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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년간 달동네 지킨 교회, 재개발 앞에 사라질 위기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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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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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넘어 화해로"…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오는 20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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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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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죽은 척했을 뿐"… H목사 '가짜 사망설'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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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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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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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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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역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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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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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정관 개정으로 개혁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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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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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모든 것은 한기총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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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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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혁진 의원 대표발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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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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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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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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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교회는 진리 앞에 타협해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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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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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확 달라진 위상, 올해도 ‘한기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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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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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새해 믿음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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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6.0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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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침례회, 새해 ‘글로벌 한침’으로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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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6.01.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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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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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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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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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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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년간 달동네 지킨 교회, 재개발 앞에 사라질 위기
20년 넘게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에서 가장 낮은 곳을 지켜온 작은 교회가 재개발의 거센 파도 앞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757번지 일대 정릉골. 가파른 비탈길을 따라 낡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에서 정릉 안디옥교회(담임 안연수 목사)는 지난 2004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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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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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넘어 화해로"…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오는 20일 창립
정치적 양극화와 세대·이념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화해와 통합을 통한 사회적 갈등 해소에 앞장서기 위한 새로운 연합기구를 출범시킨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교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사회통합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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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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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죽은 척했을 뿐"… H목사 '가짜 사망설' 논란 재점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인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부정하는 이른바 ‘예수 가짜 사망설’ 논란이 다시 교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면직 처분까지 이어졌던 H목사의 설교 발언이 재차 공론화되면서, 교단 간 정통성 논쟁과 정치적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예장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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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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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실 뿐 아니라 역사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우리는 1919년 3월, 민족의 가슴에 타올랐던 3.1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그 근간이 되었던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이 오늘의 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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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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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역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 섬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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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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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정관 개정으로 개혁 시동
비상체제에 돌입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내부 개혁에 착수했다. 회장 후보 자격을 강화하고 회장 관련 예산을 정비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 한기총에 이어 총무협 역시 정상화의 길에 들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무협은 지난 20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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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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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모든 것은 한기총의 이름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목) 오후 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시작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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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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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혁진 의원 대표발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한기총은 2월 3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개정...-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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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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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 재선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가 선출됐다. 한기총은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고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고 대표회장은 당선 직후 “개혁의 완수를 통해 한기총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새 회기에도 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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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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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교회는 진리 앞에 타협해선 안돼"
국제교회논평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명예회장 림택권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가 2026년 새해을 맞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수호와 신앙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사명을 제시했다. 권력 앞에 눈치 보지 않는 소신있는 경고인데, 뼈아프지만 결코 간과해선 안될 조언들이 눈...-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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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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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확 달라진 위상, 올해도 ‘한기총처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이 새 회기를 맞아 한 단계 도약하는 한기총의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개혁과 함께 내건 구호 ‘한기총처럼~’이 일회성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착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12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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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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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새해 믿음으로 나아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믿음으로 나아가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합동총회는 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총회본부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공교회로서의 자기 역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를 전한 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지난 시간 우리 총회는 ...- 종합기사
- 교단
2026.0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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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침례회, 새해 ‘글로벌 한침’으로 도약 다짐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가 지난 5일, 충북 청주 진성교회(담임 김종포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새해 선교와 부흥에 대한 비전을 수립했다. 올 한 해 '글로벌 한침'으로 완전한 도약을 이루겠다는 각오인데, 기존 미국침례회(ABCUSA), 미 이스턴대학교 팔머신학대학원, 한국기독교...- 종합기사
- 교단
2026.01.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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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출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5일(월)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고경환 목사((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의 자격 심사를 하고, 단독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서류 심사를 하며, (서류에) 흠결이 없으므로 후보 자격을 확...-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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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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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1월 2일(금)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해 함께 대화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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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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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년간 달동네 지킨 교회, 재개발 앞에 사라질 위기
20년 넘게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에서 가장 낮은 곳을 지켜온 작은 교회가 재개발의 거센 파도 앞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757번지 일대 정릉골. 가파른 비탈길을 따라 낡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에서 정릉 안디옥교회(담임 안연수 목사)는 지난 2004년 첫 예배를 드린 이후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난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동네 교회'로 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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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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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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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넘어 화해로"…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오는 20일 창립
정치적 양극화와 세대·이념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화해와 통합을 통한 사회적 갈등 해소에 앞장서기 위한 새로운 연합기구를 출범시킨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교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사회통합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은 오는 7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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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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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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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죽은 척했을 뿐"… H목사 '가짜 사망설' 논란 재점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인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부정하는 이른바 ‘예수 가짜 사망설’ 논란이 다시 교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면직 처분까지 이어졌던 H목사의 설교 발언이 재차 공론화되면서, 교단 간 정통성 논쟁과 정치적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예장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 목사)는 지난 1일 기자회견을 열고, H목사가 2022년 설교에서 언급한 발언을 공식 문제로 제기했다. 당시 H...-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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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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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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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실 뿐 아니라 역사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우리는 1919년 3월, 민족의 가슴에 타올랐던 3.1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그 근간이 되었던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 가운데 다시 살아 움직이기를 소망한다. 3.1운동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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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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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역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 섬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예배에서 고경환 대표회장은 사도행전 16장 3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과거 파라과이로 이민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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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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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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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정관 개정으로 개혁 시동
비상체제에 돌입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내부 개혁에 착수했다. 회장 후보 자격을 강화하고 회장 관련 예산을 정비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 한기총에 이어 총무협 역시 정상화의 길에 들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무협은 지난 20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에서 제24-2차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단순한 절차...-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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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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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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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모든 것은 한기총의 이름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목) 오후 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시작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하여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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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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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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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혁진 의원 대표발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한기총은 2월 3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개정안은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국가 권력이 종교 영역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는 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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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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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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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 재선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가 선출됐다. 한기총은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고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고 대표회장은 당선 직후 “개혁의 완수를 통해 한기총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새 회기에도 개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선출은 고 목사가 단독 후보로 나선 만큼 결과 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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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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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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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교회는 진리 앞에 타협해선 안돼"
국제교회논평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명예회장 림택권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가 2026년 새해을 맞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수호와 신앙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사명을 제시했다. 권력 앞에 눈치 보지 않는 소신있는 경고인데, 뼈아프지만 결코 간과해선 안될 조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교회논평회는 지난 13일 '자유를 수호하는 책임있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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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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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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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확 달라진 위상, 올해도 ‘한기총처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이 새 회기를 맞아 한 단계 도약하는 한기총의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개혁과 함께 내건 구호 ‘한기총처럼~’이 일회성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착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본부에서 정견발표회를 열고, 올 한 해 한기총의 운영 방향과 목표를 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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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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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새해 믿음으로 나아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믿음으로 나아가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합동총회는 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총회본부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공교회로서의 자기 역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를 전한 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지난 시간 우리 총회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다. 서로 다른 생각 속에 마음이 다치고, 상처받아야만 했다"며 "허나 우리는...- 종합기사
- 교단
2026.0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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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6.0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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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침례회, 새해 ‘글로벌 한침’으로 도약 다짐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가 지난 5일, 충북 청주 진성교회(담임 김종포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새해 선교와 부흥에 대한 비전을 수립했다. 올 한 해 '글로벌 한침'으로 완전한 도약을 이루겠다는 각오인데, 기존 미국침례회(ABCUSA), 미 이스턴대학교 팔머신학대학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과의 파트너십 강화 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침례교연맹(APBF), 침례교세계연맹(BWA) 등의 멤...- 종합기사
- 교단
2026.01.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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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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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출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5일(월)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고경환 목사((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의 자격 심사를 하고, 단독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서류 심사를 하며, (서류에) 흠결이 없으므로 후보 자격을 확정한다고 결정했다. 고경환 목사는 소견서에서 “지난 1년의 사역을 자리 잡고, 틀을 든든히 세우고자 다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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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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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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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1월 2일(금)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해 함께 대화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해 한기총의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기독교 대표로서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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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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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