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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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근대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 자부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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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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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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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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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국가적 위기 앞에 교회는 3.1정신 되살려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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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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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3.1절 기념 국가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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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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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고기굽는 고 목사 "이것이 대표회장의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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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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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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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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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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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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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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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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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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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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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3.1운동 정신따라 국민통합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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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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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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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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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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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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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조나단 웡 목사 “홍콩에 더 이상의 자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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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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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논평] 그리스도의 교회는 폭력이 아닌,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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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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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사역, 교회 통해 하나님의 뜻 이루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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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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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근대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 자부심 가져야”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통해 3.1운동의 완성을 염원하는 '2025년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지난 3월 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본 기도회는 역사와 전통의 평신도 3.1 연합기도회다. '감사와 찬양으로 새 시대의 문을 열게 하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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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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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우리 선조들이 외친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은 지금 우리시대에도 필요하다. 일제의 총칼에도 굴하지 않은 우리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 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헌신이 곧 미래의 대한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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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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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국가적 위기 앞에 교회는 3.1정신 되살려야”
대한의 완전한 독립을 전 세계에 선포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3.1운동 정신의 계승과 시국 타파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작금의 위기를 3.1운동의 애국정신으로 극복해 가자는 외침인데, 교회가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 될 것을 다짐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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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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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3.1절 기념 국가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까 지난 3.1절 제106주년을 앞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화정에 위치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한기총 특별 영성 기도회'를 드렸다. 특별히 올해 기도회는 그 어느때보다 불안한 시국과 맞물려, 시대의 회복과 국민들을 위한 위로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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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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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고기굽는 고 목사 "이것이 대표회장의 섬김"
지난 2월 2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3.1절 영성기도회가 열린 경기도 화정 순복음원당교회에서는 이전에는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매우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고경환 대표회장이 직접 기도회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300인분이 넘는 고기를 구운 것인데, 대표회장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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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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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우리나라는 지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사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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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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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기미년(1919년) 3.1만세운동은 우리 민족의 얼이요 자랑이요 생명이며, 한국교회가 만세운동을 선도하며 주권을 상실한 민족에게 자주독립의 희망을 품게 하면서, 교회가 민족의 역경과 고난에 함께 한 교회의 애국운동이요 신앙운동이었습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나라 사랑과 신앙을 나누어 생각해 본 적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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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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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시며,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3.1 운동의 근간인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이 계승, 발전되고, 나아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다시 하나가 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소망한다. 3.1독립만세운동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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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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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민족의 자유와 평화, 정의를 위해 일제에 항거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3.1만세운동은 일제의 군홧발에 짓밟힌 나라의 자유와 주권을 되찾기 위해 우리 민족이 맨주먹으로 일으킨 역사적 거사입니다. 당시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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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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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3.1운동 정신따라 국민통합 우선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이 주최한 <3.1운동 제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2월 23일 오후 4시 한소망교회(최봉규 목사)에서 3천여 명의 교계 지도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교총은 이번 기념 예배를 드리며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19년 3.1 만세운동은 일본 군국...-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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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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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주최한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지난 20일 오전 서울 노원구 덕릉로 126아길 일명 ‘희망촌’에서 개최됐다. 한교연이 매년 추운 겨울철 사회적 약자와 에너지 빈곤층에게 연탄 2만4천여 장과 함께 쌀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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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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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 동성애 및 세속주의 흐름을 막아내고 탐욕 제어, 섬김의 모범으로 영적 센터 되어야 한다. 2025년 올해 한국교회는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가 되고 있다. 오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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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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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조나단 웡 목사 “홍콩에 더 이상의 자유는 없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잃은 홍콩의 조나단 웡 목사께서 공산권과 싸우는 한국교회를 향해 미국에 있는 정윤명 글로벌 국제 선교회 창립자 겸 회장께 메시지를 보내왔다. 전 세계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위협에 직면한 이 시점에서, 홍콩에서 벌어지고 있는 억압의 현실은 단순한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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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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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논평] 그리스도의 교회는 폭력이 아닌,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합니다!
2025년은 교회사적으로 니케아 공의회(325년)에서 니케아 신조가 발표된 지 1,700주년이 되는 해이며,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아울러 해방 8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한국 사회가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중요한 때이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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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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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사역, 교회 통해 하나님의 뜻 이루는 일”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 총 8개의 교회가 제주 라파의 집의 만성신부전 환자들을 위해 2,050만 원 후원하며 생명나눔 사역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9일, 전라북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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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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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근대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 자부심 가져야”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통해 3.1운동의 완성을 염원하는 '2025년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지난 3월 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본 기도회는 역사와 전통의 평신도 3.1 연합기도회다. '감사와 찬양으로 새 시대의 문을 열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올 기도회는 그 어느때보다 대립과 분열로 시름하는 시대와 국민을 위한 치유와 회복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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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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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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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우리 선조들이 외친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은 지금 우리시대에도 필요하다. 일제의 총칼에도 굴하지 않은 우리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 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헌신이 곧 미래의 대한민국의 자양분이다. 1919년 3월 1일 정오에 민족대표 33인의 독립 선언서 낭독으로 촉발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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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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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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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국가적 위기 앞에 교회는 3.1정신 되살려야”
대한의 완전한 독립을 전 세계에 선포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3.1운동 정신의 계승과 시국 타파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작금의 위기를 3.1운동의 애국정신으로 극복해 가자는 외침인데, 교회가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 될 것을 다짐했다.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지난 2월 28일, 서울 상암동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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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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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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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3.1절 기념 국가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까 지난 3.1절 제106주년을 앞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화정에 위치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한기총 특별 영성 기도회'를 드렸다. 특별히 올해 기도회는 그 어느때보다 불안한 시국과 맞물려, 시대의 회복과 국민들을 위한 위로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한기총의 정체성이 '성경적 보수'임을 강조하며, 오직 말씀으로 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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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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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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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고기굽는 고 목사 "이것이 대표회장의 섬김"
지난 2월 2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3.1절 영성기도회가 열린 경기도 화정 순복음원당교회에서는 이전에는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매우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고경환 대표회장이 직접 기도회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300인분이 넘는 고기를 구운 것인데, 대표회장의 뜨거운(?) 섬김에 회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이날 순복음원당교회 주차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고기 굽...-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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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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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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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우리나라는 지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사람은 전국에서 200여만 명에 달하며, 7,509명이 사망하고, 15,850명이 부상 당하고, 45,306명이 체포되었으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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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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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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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기미년(1919년) 3.1만세운동은 우리 민족의 얼이요 자랑이요 생명이며, 한국교회가 만세운동을 선도하며 주권을 상실한 민족에게 자주독립의 희망을 품게 하면서, 교회가 민족의 역경과 고난에 함께 한 교회의 애국운동이요 신앙운동이었습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나라 사랑과 신앙을 나누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으며, 믿음을 지키고 나라를 사랑하다 목숨을 버리는 일을 큰 영광으로 여겼습니다. 3...-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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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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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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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시며,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3.1 운동의 근간인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이 계승, 발전되고, 나아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다시 하나가 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소망한다. 3.1독립만세운동은 이념, 종교, 계층의 구분 없이 온 국민이 하나 된 힘, 불굴의 정신을 전 세계에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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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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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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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민족의 자유와 평화, 정의를 위해 일제에 항거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3.1만세운동은 일제의 군홧발에 짓밟힌 나라의 자유와 주권을 되찾기 위해 우리 민족이 맨주먹으로 일으킨 역사적 거사입니다. 당시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한 민족대표 33인이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함으로써 전 세계에 자유와 평화를 향...-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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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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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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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3.1운동 정신따라 국민통합 우선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이 주최한 <3.1운동 제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2월 23일 오후 4시 한소망교회(최봉규 목사)에서 3천여 명의 교계 지도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교총은 이번 기념 예배를 드리며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19년 3.1 만세운동은 일본 군국주의 주권 침탈에 항거한 비폭력 의거이자 국민의 나라 자유대한민국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선조들이 종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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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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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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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주최한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지난 20일 오전 서울 노원구 덕릉로 126아길 일명 ‘희망촌’에서 개최됐다. 한교연이 매년 추운 겨울철 사회적 약자와 에너지 빈곤층에게 연탄 2만4천여 장과 함께 쌀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왔다. 한교연 창립 이후 매년 겨울철에 진행해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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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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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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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 동성애 및 세속주의 흐름을 막아내고 탐욕 제어, 섬김의 모범으로 영적 센터 되어야 한다. 2025년 올해 한국교회는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가 되고 있다. 오늘날 서구 교회가 기독교 이후 시대를 맞이하여 복음 전도와 선교가 쇠퇴하고 사회적 영향력도 줄어지고 있다....-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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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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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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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조나단 웡 목사 “홍콩에 더 이상의 자유는 없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잃은 홍콩의 조나단 웡 목사께서 공산권과 싸우는 한국교회를 향해 미국에 있는 정윤명 글로벌 국제 선교회 창립자 겸 회장께 메시지를 보내왔다. 전 세계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위협에 직면한 이 시점에서, 홍콩에서 벌어지고 있는 억압의 현실은 단순한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명임을 일깨우길 바란다는 메시지다. 베이 에어리어에서 목회 사역을 펼치고 있는...-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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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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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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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논평] 그리스도의 교회는 폭력이 아닌,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합니다!
2025년은 교회사적으로 니케아 공의회(325년)에서 니케아 신조가 발표된 지 1,700주년이 되는 해이며,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아울러 해방 8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한국 사회가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중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인데 대한민국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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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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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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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사역, 교회 통해 하나님의 뜻 이루는 일”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 총 8개의 교회가 제주 라파의 집의 만성신부전 환자들을 위해 2,050만 원 후원하며 생명나눔 사역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9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서문교회(담임목사 장지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올해 창립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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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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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