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미래목회포럼] “더 이상 탄핵 찬반으로 인한 갈등과 반목 없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9
-
[한국교회총연합] “대통령 파면 헌재 결정 존중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6
-
한장총, 산불 피해복구 위한 사랑나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38
-
‘2025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71개 교단 함께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25
-
한기총, 필리핀 쓰레기 마을서 클래식 음악회 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3 17:53
-
한장총 “갈수록 심해지는 분열··· 장로교단 먼저 하나됨 이뤄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2 11:21
-
한교총-한세연 MOU 체결, 한국교회 세무·재정 문제 본격 지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1 21:29
-
[이선규 목사 칼럼]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
사)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 김선규 대표회장 체제로 재출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0 10:41
-
한국교회법학회, 민주가 아닌 자유는 국가와 사회를 부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
[산불 재난 위로 메시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12
-
[산불 재난 위로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09
-
한기총 원로 고문·자문위원회 “국가와 교회 위한 책임 다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
[산불 재난 긴급 목회서신] 예장백석 총회장 이규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7 11:06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다시 한 번 우리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파면으로 이어진 극도의 혼란과 분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발뒤꿈치에 저온 화상을 입은 이후에 거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미래목회포럼] “더 이상 탄핵 찬반으로 인한 갈등과 반목 없어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2.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헌법 재판관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민주적 법치주의에 반한 위법한 일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미래목회포럼은 비상계엄이 민주적 법치주의 위반이라는 판결에 주목하며 앞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9
-
[한국교회총연합] “대통령 파면 헌재 결정 존중한다”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하여 전원 일치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였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이미 표명한 대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원인이 되어 진행된 탄핵 심판은 헌법 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6
-
한장총, 산불 피해복구 위한 사랑나눔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매월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사상 초유의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경남 산청과 경북 청송을 직접 방문해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와 총무 강동규 목사, 사무총장 이석훈 목사는 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38
-
‘2025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71개 교단 함께한다
한국기독교 140주년, 2025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준비위원장 엄진용 이영한)가 오는 4월 20일(주일) 오후 4시 광림교회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아침에 인천 제물포항에 선교사의 공식 입항과 함께 한국 기독교의 선교의 역사가 시작된 지 140주년을 맞는 해이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25
-
한기총, 필리핀 쓰레기 마을서 클래식 음악회 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올해 첫 해외 선교 사역에 나선다. 한기총은 지난 3일 임원회를 열고, 필리핀 마닐라 내 바세코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키로 했다. 바세코 지역은 세계 5대 도시 빈민 지역으로, 필리핀의 대표적인 쓰레기 마을이다. 한기총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3 17:53
-
한장총 “갈수록 심해지는 분열··· 장로교단 먼저 하나됨 이뤄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분열된 한국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교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뻗친 시대의 분열을 결코 방치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목소리다. 한장총의 총무(사무총장)단은 지난 4월 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본부 회의실에서 예장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2 11:21
-
한교총-한세연 MOU 체결, 한국교회 세무·재정 문제 본격 지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개교회가 당면한 세무·재정 문제를 전문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한교총은 지난 1일,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하 한세연)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한국교회를 위한 세무·재정 교육과 제도 수립, 건전한 재정관리 및 상담, 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1 21:29
-
[이선규 목사 칼럼]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본고는 지난 3월 20일, 이선규 목사가 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3월 월례회에서 강의한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원고 내용이다. <편집자 주> 1. 과거의 교회 지하철 1호선 인천항 인천역 부근에 가면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 아펜젤러 선교사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
사)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 김선규 대표회장 체제로 재출범
국가의 시국난 극복과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목표로 사)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공동대표 정학채 강헌식, 사무총장 윤덕남 / 이하 한단총)가 세부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단총은 기존 연합단체와의 경쟁과 견제보다는 협력과 상생으로 공공의 변화를 이끌 것을 약속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0 10:41
-
한국교회법학회, 민주가 아닌 자유는 국가와 사회를 부정
(사)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와 한국교회미래재단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자유민주주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35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사)한국교회총연합과 복음법률가회가 후원기관으로 함께 하였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
[산불 재난 위로 메시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을 기도합니다. 2025년 3월, 경남 산청·하동에서 시작된 산불은 경북 의성·안동·청송, 울산 울주, 김해 등 영남권 전역으로 확산되며 피해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26일까지 집계된 산불 피해 규모는 36,0...-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12
-
[산불 재난 위로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희생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소방대원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순직한 분들과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09
-
한기총 원로 고문·자문위원회 “국가와 교회 위한 책임 다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원로고문·자문위원회(의장 조용목 목사)가 갈수록 경색되어 가는 현 시국에 대한 큰 우려를 표했다. 국민들의 고충이 날로 깊어지는 상황에 교회와 목회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인데, 한기총부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시국난 극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
[산불 재난 긴급 목회서신] 예장백석 총회장 이규환 목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전국의 모든 백석 가족들에게 임하길 기원합니다. 지금,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으로 크게 확산되면서 주택과 교회가 전소되고 산림이 파괴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3월 22일 시작된 산불이 경북 일대로 번지면서 나흘 만에 18...-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7 11:06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다시 한 번 우리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파면으로 이어진 극도의 혼란과 분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발뒤꿈치에 저온 화상을 입은 이후에 거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어수선한 시국과 극단으로 치닫는 사회 갈등과 혼란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많이 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미래목회포럼] “더 이상 탄핵 찬반으로 인한 갈등과 반목 없어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2.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헌법 재판관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민주적 법치주의에 반한 위법한 일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미래목회포럼은 비상계엄이 민주적 법치주의 위반이라는 판결에 주목하며 앞으로 진행될 대통령 선거와 모든 국정운영도 민주적인 법에 따라 진행 되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번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9
-
[한국교회총연합] “대통령 파면 헌재 결정 존중한다”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하여 전원 일치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였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이미 표명한 대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원인이 되어 진행된 탄핵 심판은 헌법 수호의 최고 기관으로 헌법재판소를 설치한 87년 체제가 지킬 수 있느냐는 논의까지 확대되면서 정당과 진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5:36
-
한장총, 산불 피해복구 위한 사랑나눔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매월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사상 초유의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경남 산청과 경북 청송을 직접 방문해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와 총무 강동규 목사, 사무총장 이석훈 목사는 지난 2일 경남 산청교회를 방문해 산청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상은 목사)에게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한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38
-
‘2025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71개 교단 함께한다
한국기독교 140주년, 2025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준비위원장 엄진용 이영한)가 오는 4월 20일(주일) 오후 4시 광림교회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아침에 인천 제물포항에 선교사의 공식 입항과 함께 한국 기독교의 선교의 역사가 시작된 지 140주년을 맞는 해이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담아 드려지는 예배로 한국의 71개 교단과 전국 17개지역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25
-
한기총, 필리핀 쓰레기 마을서 클래식 음악회 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올해 첫 해외 선교 사역에 나선다. 한기총은 지난 3일 임원회를 열고, 필리핀 마닐라 내 바세코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키로 했다. 바세코 지역은 세계 5대 도시 빈민 지역으로, 필리핀의 대표적인 쓰레기 마을이다. 한기총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바세코 현지에서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와 함께 선교 음악회를 진행키로 했다. 이번 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3 17: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3 17:53
-
한장총 “갈수록 심해지는 분열··· 장로교단 먼저 하나됨 이뤄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분열된 한국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교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뻗친 시대의 분열을 결코 방치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목소리다. 한장총의 총무(사무총장)단은 지난 4월 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본부 회의실에서 예장합동 김종혁 총회장을 강사로 초청해 '4월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장총 총무단은 매월 한 차례씩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2 11: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2 11:21
-
한교총-한세연 MOU 체결, 한국교회 세무·재정 문제 본격 지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개교회가 당면한 세무·재정 문제를 전문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한교총은 지난 1일,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하 한세연)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한국교회를 위한 세무·재정 교육과 제도 수립, 건전한 재정관리 및 상담, 법 규정 개선 및 정책 대응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한교총은 한국교회 내 세무·재정 문제를 파악하고 정책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1 21:2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1 21:29
-
[이선규 목사 칼럼]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본고는 지난 3월 20일, 이선규 목사가 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3월 월례회에서 강의한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원고 내용이다. <편집자 주> 1. 과거의 교회 지하철 1호선 인천항 인천역 부근에 가면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 아펜젤러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제물포역에 발을 내디딘 흔적을 볼 수 있다. 기념탑에 새겨진 내력이나 1908년에 펴낸 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
사)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 김선규 대표회장 체제로 재출범
국가의 시국난 극복과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목표로 사)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공동대표 정학채 강헌식, 사무총장 윤덕남 / 이하 한단총)가 세부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단총은 기존 연합단체와의 경쟁과 견제보다는 협력과 상생으로 공공의 변화를 이끌 것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한단총은 지난 3월 29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김선규 대표회장의 취임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0 10: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0 10:41
-
한국교회법학회, 민주가 아닌 자유는 국가와 사회를 부정
(사)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와 한국교회미래재단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자유민주주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35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사)한국교회총연합과 복음법률가회가 후원기관으로 함께 하였다. 27일 행사는 1부 개회 개회예배와 2부 학술세미나로 진행하였다. 이사장 소강석 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12
-
[산불 재난 위로 메시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을 기도합니다. 2025년 3월, 경남 산청·하동에서 시작된 산불은 경북 의성·안동·청송, 울산 울주, 김해 등 영남권 전역으로 확산되며 피해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26일까지 집계된 산불 피해 규모는 36,009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주택이나 공장·문화재 등 시설물 325개소가 전소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산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1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12
-
[산불 재난 위로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희생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소방대원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순직한 분들과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큰 슬픔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1:09
-
한기총 원로 고문·자문위원회 “국가와 교회 위한 책임 다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원로고문·자문위원회(의장 조용목 목사)가 갈수록 경색되어 가는 현 시국에 대한 큰 우려를 표했다. 국민들의 고충이 날로 깊어지는 상황에 교회와 목회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인데, 한기총부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시국난 극복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기총 원로고문·자문위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 안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
[산불 재난 긴급 목회서신] 예장백석 총회장 이규환 목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전국의 모든 백석 가족들에게 임하길 기원합니다. 지금,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으로 크게 확산되면서 주택과 교회가 전소되고 산림이 파괴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3월 22일 시작된 산불이 경북 일대로 번지면서 나흘 만에 18명의 사망자와 13명의 중상자가 발생했으며 2만 7천여 명의 이재민이 임시대피소에 몸을 피한 상태입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7 11: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7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