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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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식 박사의 서평] 원용국 박사의 전63권으로 완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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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 반대 ‘예장’ 교단 창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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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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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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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분열의 상징
-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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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저자 정정숙 박사(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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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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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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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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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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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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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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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3개 교단·단체 가입심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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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6월 맞아 ‘호국 보훈’ 일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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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돌풍을 바라보는 교회의 생각’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6.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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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식 박사의 서평] 원용국 박사의 전63권으로 완간
성서고고학 및 원어적 자료에 바탕한 독창적 '성경주석' 우리는 날마다 성경을 가까이 하고 있으나 그 의미들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도움을 주는 책이 ‘성경주석’이다. 귀하고 소중한 책들이다. 전63권으로 완간된 주석 우리 주변에는 여러 종류의 성경주석들이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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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 반대 ‘예장’ 교단 창립
또 하나의 예장 교단이 창립됐다. 예장개혁측 총회장을 지낸 박만수 목사를 비롯한 개혁측 인사들 및 다수의 장로교 목사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 4월 6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목사 심하보)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가 그것이다. 박만수 목사는 '거룩하고 순결한 총회'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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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한국기독교는 교파주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 그들 교파에서 갈라진 교단까지 300여 개에 이른다. 교회의 분열이 심각하다는 뜻이다. 가장 심각한 분열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어떤 공동체든 그것이 분열하면 그 집단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국교회가 대내외적으...-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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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 목사
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姜赫) 목사는 지난 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회사 논문 "1950년 한국전쟁의 국제적 영향과 독일 개신교회의 재무장 논쟁"으로 신학박사 학위(Dr. Theol.)를 받았다. 강 박사가 이번에 학위 논문으로 발표한 한국전쟁과 독일 재무장 논쟁은 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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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분열의 상징
우리사회에는 ‘대한경신연합회’(大韓敬信聯合會)라는 무속집단 조직이 있다. 이 단체는 무당 등 무속과 관련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이다. 그런데 본래 무속 사회는 그 어떤 조직도 없었다. 이유는 무당은 그 섬기는 신(神)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단체가 한때 60만 회원...-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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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저자 정정숙 박사(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여성운동에 혁혁한 공헌에도 불구 교계에는 아직도 여성 인물들의 비중 낮은 편 정정숙 박사(총신대학교 명예교수)가 매우 귀중한 자료를 집대성하여 <한국기독교여성인물사>를 출간했다. 저자와 특별대담을 통해 기독교 여성의 활동과 역할에 대하여 알아본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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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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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구호 중 하나는 역설적이게도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가 무색케 된 것이다. 그러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는 교회건, 사회건 똑같이 영원히 적용된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둘 다 같은 당에서, 같은 지지자들에 의...-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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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섭리사관에 바탕한 ‘한국기독교 역사’ 저술 교회와 국가 관계… 교회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깊은 관심 최근에 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임희국 박사(2021.2. 은퇴) 은퇴기념논문집에서 동 대학의 서원모 박사는 김인수에 대하여 그는 역사신학이나 교리사 보다는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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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목사와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한국교회 해방 10년사 등 다양한 교회사 관련 자료도 남겨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梅山 金良善) 목사는 1907년 2월 22일 평북 의주군 피현면 상두동에서 김관근 목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3년 1월 26일에 부친이 별세하고, 양선은 1922년 중...-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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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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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6.25전쟁에 관련된 가슴 아린 책이 나왔다. “후크고지의 영...-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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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3개 교단·단체 가입심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6월 8일 오후 7시 백령도 두무진교회에서 제10-3차 임원회를 열고 1개 교단과 2개 단체에 대한 가입 심의를 통과시키고 특별위원회로 시도소통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새로 가입을 신청한 대한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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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6월 맞아 ‘호국 보훈’ 일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6월 8~9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국가안보기도회를 갖고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속히 자유 평화 통일을 이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한국교회는 6.25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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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돌풍을 바라보는 교회의 생각’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승리한 이준석 대표를 바라보는 각계 각층의 생각이 복잡하고 심란한 듯하다. 칭찬하고 박수치자니 그의 짧은 경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같지 않는 꼰대들을 생각하니 자다가다도 벌떡 일어나 꼭 이기라고 응원하고 싶은 심정이 이 사태를 바라보는 세대를 막론한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6.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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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식 박사의 서평] 원용국 박사의 전63권으로 완간
성서고고학 및 원어적 자료에 바탕한 독창적 '성경주석' 우리는 날마다 성경을 가까이 하고 있으나 그 의미들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도움을 주는 책이 ‘성경주석’이다. 귀하고 소중한 책들이다. 전63권으로 완간된 주석 우리 주변에는 여러 종류의 성경주석들이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이 신구약 전체를 주석한 경우는 드물다. 한국인으로서는 박윤선 박사, 이상근 박사 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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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 반대 ‘예장’ 교단 창립
또 하나의 예장 교단이 창립됐다. 예장개혁측 총회장을 지낸 박만수 목사를 비롯한 개혁측 인사들 및 다수의 장로교 목사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 4월 6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목사 심하보)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가 그것이다. 박만수 목사는 '거룩하고 순결한 총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장개혁총회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에 들어가는 바람에 같이 갈 수 없어 갈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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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한국기독교는 교파주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 그들 교파에서 갈라진 교단까지 300여 개에 이른다. 교회의 분열이 심각하다는 뜻이다. 가장 심각한 분열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어떤 공동체든 그것이 분열하면 그 집단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국교회가 대내외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이유도 바로 수많은 교단으로 분열해 있다는 약점이다. 그런데 이 장로교 교단분열...-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3:08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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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 목사
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姜赫) 목사는 지난 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회사 논문 "1950년 한국전쟁의 국제적 영향과 독일 개신교회의 재무장 논쟁"으로 신학박사 학위(Dr. Theol.)를 받았다. 강 박사가 이번에 학위 논문으로 발표한 한국전쟁과 독일 재무장 논쟁은 그동안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서는 크게 주목 받지 못한 주제로, 논문 내용은 1950년 봄 독일개신교회(EKD)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0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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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분열의 상징
우리사회에는 ‘대한경신연합회’(大韓敬信聯合會)라는 무속집단 조직이 있다. 이 단체는 무당 등 무속과 관련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이다. 그런데 본래 무속 사회는 그 어떤 조직도 없었다. 이유는 무당은 그 섬기는 신(神)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단체가 한때 60만 회원을 거느리고 신한국당 직능단체로 활동하기도 했다. 자신이 섬기는 신이 무엇이든지 간에 자신들의 무속 활...-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3:07
-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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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저자 정정숙 박사(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여성운동에 혁혁한 공헌에도 불구 교계에는 아직도 여성 인물들의 비중 낮은 편 정정숙 박사(총신대학교 명예교수)가 매우 귀중한 자료를 집대성하여 <한국기독교여성인물사>를 출간했다. 저자와 특별대담을 통해 기독교 여성의 활동과 역할에 대하여 알아본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초기 또는 개화기에 국가와 민족에 대한 애국심과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해 순교하고 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2:5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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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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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동안 세속 언론들의 무분별한 보도는 마치 교회가 코로나19의 진원지 마냥 떠벌여 교회가 너무 큰 피해를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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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5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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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구호 중 하나는 역설적이게도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가 무색케 된 것이다. 그러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는 교회건, 사회건 똑같이 영원히 적용된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둘 다 같은 당에서, 같은 지지자들에 의해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나란히 감방에 가서 앉았다. 이 엄청난 역사적 사건은 그 원인이 어디에...-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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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섭리사관에 바탕한 ‘한국기독교 역사’ 저술 교회와 국가 관계… 교회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깊은 관심 최근에 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임희국 박사(2021.2. 은퇴) 은퇴기념논문집에서 동 대학의 서원모 박사는 김인수에 대하여 그는 역사신학이나 교리사 보다는 교회사 영역에서 장신신학(長神神學)을 발전시켰다고 평가하였다. 서원모는 같은 글에서 김인수는 이형기와...-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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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목사와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한국교회 해방 10년사 등 다양한 교회사 관련 자료도 남겨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梅山 金良善) 목사는 1907년 2월 22일 평북 의주군 피현면 상두동에서 김관근 목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3년 1월 26일에 부친이 별세하고, 양선은 1922년 중원학교, 1926년 선천에 있는 신성중학교를 졸업하고 숭실전문학교 문과로 진학하였고, 그 사이 1928년 11월...-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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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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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會史家)들의 열전 의뢰를 받고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첫째는 자료 수집의 문제요, 둘째는 집필대상 선정의...-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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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6.25전쟁에 관련된 가슴 아린 책이 나왔다. “후크고지의 영웅들”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와는 특별한 교류관계도 없었던 영국이 1950년 소련, 중공, 북한의 공산군이 불...-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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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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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3개 교단·단체 가입심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6월 8일 오후 7시 백령도 두무진교회에서 제10-3차 임원회를 열고 1개 교단과 2개 단체에 대한 가입 심의를 통과시키고 특별위원회로 시도소통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새로 가입을 신청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선교) 총회와 민족복음화협의회,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 대한 가입실사위원회(위원장 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4 16:2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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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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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6월 맞아 ‘호국 보훈’ 일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6월 8~9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국가안보기도회를 갖고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속히 자유 평화 통일을 이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한국교회는 6.25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첫 번째로 개최한 이번 안보기도회는 송태섭 대표회장과 원종문 김효종 김학필 목사 등 3명의 상임회장 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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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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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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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돌풍을 바라보는 교회의 생각’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승리한 이준석 대표를 바라보는 각계 각층의 생각이 복잡하고 심란한 듯하다. 칭찬하고 박수치자니 그의 짧은 경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같지 않는 꼰대들을 생각하니 자다가다도 벌떡 일어나 꼭 이기라고 응원하고 싶은 심정이 이 사태를 바라보는 세대를 막론한 시대양심의 생각임에는 틀림없다. ‘이준석’이라는 개인에게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는 데에 문제의 심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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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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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6.14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