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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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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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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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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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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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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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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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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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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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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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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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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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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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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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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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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8. 회개는 왜 구원의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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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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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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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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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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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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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 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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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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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7. 믿음은 무엇인가 — 믿는다는 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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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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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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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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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한국 장로교의 신앙적 기초이자 개혁주의 교리를 떠받치는 핵심 축인 ‘당회의 권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거세다. 헌법에 명시된 당회의 고유 권한을 다름아닌 상회가 무력화하고, 헌법의 본질을 훼손하는 재판을 강행하며, 교단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노회 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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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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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으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요일 2:21) 그래서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절 금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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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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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십자가를 중심에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단순히 역사 속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루신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신앙이라고 할 수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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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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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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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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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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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사실을 먼저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이 구원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께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깨닫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은혜로 말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인...-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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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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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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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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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하나님 나라의 관심은 은혜를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를 어떻게 응답하는가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오랜 시간 믿어 온 것에 만족하며 사는지, 날마다 하나님께 돌아와 영광을 돌리는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구원은 신앙경력이나 교회 직분이나 선행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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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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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8. 회개는 왜 구원의 시작인가
성경에서 반복해서 강조되는 중요한 메시지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회개이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세례 요한 역시 같은 메시지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촉구하였다. 성경이 이처럼 회개를 강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간이 하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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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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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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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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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8절부터 9절까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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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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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 14: 13~21)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19절) 빈들에서의 집회를 마치고 몰려온 수많은 백성들의 식사 문제를 생각하던 제자들이 고민 끝에 예수님께 자신들의 의견을 냈습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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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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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7. 믿음은 무엇인가 — 믿는다는 말의 의미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믿음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믿음을 이야기하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정작 믿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다시 질문한다. 많은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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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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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나누었습니다. 이것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과 정체성이 바뀐 자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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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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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한국 장로교의 신앙적 기초이자 개혁주의 교리를 떠받치는 핵심 축인 ‘당회의 권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거세다. 헌법에 명시된 당회의 고유 권한을 다름아닌 상회가 무력화하고, 헌법의 본질을 훼손하는 재판을 강행하며, 교단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노회 재판국에서 치리받은 송내교회 성○○ 장로의 상소건이 총회재판국에 정식 계류되면서, 일개교회의 분쟁을 넘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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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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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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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으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요일 2:21) 그래서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절 금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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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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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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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십자가를 중심에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단순히 역사 속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루신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의미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데에 있지 않다. 십자가는 오늘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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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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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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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자를 부르시는 에핳 엘로힘의 절대 주권적 역사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1. 경계의 파괴와 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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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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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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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0절과 11절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시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 계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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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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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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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사실을 먼저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이 구원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께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깨닫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은혜로 말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쉽게 깨닫지 못한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보면서도 자신의 잘못은 잘 보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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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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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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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8절과 9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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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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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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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실하심이 극명하게 대조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본장에 담긴 영적 전쟁과 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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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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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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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하나님 나라의 관심은 은혜를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를 어떻게 응답하는가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오랜 시간 믿어 온 것에 만족하며 사는지, 날마다 하나님께 돌아와 영광을 돌리는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구원은 신앙경력이나 교회 직분이나 선행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 죽음에 감사하며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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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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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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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8. 회개는 왜 구원의 시작인가
성경에서 반복해서 강조되는 중요한 메시지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회개이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세례 요한 역시 같은 메시지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촉구하였다. 성경이 이처럼 회개를 강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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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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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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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희생물의 분별과 교만의 발아(發芽) "날들이 끝난 후에 카인이 그 땅의 열매를 에핳에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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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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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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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8절부터 9절까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6절과 7절을 통해서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그 결과 죄의 몸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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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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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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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 14: 13~21)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19절) 빈들에서의 집회를 마치고 몰려온 수많은 백성들의 식사 문제를 생각하던 제자들이 고민 끝에 예수님께 자신들의 의견을 냈습니다. 즉 여기는 아무것도 없는 빈들이라는 점과, 날이 이미 어두컴컴해진 점, 그리고 이런 상황이니 저들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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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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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7. 믿음은 무엇인가 — 믿는다는 말의 의미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믿음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믿음을 이야기하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정작 믿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다시 질문한다. 많은 사람들은 믿음을 어떤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로 이해한다.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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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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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03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