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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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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계간 ‘농촌과목회’ 여름호(통권 90호)
    계간 농촌과목회(발행인 손인웅)는 2021년 여름호(통권 90호)로 '한국교회의 문제와 해결의 모색'을 기획특집으로 꾸몄다. 김정태 목사(사랑누리교회)의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는 한국교회” 손원영 교수(서울기독대학교)의 “서구 근본주의 신학이 지배하는 한국교회” 김경호 목사(강남향린교회)의 “예언자의 눈으로 바로잡는 한국교회의 대속신앙” 신익상 교수(성공회대학교)의 “ 한국교회의 반공주의와 새로운 배타성” 최소영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의 “한국교회의 성차별과 혐오” 이근복 목사(한국기독교목회지원네트워크 원장)의 “지리멸렬한 교회연합운동과 그 극복” 외에 다양한 내용을 싣고 있다.<033-764-6254>종교의 자유를 오히려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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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2
  • 신간서평/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성경의 진리가 외면 당하고 세속주의 바람이 교회 안에 스며들고 있는 때에 참다운 '성경 신앙의 회복'은 우리에게 주어진 절대절명의 사명이다. 자유주의, 세속주의, 기복주의는 그리스도인들의 성경적 신앙을 흔들고 있다. 이러한 때에 성경 신앙을 강조하고 그 회복을 갈구하는 책이 나왔다. 강주성 목사(비전교회)의 “십계명: 영원한 하나님의 법” 은 어쩌면 오늘의 시대적 기호와 맞지 않은 듯하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십계명이라고 하면 구약의 계명 또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규례 정도로 여긴다. 어떤 이들은 신약시대에서는 '폐기된 율법'쯤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십계명은 교회 강단에서 사라졌고, 겨우 찬송가 책갈피 뒤에 인쇄된 말씀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십계명; 영원한 하나님의 법’이라고 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법’((Eternal Law of God)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주신 법이요, 폐기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법이라는 것이다. 제1부에서는 '십계명의 교훈적 해석'으로 1계명부터 10계명까지를 세밀히 해석하였다. 1-4계명은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어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을 향한 예배,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 하나님의 날 등을 조명하고 있다. 또 5-10계명은 인간에게 촛점을 맞추어 인간의 권위, 인간의 생명, 인간의 순결, 인간의 청지기직, 인간의 증거, 인간의 탐심을 조명한다. 제2부는 ‘십계명의 성경신학적 주해’로서 각 계명의 의미를 성경신학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리고 결론은 '계명에 대한 신학적 조명'이다. 서론의 언어적 해석과 짝을 이룬다. 저자는 십계명을 바탕으로 하여 새계명 즉 '사랑의 계명'을 강조한다.<새한/반양장 216면/값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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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2
  • 삶을 고민하는 모든 세대에게 권하고 싶은 책
    이 책은 진로와소명연구소 10주년을 맞아 7명의 전문필자가 각자 소명과 가정, 소명과 진로 탐색, 소명과 학습, 소명과 치유, 소명과 육아, 소명과 목회에 관하여 쓴 책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 자녀들이 신뢰할 만한 믿음의 선배들과 연대를 갖게 해 주고, 예수님을 따르는 소명의 길을 이성과 의지를 사용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게 하는 여정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소명에서 결코 궤도를 이탈하거나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실패해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며, 어리석고 부족해도 삶의 의미와 길을 찾아 일어설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의 소명 이야기는 예수님을 향한 고백으로 출발하여 시작되고 끝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에 만족하여 적당히 살기보다는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치열하게 공부하며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소명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저자가 지금까지 상담하며 만난 이들의 말을 빌리자면, 진정한 치유의 열쇠는 ‘관계’에 있다고 보고 있다. 자기 내면의 진실을 나누고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가 치유의 여정에 절대적인 요소라는 의미라고 강조한다. 우리 한명 한명이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이 될 때 우리의 공동체가 잃어버린 치유의 기능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나며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유대감과 함께 성장하며 소명을 발견하고 실천하려는 좋은 태도를 배우게 된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공동체에 합당한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게 된다. 나를 잘 알아내는 큰 즐거움의 자리를 알고, 그런 다음 발걸음을 옮겨 세상의 깊은 필요가 있는 지점으로 들어가는 것이 소명자의 삶이라는 의미이며 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소명의 길에는 용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교회생활에서도 아이들에게 “신나게 놀아봐” “네 속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멋지게 놀아봐라”라고 격려해보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놀이에 빠져 희열을 맛보며 그 희열을 함께 나누다 보면 교회는 영향력 있는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책은 신앙공동체인 가정과 교회, 개인의 소명에 관한 여러 가지 진실한 고민을 삶으로 해석하면서 도전을 주고 있다.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고민하는 모든 세대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진로와소명연구소는 2010년 정은진 소장과 정강욱 대표 두 명으로 시작해 현재 전문가가 함께하는 연구, 학습, 상담 등 교육하는 공동체로 활동하고 있다. 정은진 소장은 2020년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9가지 양육의 지혜 ‘우리 아이 기초공사’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독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아 재판 2쇄를 하였으며, 정 소장은 여러 단체와 교회에 강의사역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꿈을이루는사람들/정은진 외/값 15,000원/02-529-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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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2
  • 홍성철 신간 ‘어린 양과 신부’
    요한계시록이 계시인 이유는 마지막 때에 있을 구원과 심판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원과 심판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분은 ‘어린 양’으로 소개되는데, 그 칭호가 29번이나 나온다. ‘어린 양’의 죽음으로 많은 죄인들이 구원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성도들이 교회를 일구었다. 교회라는 표현이 20번이나 나오는데, 그 교회를 위하여 ‘어린 양’은 재림한다. ‘어린 양’은 남편으로, 그리고 교회는 ‘신부’가 되어 한 몸을 이룬다. 이처럼 아름다운 결합이 요한계시록의 결말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어린 양’과 ‘신부’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사탄과 그 졸개들은 이처럼 아름다운 결말을 방해하려고 모든 수단을 다해 방해하고, 공격한다. 그런 자들은 위로 하나님을 훼방하며, 아래로 성도들을 박해하며 죽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악의 세력이 어떻게 선의 세력을 대항하며, 또 어떻게 차례로 패망하는지를 본서는 보여준다. 마침내 악의 세력이 제거되어 ‘어린 양’과 ‘신부’가 한 몸을 이루게 되는지 극적으로 보여준다. 인간의 구속사에서 엄청난 대하드라마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 홍성철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받아들여 변화된 이후 요한복음과 로마서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기에, 그는 국내와 국외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경우 요한복음을 근거했다. 그런가하면 그가 가장 많이 가르친 성경은 로마서였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일생의 사명으로 받아들인 저자에게 로마서만큼 복음을 분명히 제시하면서 동시에 성령충만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 없기 때문이다. 그가 로마서를 가르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을 뿐 아니라, 주님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처럼 큰 능력을 내재한 로마서를 문자화해서 책으로 내놓게 되었다. 본서 『어린 양과 신부』는 저자의 25번째 저술이다. 그 외에 영어 저술 5권, 편집한 책이 7권, 영어 기독교 서적을 국어로 번역하여 출판된 책 30권, 도합 67권이 발간되었다. <도서출판 세복/ 홍성철 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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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4
  • ‘소요리문답’ 해설서 ‘그대 신앙은 안녕하십니까’ 주목
    기독교 신앙의 통전성 추구, 창조에서 종말까지 성경 집약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표준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에 대한 해설서가 출간됐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중요한 교리들이 체계적으로 잘 요약되어 있어, 신학의 필수 과정 중 하나이지만, 결코 배우는 것이 쉽지 않기에 외면 받아왔던 것이 사실, 이런 상황에 최금남 목사(서울우림교회)가 소요리문답 해설서 ‘그대 신앙은 안녕하십니까’를 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총 107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성경(제1~3문), 하나님론(제4~12문), 인간론(제13~19문), 기독론(제20~28문), 구원론(제29~36문), 종말론(제37~38문), 도덕법(제39~44문), 십계명(제45~81문), 죄와 보응(제82~84문), 죄와 진노에서 피할 수 있는 법(제85~88문), 은혜의 외적 방편(제89~99문), 주기도문(제100~107문) 등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교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소요리문답이 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이유는 4세기 전 1648년에 보편적 모든 교회가 이 책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며...’라고 승인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회로부터 공인된 이 책은 지금까지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표준서로 굳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월 13일 서울 백주년기념관에서 출간기념회를 가진 저자 최금남 목사는 “소요리문답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지만,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아 소요리문답의 내용을 거의 잊어버릴 정도로 공부를 하지 않게 된 현실이 안타까워 해설서를 내게 됐다”며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통전성을 추구한다. 창조에서 종말까지 성경 전체 진리를 집약하여 보여주며, 신앙과 신학의 체계를 세워준다. 모든 오류의 파도와 박해의 강풍에도 흔들리지 않게 한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어렵게만 다가왔던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출간기념예배는 박영률 목사(사상과문학 대표)의 인도로 열려 홍정이 목사(합동 증경총회장)의 기도와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의 설교에 이어, 서철원 목사(총신대 전 교수)가 축도했다. 박종구 목사는 “‘그대 신앙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질문은 아시아 일곱 교회에 던지신 질문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일깨우는 소리다. 교회사랑, 영혼사랑의 러브레터와도 같다”면서 “최금남 목사는 특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양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여러분 모두 대찬양제의 일원이 되시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본 행사에서는 김성영 목사(성결대 전 총장)의 사회로 고영민 목사(백석문화대 전 총장), 박종화 목사(실천신대원 이사장), 박재천 목사(한국문인교회) 등이 순서자로 나서 축하를 전했다. 본 책의 출판을 맡은 쿰란출판사의 이형규 대표는 오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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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3
  • 에센셜 시리즈 1 ‘사도신경’
    ‘에센셜 시리즈’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안다고 여기는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와 전통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다시 살펴보고,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고자 기획된 연재물이다. 그 첫 번째 책으로, 벤 마이어스의 ‘사도신경’에서 마치 해부학 실험을 하듯이 사도신경을 한 단어, 한 단어 나누어 분석하고, 그 의미를 성찰해보고자 하였다. 어려울 수 있는 신학적 교리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쓴 탁월한 책이다.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면서, 인생이 복잡한가?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혼란스러운가? 성경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참 진리는 언제나 단순하다. 예수님에 대해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새 신자든, 자신의 신앙 성장의 한계를 느끼는 성도든, 믿음의 본질을 추구하는 누구에게라도 이 책은 활짝 열려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3-29
  • 박명룡 목사, 도올의 왜곡된 성경관 정면 저격
    기독교 변증 전문가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도올 김용옥 교수의 왜곡된 성경관을 비판한 책 ‘진짜 예수’(상·하)를 들고 오랜만에 독자들을 찾았다. 지난 15년 전 ‘김용옥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이란 책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박 목사는, 금번 ‘진짜 예수’로 다시 한 번 도올의 잘못된 성경관을 바로 잡고 나섰다. 박명룡 목사는 전작에서 도올의 신관에 대한 오류를 지적했다면, 이번에는 도올이 말하는 예수관, 신약성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제대로 저격했다. 박 목사는 도마복음서만을 앞세워 4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주요 내용을 허구로 몰아가고 있는 도올의 이론에 맞서 정확한 ‘팩트’를 내세워 논리적 오류를 고발했다. 도올은 그간 요한복음 강해, 기독교성서의 이해 등 기독교와 관련한 9권의 책을 저술했고, 그 책을 통해 유일신으로서의 창조주를 부인하고, 예수의 신성, 동정녀의 탄생에 대해 인정치 않았다. 결정적으로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도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 목사는 “도올은 여러 방송매체에서 반복적으로 기독교 교리 체계를 비판해왔다. 이런 도올의 주장과 활동은 정통 기독교 신앙과 교리에도 정면으로 대치된다”며 “만약 도올의 주장이 옳다면 기독교 신앙은 허구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정통 기독교 신앙이 올바르다면, 도올은 거짓 주장으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이번 신작에서 도올이 말하는 예수, 특히 신약성경의 사건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도올이 Q자료나 도마복음 속 인간 예수만 앞세워, 예수의 신성을 부인한다는 것이다. 특히 도마복음에 대해 4복음서보다 앞서 쓰였다는 점을 부각시켜, 4복음서의 동정녀 탄생, 부활 등의 사건을 거짓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박 목사는 “도마복음은 4복음서가 쓰인 2세기 후에나 나온 것으로, 도마복음의 내용 안에 신약성경을 많이 인용하고 있다”며 “신약성경의 역사적 신뢰성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기존 동서양의 고대문헌과 비교해 압도적인 신뢰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신작 ‘진짜 예수’를 통해 독자들이 도올의 잘못된 예수 이해와 성경 이해를 바로 구분하며, 4복음서에 나온 참 예수를 신뢰케 하는 도구가 되기를 기대했다. 박 목사는 “가뜩이나 코로나로 교회가 큰 비난을 받는 상황인데, 이럴때일수록 교회가 진리를 밝혀 나가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목회자는 물론이고 신학생과 평신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이 책을 통해 진실을 확신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명룡 저/ 누가출판사/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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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2-26
  • 소강석 목사의 코로나 블루 치유서 ‘에델바이스 당신’
    한국교회의 대표 지도자로 우뚝 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이 시대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내놓았다. 소 목사는 최근 코로나 블루 치유서 ‘에델바이스, 당신’ <쿰란 출판사>를 출간하고 독자들과 만날 채비를 갖췄다. 금번 신간은 코로나 이후에만 시집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와 전문 도서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은 책이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19의 광풍이 몰아치던 한복판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인문학으로 묻고 성경으로 답한다는 모토로 지난해 8월부터 ‘기독교 인문학 시리즈 설교’를 시작하였고 ‘내가 누구입니까’, ‘그래도 내일은 온다’, ‘팬데믹을 극복하는 다섯 가지 방법’ 등 희망과 치유를 담은 16편의 설교를 묶어 ‘에델바이스, 당신’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소 목사는 “코로나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이들에게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질문과 답을 제시하며 믿음의 뿌리를 더 깊게 내리게 하고 싶었다. 아무리 혹한의 코로나가 우리 인생의 꽃대를 흔들어도, 알프스나 히말라야의 눈 속에서 앙증맞게 피어난 에델바이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상처받아 무너지고 있다”며, “이 책이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는 코로나 블루 치유서가 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힘겹게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1995년 문예사조로 등단하여 열정적인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천상병귀천문학대상(2015), 윤동주문학상(2017)을 받은 바 있다. 시집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2020)’는 33쇄를 찍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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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정서영 목사의 시국 칼럼집 ‘일어나 빛을 발하라’
    정서영 목사(한교연 증경대표회장)가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교회의 회복을 응원하는 칼럼집 ‘일어나 빛을 발하라’(기독교한국신문 출판국)를 출간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정서영 목사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작은 생각과 소망, 혹은 날선 비판에 이르기까지 수년 동안 <기독교한국신문>에 기고한 옥고를 엮은 것이다. 정 목사는 본 책에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와 사회의 전면적인 변화와 각성을 요구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 한민족의 평화통일, 나라와 민족의 화합과 일치, 사랑이 넘치는 세상 만들기 등 분열과 갈등, 불평등과 편견, 개인이기주의와 독선으로 얼룩진 시대를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을 담았다. 먼저 어둠에 묻혀 있는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속내를 툭 던지고, 한국교회가 아직도 사회적 등불이며, 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사랑의 종교임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했다. 말 그대로 한국교회의 아픈 현실에 공감하고, 그러면서도 희망을 굳게 믿는 충정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대사회를 향해서도 ‘동서갈등, 노사갈등, 빈부격차, 세대차이, 남녀갈등 등 숱한 갈등의 시대가 반드시 종식되고, 서로 양보하고 감싸주는 살맛나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저자의 희망 섞인 기대는 ‘다함께 코리아’를 꿈꾸게 한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이 세워주신 일꾼 △한국교회에 주신 사명 △위태로운 ‘한국교회호’ △응답하라 한국교회여! △기독교의 나라사랑 △성서에 나타난 법정신을 존중하자 등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저자 정서영 목사는 총신중앙교회 담임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장, 사)한교연 증경대표회장, 한국장로교보수교단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 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 사)한국기독교심리상담협회 협회장, 사)한장총 공동회장, 총회신학 학장, 사)경기도스페셜올림픽 코리아 회장 등 교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미)인터내셔널리폼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민주기독교포럼 총재, 목포과학대학교 교수, 스쿨오브바이블대학교 교수, 글랜포드대학교 교수, 워싱턴대학교 교수,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지도위원,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조직신학 전권(8권), 상담의 이론과 실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삼위일체론, 성경신학개관, 칼빈주의사상, 성령론, 한국교회사, 천년왕국론, 성경해석학, 현대신학, 사사기강해, 종말론, 세계교회사, 칼빈주의역사와신학, 성경적리더쉽, 천년왕국의이해(번역), 위기상담학, 로마서강해, 선교문화론, 사복음서요점비교, 조직신학서론, 마태복음강해, 고린도전서강해, 고린도후서강해, 히브리서강해, 요한복음강해, 이사야서강해(상,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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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김성태 기자 신간 ‘예수님, 차 한 잔 해요’
    교계 현직 기자가 쓴 복음의 이야기 ‘예수님 차 한 잔 해요’가 화제다. 비대면 시대, 한국교회가 사는 길은 ‘복음’이다. 복음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것 외에 다른 이벤트는 없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성경이 말하는 복음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원뿌리 복음보다 화려한 곁가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치장하고 있다. 나무에 붙어있지 않는 가지는 아무리 아름다워도 결국은 말라 떨어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다. 예수님 탄생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어 하는 예수님을 찾는다. 또는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로 예수님을 판단한다. ‘내가 원하는 예수님’, ‘내가 들은 예수님’ 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착각하여 교회를 비판하고, 예수님을 부정한다. 편협한 지식과 고정관념이 오해를 만들고, 왜곡된 이미지로 인해 위대한 복음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만다. ‘예수님 차 한잔해요’는 사람들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예수님이 아닌 ‘성경이 계시한 예수님’에 충실했다. <사복음서>에 계시된 예수님의 탄생과 행하심, 고난과 십자가, 부활 그리고 마지막 유언까지 전 생애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도록 안내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차 한 잔을 하면서 진솔하게 예수님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 편의 단막 드라마처럼 꾸몄다. 그래서 쉽다. 누구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했다. ‘기독교가 종교냐?’ 세상은 기독교를 종교로 분류하고, 자꾸 종교화하려고 하지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가 종교라면 언택트 시대, 우리는 예배를 위해 생명을 걸 필요가 없다. <예수님, 차 한잔해요>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초대교회 제자들의 삶을 7가지 드림으로 명확하게 정리했다. ‘엎드림 - 기도훈련’, ‘모셔드림 - 능력훈련’, ‘예드림 - 복음훈련’, ‘깨드림 - 선교훈련’, ‘내어드림 - 1박2일 헌신훈련’, ‘다드림 - 양육훈련’, ‘길드림- 제자의 삶 훈련’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 제자들의 삶을 낱낱이 살폈다. 제자는 스승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예수 제자의 삶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 단순히 교리를 배우는 지식으로 끝나서는 의미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신앙훈련 교리서가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는 실천적인 훈련서다. 저자인 김성태 목사는 한세대 신학과를 졸업한 후, ‘복음신문’ ‘기하성총회신문’을 거쳐 현재 ‘Full Gospel News’ 편집국장으로 현직에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예배공동체, 밥상공동체, 선교공동체, 생명공동체를 지양하며, <예수님 차 한잔해요>, <내게 맡겨 보렴>을 현장에서 실현할 전원교회를 꿈꾸고 있다. 저서로는 ‘찡한 이야기, 찐한 이야기’, ‘열린예배를 위한 스킷 드라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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