론’을 주장한다고 단정 지으며 이를 주요 이단 사유로 꼽았으나, 정작 당사자인 정 목사는 유일론을 주장한 적 자체가 없다고 전면 반박하고 있다. 이처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2 09:2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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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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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한림원,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제9차 학술대회 개최
한국교회가 출산율 저하와 세속화, 디지털화로 인한 ‘다음세대 이탈’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이를 돌파하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전 총장)은 지난 5월 29일 오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아가페성전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주제로 제9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음세대의 위기를 단순한 인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1 12:1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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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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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하나님은 돌판에 율법을 기록하셨던 이전의 방식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법을 기록하겠다고 말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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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옥에 피어난 복음의 꽃… 강릉 ‘양현당교회’ 역사적 헌당
한국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 하나님의 거룩한 복음을 녹여낸 특별한 제단이 강릉 땅에 눈물과 기도로 세워졌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순포안길 56에 자리 잡은 ‘양현당교회’(담임 장성철 목사)는 지난 5월 29일(금)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제단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역사적인 헌당감사예배를 열고, 동해안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향한 대장정의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전국 6만여 한국 교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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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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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고 위기 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제시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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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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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파주의 작은 교회’ 어깨에 지워진 짐, 우리는 언제까지 바라만 볼 것인가
기자의 기억 속 경기도 파주의 운정참존교회는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두리의 평범한 개척교회 중 하나였다. 담임인 고병찬 목사 역시 기독교계의 거대한 정치를 쥐락펴락하는 교단 지도자도 아니고, 막강한 재력이나 권력을 가진 인물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를 이어가는, 지극히 소박하고 평범한 목회자일 뿐이다. 그러나 수년 전부...-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6.05.28 17:48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6.05.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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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언급조차 못 하는 성역인가”... 교계, 평화나무 무분별한 고발 강력 규탄
목회자의 강단 설교를 문제 삼은 특정 단체의 반복적인 고소·고발 행태에 대해 교계와 성도들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 성도들과 전국 400여 개 기독교 단체 및 교계 관계자들은 지난 5월 28일 경기 파주경찰서 앞에서 ‘설교의 자유 억압하고 한국교회 파괴하는 평화나무 규탄 및 공정수사 촉구 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7: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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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제30회 정기총회 개최
예장합동 충청협의회가 5월 28일 서울 남현교회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신석 목사를 추대하며 교단과 지역교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충청협의회의 정체성과 연합 정신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 사역, 지역 복음화에 힘을 모아갈 것을 결의했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신석 목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을 강조하며 ...- 종합기사
- 교단
2026.05.28 16:59
- 종합기사
- 교단
2026.05.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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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성도 하나 되어 생명나눔 실천”
남북한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통일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는 열방샘교회(담임 이빌립 목사)가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감동을 전했다. 열방샘교회는 지난 5월 24일 1부부터 3부까지 모든 예배를 ‘생명나눔예배’로 드리며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생명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교회는 에스겔 47장 말씀처럼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이 세상을 살리는 역사를 소망하며, 이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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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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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㉟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2):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에 대하여 계속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므드사엘이라는 이름에는 ‘지옥의 아들’이라는 뜻과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전혀 상반된 두 가지 의미가 공존하고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두 가지 개념을 깊...-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5.28 10:57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5.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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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 승천일’ 원형 복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세광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유다의 5월 절기, 5.27 예수 승천의 날’ 기념 대성회를 거행했다. 이번 대성회는 단순한 절기 행사의 차원을 넘어, 한국교회가 도외시해 온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이 지닌 구속사적·기독론적 가치를 문헌학적으로 재정립하는 학술의 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현장에는 전국 교구의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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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억지가 아니라 자원하는 은혜가 되기를 원했습니다(고후 8:1-5, 9:7). 또한, 사도로서 생활비를 받을 권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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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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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제3회 정기총회 성료
한국교회 연합운동이 각 교단과 단체의 이해관계로 사분오열된 가운데,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를 하나의 깃발 아래 집결시키며 명실상부한 한국교회 최고·최대의 대표 연합단체로 우뚝 선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국17기총)가 교회의 진정한 회복과 영적 대부흥을 향한 역사적 돛을 올렸다. 전국17기총은 지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에서 ‘제3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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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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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배 목사 “이론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 현장 깨운다”
“전도는 말로 하는 설득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영혼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삶의 실천이다”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전도와 부흥’에 대해 명쾌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온 ‘가정사랑학교’ 대표 송기배 목사가 이번에는 안성 땅을 뜨겁게 달궜다. 예장백석 새서울노회 임원단이 주관하고 새서울노회 전도부 및 교육부가 주최한 ‘능력 전도 세미나’가 지난 5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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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