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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분노 버리기’(민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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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12.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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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성도의 격(格)’(수 2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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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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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 칼럼] 통일교 과연 해산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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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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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기다림’(눅 2: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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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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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복 받는 길을 택함’ (수 8: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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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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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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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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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하나님을 소유한 백성’(계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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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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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올바른 금식’(마 6: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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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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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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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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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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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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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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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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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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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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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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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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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칼럼] 김춘규 장로의 ‘갈등극복 어떻게 해야 하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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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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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시 1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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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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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분노 버리기’(민 20:10-13)
“미련한 사람은 화를 있는 대로 다 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가 나도 참는다.”(잠 29: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급하게 남을 정죄하거나 분노하는 습관이 있다면 버려야 합니다. 분노는 마귀에게 틈을 주기 때문입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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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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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성도의 격(格)’(수 21: 1~7)
가나안 땅 실로에서 중요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레위 사람들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들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명령하시기를, 레위 지파가 살 성읍들과, 레위 지파의 가축을 기를 목초지를 주라고 하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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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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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 칼럼] 통일교 과연 해산할 수 있나?
통일교가 일본에서 정경유착으로 집안이 풍지박살 났다고 여긴 청년에 의해 아베 전 총리가 피격 당하는 사고를 내자, 일본 정계가 발칵 뒤집혀 끝내 정부의 요청으로 통일교가 법원에 의해 해산명령을 받았다. 이 사건이 한국 정치권에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통일교가 한국에서도 여야 정치권을 돈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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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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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기다림’(눅 2:25-32)
누가복음을 보면, 약속된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경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이스라엘 역사의 어둡고 고달픈 시간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현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적극적인 삶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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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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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복 받는 길을 택함’ (수 8:24~35)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33-35절) 오늘 말씀의 내용은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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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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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7)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습니다.(창 6:5-6) 이처럼 사람이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모습은 사라지고, 죄악으로 가득 차 마귀의 종노릇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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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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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하나님을 소유한 백성’(계 2:8~11)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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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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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올바른 금식’(마 6:16-18)
예수께서는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시며 기도하심으로써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모세도 시내 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40일 동안 금식하였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금식은 단순히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은 영적인 힘이 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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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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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1~9)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2-3절) 바울이 그러했듯이, 그리스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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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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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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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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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죄인 된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오셔서 만백성이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좁은 길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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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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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3절) 하나님 모시기를 진정으로 귀히 여기며 주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알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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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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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오르난은 아라우나의 또 다른 이름이며, 여부스 사람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진 모리아 산에 타작마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일찍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린 모리아 산입니다. 그 땅은 하나님의 성전이 들어설 거룩한 장소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대하 3:1) 본문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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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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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칼럼] 김춘규 장로의 ‘갈등극복 어떻게 해야 하나’
우리 사회는 압축성장 이라는 고도의 산업화 과정을 겪으면서 우리 고유의 전통적 질서는 와해되고 갈등과 분열의 사회가 되고 말았다. 불신과 대립,갈등과 반목, 이반은 이미 도를 지나쳤으며, 매년 갈등치유비용이 거의 년간 국가예산과 맞먹을 정도로 위험 수준이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0.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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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시 107:10~17)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10-11절) 밝고 환한 아이의 표정과 행동에 눈길이 가는 것은, 그런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 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럼없이 즐거워하며 기뻐하는 모습 속에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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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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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분노 버리기’(민 20:10-13)
“미련한 사람은 화를 있는 대로 다 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가 나도 참는다.”(잠 29: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급하게 남을 정죄하거나 분노하는 습관이 있다면 버려야 합니다. 분노는 마귀에게 틈을 주기 때문입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26-2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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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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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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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성도의 격(格)’(수 21: 1~7)
가나안 땅 실로에서 중요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레위 사람들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들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명령하시기를, 레위 지파가 살 성읍들과, 레위 지파의 가축을 기를 목초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자신들의 기업 가운데서 성읍들과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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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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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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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 칼럼] 통일교 과연 해산할 수 있나?
통일교가 일본에서 정경유착으로 집안이 풍지박살 났다고 여긴 청년에 의해 아베 전 총리가 피격 당하는 사고를 내자, 일본 정계가 발칵 뒤집혀 끝내 정부의 요청으로 통일교가 법원에 의해 해산명령을 받았다. 이 사건이 한국 정치권에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통일교가 한국에서도 여야 정치권을 돈으로 매수한 사실이 밝혀져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줄줄이 구속되는 등 ...- 기자수첩
- 10927
2025.1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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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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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기다림’(눅 2:25-32)
누가복음을 보면, 약속된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경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이스라엘 역사의 어둡고 고달픈 시간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현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적극적인 삶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복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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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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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복 받는 길을 택함’ (수 8:24~35)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33-35절) 오늘 말씀의 내용은 아이 성을 정벌하는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광야 벌판에서 아이 성 사람들을 끝까지 뒤쫓아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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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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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7)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습니다.(창 6:5-6) 이처럼 사람이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모습은 사라지고, 죄악으로 가득 차 마귀의 종노릇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고 알려주었습니다.(롬 3:1...-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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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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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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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하나님을 소유한 백성’(계 2:8~11)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9-10절) 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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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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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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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올바른 금식’(마 6:16-18)
예수께서는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시며 기도하심으로써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모세도 시내 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40일 동안 금식하였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금식은 단순히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은 영적인 힘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삶의 금식입니다. 평상시에도 문제가 있든 없든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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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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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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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1~9)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2-3절) 바울이 그러했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사모하며 서로의 기쁨이 되고 면류관이 된다는 것이 서로 간에 얼마나 큰 힘과 능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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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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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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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율법의 종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할례를 받고 다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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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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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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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죄인 된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오셔서 만백성이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좁은 길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람은 알 수 없는 신비한 길입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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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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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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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3절) 하나님 모시기를 진정으로 귀히 여기며 주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알며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러한 마음과 자세로 사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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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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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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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오르난은 아라우나의 또 다른 이름이며, 여부스 사람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진 모리아 산에 타작마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일찍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린 모리아 산입니다. 그 땅은 하나님의 성전이 들어설 거룩한 장소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대하 3:1) 본문을 보면,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아뢰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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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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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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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칼럼] 김춘규 장로의 ‘갈등극복 어떻게 해야 하나’
우리 사회는 압축성장 이라는 고도의 산업화 과정을 겪으면서 우리 고유의 전통적 질서는 와해되고 갈등과 분열의 사회가 되고 말았다. 불신과 대립,갈등과 반목, 이반은 이미 도를 지나쳤으며, 매년 갈등치유비용이 거의 년간 국가예산과 맞먹을 정도로 위험 수준이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의 갈등해소비용은 무려 2130조에 이른다고 한다 2017년(박근혜대통령 탄핵)에는 이념 대립이 더욱 심각해지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0.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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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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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시 107:10~17)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10-11절) 밝고 환한 아이의 표정과 행동에 눈길이 가는 것은, 그런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 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럼없이 즐거워하며 기뻐하는 모습 속에는 자유로움과 행복함이 들어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자유로움과 기쁨이 성도 안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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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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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10.02 1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