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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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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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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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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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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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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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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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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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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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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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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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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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7. 새 언약 — 하나님이 마음에 기록하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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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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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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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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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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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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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 교단지 ‘크리스천 포스트’ 창간 "교회 살리는 진리의 빛 되겠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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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6. 십자가 —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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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5.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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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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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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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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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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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언약을 이루기까지(창 3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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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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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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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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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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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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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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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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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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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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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실 때 어떤 약속의 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노아에게는 무지개가 있었고,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있었다. 이 표들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는 표시였다. 그러나 성경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지자...-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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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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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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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7. 새 언약 — 하나님이 마음에 기록하신 법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여러 차례 언약을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담에게 주어진 삶의 질서, 노아에게 주어진 무지개의 약속,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후손과 복의 언약, 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 그리고 다윗에게 주어진 왕권의 약속까지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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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바울은 예수님을 닮은 스승입니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스스로 약한 자가 됨으로써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9:22)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배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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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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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로마서 1장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의 죄를 진단했다면, 이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 오늘날로 치면 모태 신앙인들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정밀한 진단서를 내밉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암송하고 율법을 토론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충격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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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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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 교단지 ‘크리스천 포스트’ 창간 "교회 살리는 진리의 빛 되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측(총회장 안상운 목사)이 교단의 숙원 사업이었던 교단지 '크리스천 포스트'를 창간하고, 문서 선교를 통한 지경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호헌 교단은 장로교 헌법을 수호하는 오랜 역사와 정통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성도들과 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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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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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6. 십자가 —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진 자리
성경의 역사를 따라 읽다 보면 한 가지 흐름이 점점 분명하게 드러난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한 약속을 이어 오셨다는 사실이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인간의 타락 이후 “여자의 후손”을 말씀하셨다. 그 약속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통해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향이었...-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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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지식과 힘과 성공 자체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배운 사람, 권세 있는 사람, 이름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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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로마서를 한 절 한 절 꼼꼼하게 살피는 이 여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내시경이나 정밀 검사를 통해 우리 몸 깊숙한 곳의 숨겨진 병을 찾아내듯,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실상을 가장 적나라하고 정직하게 비춰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두를 지나 이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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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언약을 이루기까지(창 30:37-43)
사람이 환경을 만드는 것인가?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것인가? 하는 말은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풀리기 어려운 문제라이다. 이것은 사람이 끼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가를 말할 수 있는 문제이다. 사람이 보고 체험하는 모든 환경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역시 인간은 환경에 대해서는 역설적 존...- 10921
- 독자기고
2026.05.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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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믿음은 관념이나 지식적 동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며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삶 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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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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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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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하나님은 돌판에 율법을 기록하셨던 이전의 방식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법을 기록하겠다고 말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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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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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미리 맛본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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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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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고 위기 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제시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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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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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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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억지가 아니라 자원하는 은혜가 되기를 원했습니다(고후 8:1-5, 9:7). 또한, 사도로서 생활비를 받을 권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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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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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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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실 때 어떤 약속의 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노아에게는 무지개가 있었고,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있었다. 이 표들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는 표시였다. 그러나 성경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단순한 외적인 표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을 계속 말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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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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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이 구원의 확신이 진리 위에 촘촘하게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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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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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7. 새 언약 — 하나님이 마음에 기록하신 법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여러 차례 언약을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담에게 주어진 삶의 질서, 노아에게 주어진 무지개의 약속,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후손과 복의 언약, 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 그리고 다윗에게 주어진 왕권의 약속까지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어 가시는 언약의 역사였다. 그러나 이 언약의 역사 속에서 한 가지 반복되는 모습이 나타난다. 하나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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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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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바울은 예수님을 닮은 스승입니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스스로 약한 자가 됨으로써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9:22)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배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의 존재를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어떤 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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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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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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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로마서 1장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의 죄를 진단했다면, 이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 오늘날로 치면 모태 신앙인들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정밀한 진단서를 내밉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암송하고 율법을 토론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충격적인 선포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타인을 정죄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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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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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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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 교단지 ‘크리스천 포스트’ 창간 "교회 살리는 진리의 빛 되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측(총회장 안상운 목사)이 교단의 숙원 사업이었던 교단지 '크리스천 포스트'를 창간하고, 문서 선교를 통한 지경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호헌 교단은 장로교 헌법을 수호하는 오랜 역사와 정통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성도들과 소통할 공식 매체가 없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크리스천 포스트'의 탄생은 교단의 위상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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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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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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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6. 십자가 —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진 자리
성경의 역사를 따라 읽다 보면 한 가지 흐름이 점점 분명하게 드러난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한 약속을 이어 오셨다는 사실이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인간의 타락 이후 “여자의 후손”을 말씀하셨다. 그 약속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통해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향이었다. 인간의 역사는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로 가득하지만, 성경은 그 속에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구원의 흐름을...-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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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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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지식과 힘과 성공 자체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배운 사람, 권세 있는 사람, 이름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사람의 인생은 자기의 생각이나 기대와는 다른 길로 가기 일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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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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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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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로마서를 한 절 한 절 꼼꼼하게 살피는 이 여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내시경이나 정밀 검사를 통해 우리 몸 깊숙한 곳의 숨겨진 병을 찾아내듯,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실상을 가장 적나라하고 정직하게 비춰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두를 지나 이제 인간의 죄에 대한 엄중한 진단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라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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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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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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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언약을 이루기까지(창 30:37-43)
사람이 환경을 만드는 것인가?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것인가? 하는 말은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풀리기 어려운 문제라이다. 이것은 사람이 끼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가를 말할 수 있는 문제이다. 사람이 보고 체험하는 모든 환경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역시 인간은 환경에 대해서는 역설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 일이다. 이스라엘은 난공불락의 요새인 여리고성과의 ...-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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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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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2026.05.08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