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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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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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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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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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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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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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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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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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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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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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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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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교회의 성령축제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열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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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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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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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자”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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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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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총의 통합 합의안 거부··· '현대판 을사늑약'에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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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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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시킨 NCCK는 즉각 해산하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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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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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제1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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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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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최상위권 아이들이 말하는 ‘공부’ 그 이상의 가치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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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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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목표를 분명히 합시다’(빌 3:12-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10.1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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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지난 2008년 6월 1일,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고 옥한흠 목사는 후임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에서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매우 충격적인 물음을 던진다. 옥 목사는 편지 속에 '오정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념의 편향성과 그의 진심,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담아냈다. 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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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보수 교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복음주의를 표방한 ‘신복음주의’ 집단인 WEA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들은 WEA가 WCC와 다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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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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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한장총이 '2025 WEA 서울총회'를 지지한다는 조직위의 설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 결과 한교총은 엄밀히 아직 검토 단계이며,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은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 공동위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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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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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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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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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국내 오순절 교단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영준 목사/ 이하 예하성)가 한기총에 복귀했다. 수년 전 한기총 내 WEA 등 이슈로 관계를 단절했던 예하성은 근래 한기총의 정상화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남에 따라, 다시 회원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한기총은 지난 1...-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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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교회의 성령축제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열려
부흥을 갈망하는 전 세계 교회들의 최대 성령축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가 지난 10월 23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수십년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 성장을 배우고자 하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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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성경에서 분명히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두고, 기독교인의 '무지와 편견', '차별과 불의'라고 명시한 로잔대회 서울선언문이 공개되며, 한국 보수교회의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후 이를 완화한 수정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교계는 처음 공개된 선언문이 동성애에 대한 로잔의 정체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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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자”
수십년 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과 부흥의 비결을 공유하는 나눔의 장이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교회성장연구원(총재 이영훈 목사/ 이하 CGI)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30회 세계교회 성장대회 &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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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총의 통합 합의안 거부··· '현대판 을사늑약'에 격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의 도를 넘는 행태에 끝내 격분했다. 한교총이 보내온 '통합 합의안'이 통합 제의라기보다는 일방적이다 못해 사실상 협박에 가깝다는 것인데, 무엇보다 한교총의 목적이 애초 통합이 아니라 '3...-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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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시킨 NCCK는 즉각 해산하라”
천주교와 개신교의 하나됨을 추진한 '신앙과직제일치협의회'에 맞서 전 교계적 반대 투쟁을 이끌어 온 WCC·WEA반대운동연대(대표 송춘길 목사)와 샬롬선교회(대표 변병탁 목사)가 지난 5월 22일, 집회 10주년을 맞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앞에서 다시 반대 투쟁을 전개했다. 기독교회관은 한국기독교교회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5.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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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제1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지난 5월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교내 체육관 일원에서 ‘제1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자유품새, 태권체조, 격파로 구분해 진행되었으며,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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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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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최상위권 아이들이 말하는 ‘공부’ 그 이상의 가치는?
코로나의 지독했던 터널을 빠져 나온지 어느덧 1년을 지나고 있지만, 어째 우리사회의 분위기는 여전히 어둡기만 하다. 지난 시간의 혼란이 과연 코로나 탓이었는지, 아니면 우리 스스로의 본질이 문제였는지를 다시 생각케 되는 오늘의 위기는 코로나라는 거대한 공적이 없어진 우리사회의 목적잃은 방황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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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목표를 분명히 합시다’(빌 3:12-14)
무슨 일이든지 목적이나 목표가 확실해야 합니다. 목표가 없거나 목표를 상실하면 그 때부터 방황하며 전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가운데 유혹과 시험에 자주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목표가 없거나 목표가 있어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10.1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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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지난 2008년 6월 1일,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고 옥한흠 목사는 후임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에서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매우 충격적인 물음을 던진다. 옥 목사는 편지 속에 '오정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념의 편향성과 그의 진심,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담아냈다. 편지 속에 느껴지는 옥 목사의 고뇌는 실로 치열했다. 오 목사의 후임 청빙에 대한 주변의 우려와 반대에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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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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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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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보수 교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복음주의를 표방한 ‘신복음주의’ 집단인 WEA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들은 WEA가 WCC와 다를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심각한 반기독교 단체라고 비난했다. WCC·WEA반대운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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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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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출범 감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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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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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한장총이 '2025 WEA 서울총회'를 지지한다는 조직위의 설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 결과 한교총은 엄밀히 아직 검토 단계이며,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은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 공동위원장 오정현 목사는 지난 15일,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현장에서, 한국교회 95%를 차지하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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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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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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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런데 작금에 소셜미디어에서 퍼지고 있는 그의 아들 마크 랭로이 씨의 폭로가 큰 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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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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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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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 15일, '2025 WEA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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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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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국내 오순절 교단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영준 목사/ 이하 예하성)가 한기총에 복귀했다. 수년 전 한기총 내 WEA 등 이슈로 관계를 단절했던 예하성은 근래 한기총의 정상화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남에 따라, 다시 회원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한기총은 지난 11월 7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예하성의 복귀를 허락했다.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는 "예하성은 10여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07 15:0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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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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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교회의 성령축제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열려
부흥을 갈망하는 전 세계 교회들의 최대 성령축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가 지난 10월 23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수십년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 성장을 배우고자 하는 50여개국, 1500여명의 해외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시간 모든 것이 하나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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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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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성경에서 분명히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두고, 기독교인의 '무지와 편견', '차별과 불의'라고 명시한 로잔대회 서울선언문이 공개되며, 한국 보수교회의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후 이를 완화한 수정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교계는 처음 공개된 선언문이 동성애에 대한 로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매서운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아래는 논란이 된 수정 전의 선언문 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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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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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자”
수십년 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과 부흥의 비결을 공유하는 나눔의 장이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교회성장연구원(총재 이영훈 목사/ 이하 CGI)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30회 세계교회 성장대회 &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전 세계 50개국에서 온 1000여명의 목회자와 국내 1500여명 및 성도 1만여명이 함께할 것...-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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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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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총의 통합 합의안 거부··· '현대판 을사늑약'에 격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의 도를 넘는 행태에 끝내 격분했다. 한교총이 보내온 '통합 합의안'이 통합 제의라기보다는 일방적이다 못해 사실상 협박에 가깝다는 것인데, 무엇보다 한교총의 목적이 애초 통합이 아니라 '3대 종단 협의체'를 노린 것으로 보여 불쾌함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기총은 지난 9월 5일, 서울 연지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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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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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시킨 NCCK는 즉각 해산하라”
천주교와 개신교의 하나됨을 추진한 '신앙과직제일치협의회'에 맞서 전 교계적 반대 투쟁을 이끌어 온 WCC·WEA반대운동연대(대표 송춘길 목사)와 샬롬선교회(대표 변병탁 목사)가 지난 5월 22일, 집회 10주년을 맞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앞에서 다시 반대 투쟁을 전개했다. 기독교회관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의 본부가 위치한 곳으로, 10년 전 NCCK는 천주교와 신앙과직제일치협의회를 조직했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5.23 11:0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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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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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제1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지난 5월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교내 체육관 일원에서 ‘제1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자유품새, 태권체조, 격파로 구분해 진행되었으며,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약 1천8백 명, 1백40개 팀이 평소 갈고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다. 백석대 장종현 총장은 “태권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5.18 14:2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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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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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최상위권 아이들이 말하는 ‘공부’ 그 이상의 가치는?
코로나의 지독했던 터널을 빠져 나온지 어느덧 1년을 지나고 있지만, 어째 우리사회의 분위기는 여전히 어둡기만 하다. 지난 시간의 혼란이 과연 코로나 탓이었는지, 아니면 우리 스스로의 본질이 문제였는지를 다시 생각케 되는 오늘의 위기는 코로나라는 거대한 공적이 없어진 우리사회의 목적잃은 방황을 부추기고 있다. 하지만 지난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련이 언제나 새로운 도약을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07 20:0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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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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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목표를 분명히 합시다’(빌 3:12-14)
무슨 일이든지 목적이나 목표가 확실해야 합니다. 목표가 없거나 목표를 상실하면 그 때부터 방황하며 전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가운데 유혹과 시험에 자주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목표가 없거나 목표가 있어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향하는 자가 쟁기를 잡고 뒤돌아다보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눅 9:62). 쟁기를 잡은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10.16 19:5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10.16 1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