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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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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 “헌재의 결정 받아 들여야···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안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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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논평]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부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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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논평] 탄핵 기각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증명해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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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법학회, 민주가 아닌 자유는 국가와 사회를 부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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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이승만 대통령의 탄핵이 주는 현 시국의 해법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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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회의장은 지금의 내란에 책임이 없는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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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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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123명, 국가수호 위한 릴레이 삭발 시작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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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근대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 자부심 가져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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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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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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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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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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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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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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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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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사법부에 카르텔이라니, 말이 되나?’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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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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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한국형 독립교회로 우뚝 선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3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40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과거 북한 노동당의 당비서까지 맡았던 노희창 전도사가 안수를 받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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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 “헌재의 결정 받아 들여야···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안돼”
지난 4개월여간의 극심한 정치적 대립과 혼란은 시작부터 끝까지 기승전결 모두 이재명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한 사람을 위한 방탄 국회는 수십 건의 탄핵을 남발하고 예산권을 남용하는 등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입법독재를 일삼아왔습니다. 전 국민들이 알고 있는 바입니다. 세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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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논평]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부쳐
윤석열 대통령의 복직을 위해 수고하신 애국 시민과 하늘가족 여러분 모두, 헌재의 파면 판결로 인해 심히 낙심중에 있을 것이나 역사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넉넉히 위로하여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제가 신학생 시절이던 1학년 2학기인 1980년 9월부터 1984년 졸업시까지 3년 6개월동안 주님께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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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논평] 탄핵 기각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증명해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 여부는 우리나라 국민은 말할 것 없고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인 최대 이슈입니다. 탄핵의 기각과 각하, 혹은 인용의 여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숨막히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감히 밝히자면, 이번 탄핵이 반드시 기각 내지 각하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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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법학회, 민주가 아닌 자유는 국가와 사회를 부정
(사)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와 한국교회미래재단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자유민주주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35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사)한국교회총연합과 복음법률가회가 후원기관으로 함께 하였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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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이승만 대통령의 탄핵이 주는 현 시국의 해법은?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아슬아슬한 탄핵정국이 국민들의 이념갈등을 극에 달하게 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매우 설득력 있는 조언이 제시됐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0년 전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탄핵 사태가 오늘날 대한민국에 주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는 것인데, 서울대 출신의 이승현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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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회의장은 지금의 내란에 책임이 없는가?
현재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29건의 탄핵(彈劾) 사건으로 인하여 국정이 마비되고, 국격이 떨어지고, 대외 신인도와 대외교 문제에서도 심각한 공백이 생기고 있다. 어떻게 대통령이 임명하는 중요 인사마다 거대 야당이 완력(腕力)으로 ‘탄핵’을 상시화하는가? 이런 나라가 세계에 또 있는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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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大韓)은 고종이 최초로 호칭하였고, ‘세상을 밝히는 큰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호칭은 매우 중요합니다. 2008년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때 204개국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은 17번째 들어가는 순서였습니다. 그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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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123명, 국가수호 위한 릴레이 삭발 시작
애국 기독교인들이 릴레이 삭발투혼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에 나섰다. 국가의 위기 앞에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견위치명(見危致命)'의 자세를 실천하는 것인데, 국민들의 지지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와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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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근대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 자부심 가져야”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통해 3.1운동의 완성을 염원하는 '2025년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지난 3월 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본 기도회는 역사와 전통의 평신도 3.1 연합기도회다. '감사와 찬양으로 새 시대의 문을 열게 하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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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한국 기독교의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가 3.1절 제106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93세의 박조준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지만 국가적 위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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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106년 전 일어난 3·1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이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총칼로 압제를 했습니다. 당시 한국의 인구는 약 1,600만 명이었습니다. 그 중 기독교인은 약 29만 명이었습니다. 전국에서 200만 명 이상이 3·1만세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30%가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투옥된 사람들의 2...-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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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우리나라는 지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사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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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사법부에 카르텔이라니, 말이 되나?’
우리는 평소에 경찰, 법원, 검찰의 국가 조직에 별 관심이 없다. 말 그대로 죄를 짓거나 어떤 범죄적 혐의나 행위가 있을 때, 관련되는 곳이다. 더군다나 헌법재판소는 더욱 관심이 가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에 가장 관심을 받는 곳이 헌법재판소이다. 대통령의 탄핵 문제에 있어, 최종적으로 헌법적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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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 동성애 및 세속주의 흐름을 막아내고 탐욕 제어, 섬김의 모범으로 영적 센터 되어야 한다. 2025년 올해 한국교회는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가 되고 있다. 오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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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한국형 독립교회로 우뚝 선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3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40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과거 북한 노동당의 당비서까지 맡았던 노희창 전도사가 안수를 받아 관심을 받았다. 어느덧 23회째를 이어온 국독연의 목사안수식은 여전히 높은 권위와 특유의 경건함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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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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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 “헌재의 결정 받아 들여야···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안돼”
지난 4개월여간의 극심한 정치적 대립과 혼란은 시작부터 끝까지 기승전결 모두 이재명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한 사람을 위한 방탄 국회는 수십 건의 탄핵을 남발하고 예산권을 남용하는 등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입법독재를 일삼아왔습니다. 전 국민들이 알고 있는 바입니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원하고 이재명의 독재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뜻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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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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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논평]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부쳐
윤석열 대통령의 복직을 위해 수고하신 애국 시민과 하늘가족 여러분 모두, 헌재의 파면 판결로 인해 심히 낙심중에 있을 것이나 역사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넉넉히 위로하여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제가 신학생 시절이던 1학년 2학기인 1980년 9월부터 1984년 졸업시까지 3년 6개월동안 주님께서는 저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서대문구 냉천동 31번지는 유난히도 찬 바람을 많이 타는 곳인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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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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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논평] 탄핵 기각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증명해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 여부는 우리나라 국민은 말할 것 없고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인 최대 이슈입니다. 탄핵의 기각과 각하, 혹은 인용의 여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숨막히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감히 밝히자면, 이번 탄핵이 반드시 기각 내지 각하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는 어느 개인을 지지하거나 지키고자 하는 것이 아닌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한 사람의 국...-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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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법학회, 민주가 아닌 자유는 국가와 사회를 부정
(사)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와 한국교회미래재단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자유민주주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35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사)한국교회총연합과 복음법률가회가 후원기관으로 함께 하였다. 27일 행사는 1부 개회 개회예배와 2부 학술세미나로 진행하였다. 이사장 소강석 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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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이승만 대통령의 탄핵이 주는 현 시국의 해법은?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아슬아슬한 탄핵정국이 국민들의 이념갈등을 극에 달하게 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매우 설득력 있는 조언이 제시됐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0년 전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탄핵 사태가 오늘날 대한민국에 주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는 것인데, 서울대 출신의 이승현 목사가 이를 연구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현 목사(사. 세계구속사말씀본부 이사장)는 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0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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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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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회의장은 지금의 내란에 책임이 없는가?
현재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29건의 탄핵(彈劾) 사건으로 인하여 국정이 마비되고, 국격이 떨어지고, 대외 신인도와 대외교 문제에서도 심각한 공백이 생기고 있다. 어떻게 대통령이 임명하는 중요 인사마다 거대 야당이 완력(腕力)으로 ‘탄핵’을 상시화하는가? 이런 나라가 세계에 또 있는가? 그런 과정과 결과에는 국회의 잘못된 역할이 절대적이다.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국민의 대표’로 뽑았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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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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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大韓)은 고종이 최초로 호칭하였고, ‘세상을 밝히는 큰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호칭은 매우 중요합니다. 2008년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때 204개국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은 17번째 들어가는 순서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한국으로 격하시켜서 179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20위까지만 관심을 두고 본다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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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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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123명, 국가수호 위한 릴레이 삭발 시작
애국 기독교인들이 릴레이 삭발투혼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에 나섰다. 국가의 위기 앞에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견위치명(見危致命)'의 자세를 실천하는 것인데, 국민들의 지지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와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헌법재판소 앞에서 매일 33명씩 총 123명을 목표로 삭발식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자로는 서교총 운영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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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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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근대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 자부심 가져야”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통해 3.1운동의 완성을 염원하는 '2025년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지난 3월 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본 기도회는 역사와 전통의 평신도 3.1 연합기도회다. '감사와 찬양으로 새 시대의 문을 열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올 기도회는 그 어느때보다 대립과 분열로 시름하는 시대와 국민을 위한 치유와 회복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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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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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한국 기독교의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가 3.1절 제106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93세의 박조준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지만 국가적 위기 앞에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자 한 것이다. 지난 7~80년대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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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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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106년 전 일어난 3·1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이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총칼로 압제를 했습니다. 당시 한국의 인구는 약 1,600만 명이었습니다. 그 중 기독교인은 약 29만 명이었습니다. 전국에서 200만 명 이상이 3·1만세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30%가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투옥된 사람들의 20%가 기독교인입니다. 3·1운동 기간 전국의 장로교회 교인들이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했습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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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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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우리나라는 지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사람은 전국에서 200여만 명에 달하며, 7,509명이 사망하고, 15,850명이 부상 당하고, 45,306명이 체포되었으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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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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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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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사법부에 카르텔이라니, 말이 되나?’
우리는 평소에 경찰, 법원, 검찰의 국가 조직에 별 관심이 없다. 말 그대로 죄를 짓거나 어떤 범죄적 혐의나 행위가 있을 때, 관련되는 곳이다. 더군다나 헌법재판소는 더욱 관심이 가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에 가장 관심을 받는 곳이 헌법재판소이다. 대통령의 탄핵 문제에 있어, 최종적으로 헌법적 판단을 할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많은 국민들이 헌법재판소의 헌법 재판관들의 면면에 대하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2.24 12:06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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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 동성애 및 세속주의 흐름을 막아내고 탐욕 제어, 섬김의 모범으로 영적 센터 되어야 한다. 2025년 올해 한국교회는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가 되고 있다. 오늘날 서구 교회가 기독교 이후 시대를 맞이하여 복음 전도와 선교가 쇠퇴하고 사회적 영향력도 줄어지고 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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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