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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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교육의 위기
공교육(公敎育)의 위기, 국가교육(國家敎育)의 위기에 이르도록 그 동안 교회의 교육(敎育)은 완전히 포기한 상태요 교회의 교육은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한 세대 이전에는 교회가 이 나라의 공교육을 리드했습니다. 우리의 문학작품에 나오는 상록수 같은 소설의 주인공들을 보세요. 이 나라의 기초를 닦으신 분들의 근본을 보세요. 모두 기독교교육을 실천했던 분들입니다.
모두 교회교육을 통한 실천이었고, 교회교육을 통한 근본교육이요, 교회교육을 통한 사랑교육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교회교육을 들여다보세요. 주일학교 유아교육, 주일학교 초등 전반기 교육, 주일학교 초등 후반기 교육, 교회학교 중등교육, 교회학교 고등교육, 교회학교 대학교육. 이렇게 잘 짜여진 교육프로그램은 있으나 모두 사문화 되고 교육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흔히 이렇게 잘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교회를 우수한 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교육은 흔적만 있을 뿐이지, 사회교육(社會敎育)으로, 공교육(公敎育)으로, 학교교육(學校敎育)으로, 교육의 인적자원들을 도무 빼앗기고 교회교육은 없습니다.
교회를 잘 다니고 믿음의 교육으로 무장한 분들도 자녀가 유아 때는 교회의 유아원(幼兒園)을 다니며 예수님이 좋아요 하늘보다 바다보다 이 세상 모든 것보다 좋아요 하고 믿음의 교육을 잘 받습니다. 그러나 유아원을 졸업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학교교육에 더 힘을 쏟고 교회교육은 외면합니다.
왜 그럴까요? 교회교육이 학교교육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믿음의 가족이다 보니 믿음의 교육으로 주일학교 초등교육의 과정을 마치고, 이제 중고등부로 올라갑니다.
중고등부의 교회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가 고3만 되면 교회학교에 아예 출석을 안합니다. 고3 입학시험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학입학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않아도 모두 눈감아 줍니다. 심지어 교회의 목사님들의 자녀조차도 주일날 교회 나오지 말고 집에서 공부하라고 하는 목사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하면 교회에 얼굴을 비치지만, 대학입학시험에 떨어지면 아예 교회조차도 발을 끊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렇게 10년 후가 되면 우리의 교회를 이끌어가고 교회를 섬겨야 하는 인적자원까지 부족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세계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적을 이루어낸 한국교회가 이렇게 무참하게 허약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외국에서 선교사역만 하다고 돌아온 저로서는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 마음의 답답함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 나라의 교회가 이렇게 교육에 대하여 힘을 잃었습니까?

1) 교회교육의 부재입니다.
교회는 교회다워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는 사회보다 못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생활에 접목해서 가르쳐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세상 인본주의 교육가의 이론을 아무런 검증 없이 교회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각 교회마다 유치원 과정에서부터 경쟁교육을 무슨 금과옥조처럼 가르치고 있습니다.
경쟁교육은 반기독교적인 사고의 교육이론입니다. 교회말살의 교육이론입니다. 교육의 철학이 최고라고 가르치는 교육이론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원리대로 성경을 제쳐놓고 어떠한 프로그램이든지 온전한 교육을 성공한 일이 한 번도 없습니다. 성경말씀을 제치고 다른 방법을 동원하여 성공한 예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교회교육은 진실한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진리로 삼아 현실에 맞게 제대로 적용하여 가르칠 때, 인간성이 살아나고 인격이 갖추어지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2) 예배참석의 부재현상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주일 중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학원교육, 특별교육, 별별 교육을 다 가르칩니다. 그리고 주일날 오전에 딱 한 시간 예배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채 5분도 듣지 못합니다. 주일날 하루 종일 교육받는 것도 아니요, 한 시간 예배에 참석하여 온전한 기독교교육이 된다는 것은 무리입니다.노벨상을 타는 인격 교육 �

교회교육의 위기
공교육(公敎育)의 위기, 국가교육(國家敎育)의 위기에 이르도록 그 동안 교회의 교육(敎育)은 완전히 포기한 상태요 교회의 교육은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한 세대 이전에는 교회가 이 나라의 공교육을 리드했습니다. 우리의 문학작품에 나오는 상록수 같은 소설의 주인공들을 보세요. 이 나라의 기초를 닦으신 분들의 근본을 보세요. 모두 기독교교육을 실천했던 분들입니다.
모두 교회교육을 통한 실천이었고, 교회교육을 통한 근본교육이요, 교회교육을 통한 사랑교육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교회교육을 들여다보세요. 주일학교 유아교육, 주일학교 초등 전반기 교육, 주일학교 초등 후반기 교육, 교회학교 중등교육, 교회학교 고등교육, 교회학교 대학교육. 이렇게 잘 짜여진 교육프로그램은 있으나 모두 사문화 되고 교육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흔히 이렇게 잘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교회를 우수한 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교육은 흔적만 있을 뿐이지, 사회교육(社會敎育)으로, 공교육(公敎育)으로, 학교교육(學校敎育)으로, 교육의 인적자원들을 도무 빼앗기고 교회교육은 없습니다.
교회를 잘 다니고 믿음의 교육으로 무장한 분들도 자녀가 유아 때는 교회의 유아원(幼兒園)을 다니며 예수님이 좋아요 하늘보다 바다보다 이 세상 모든 것보다 좋아요 하고 믿음의 교육을 잘 받습니다. 그러나 유아원을 졸업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학교교육에 더 힘을 쏟고 교회교육은 외면합니다.
왜 그럴까요? 교회교육이 학교교육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믿음의 가족이다 보니 믿음의 교육으로 주일학교 초등교육의 과정을 마치고, 이제 중고등부로 올라갑니다.
중고등부의 교회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가 고3만 되면 교회학교에 아예 출석을 안합니다. 고3 입학시험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학입학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않아도 모두 눈감아 줍니다. 심지어 교회의 목사님들의 자녀조차도 주일날 교회 나오지 말고 집에서 공부하라고 하는 목사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하면 교회에 얼굴을 비치지만, 대학입학시험에 떨어지면 아예 교회조차도 발을 끊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렇게 10년 후가 되면 우리의 교회를 이끌어가고 교회를 섬겨야 하는 인적자원까지 부족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세계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적을 이루어낸 한국교회가 이렇게 무참하게 허약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외국에서 선교사역만 하다고 돌아온 저로서는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 마음의 답답함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 나라의 교회가 이렇게 교육에 대하여 힘을 잃었습니까?

1) 교회교육의 부재입니다.
교회는 교회다워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는 사회보다 못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생활에 접목해서 가르쳐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세상 인본주의 교육가의 이론을 아무런 검증 없이 교회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각 교회마다 유치원 과정에서부터 경쟁교육을 무슨 금과옥조처럼 가르치고 있습니다.
경쟁교육은 반기독교적인 사고의 교육이론입니다. 교회말살의 교육이론입니다. 교육의 철학이 최고라고 가르치는 교육이론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원리대로 성경을 제쳐놓고 어떠한 프로그램이든지 온전한 교육을 성공한 일이 한 번도 없습니다. 성경말씀을 제치고 다른 방법을 동원하여 성공한 예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교회교육은 진실한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진리로 삼아 현실에 맞게 제대로 적용하여 가르칠 때, 인간성이 살아나고 인격이 갖추어지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2) 예배참석의 부재현상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주일 중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학원교육, 특별교육, 별별 교육을 다 가르칩니다. 그리고 주일날 오전에 딱 한 시간 예배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채 5분도 듣지 못합니다. 주일날 하루 종일 교육받는 것도 아니요, 한 시간 예배에 참석하여 온전한 기독교교육이 된다는 것은 무리입니다.노벨상을 타는 인격 교육 �

교회교육의 위기
공교육(公敎育)의 위기, 국가교육(國家敎育)의 위기에 이르도록 그 동안 교회의 교육(敎育)은 완전히 포기한 상태요 교회의 교육은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한 세대 이전에는 교회가 이 나라의 공교육을 리드했습니다. 우리의 문학작품에 나오는 상록수 같은 소설의 주인공들을 보세요. 이 나라의 기초를 닦으신 분들의 근본을 보세요. 모두 기독교교육을 실천했던 분들입니다.
모두 교회교육을 통한 실천이었고, 교회교육을 통한 근본교육이요, 교회교육을 통한 사랑교육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교회교육을 들여다보세요. 주일학교 유아교육, 주일학교 초등 전반기 교육, 주일학교 초등 후반기 교육, 교회학교 중등교육, 교회학교 고등교육, 교회학교 대학교육. 이렇게 잘 짜여진 교육프로그램은 있으나 모두 사문화 되고 교육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흔히 이렇게 잘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교회를 우수한 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교육은 흔적만 있을 뿐이지, 사회교육(社會敎育)으로, 공교육(公敎育)으로, 학교교육(學校敎育)으로, 교육의 인적자원들을 도무 빼앗기고 교회교육은 없습니다.
교회를 잘 다니고 믿음의 교육으로 무장한 분들도 자녀가 유아 때는 교회의 유아원(幼兒園)을 다니며 예수님이 좋아요 하늘보다 바다보다 이 세상 모든 것보다 좋아요 하고 믿음의 교육을 잘 받습니다. 그러나 유아원을 졸업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학교교육에 더 힘을 쏟고 교회교육은 외면합니다.
왜 그럴까요? 교회교육이 학교교육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믿음의 가족이다 보니 믿음의 교육으로 주일학교 초등교육의 과정을 마치고, 이제 중고등부로 올라갑니다.
중고등부의 교회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가 고3만 되면 교회학교에 아예 출석을 안합니다. 고3 입학시험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학입학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않아도 모두 눈감아 줍니다. 심지어 교회의 목사님들의 자녀조차도 주일날 교회 나오지 말고 집에서 공부하라고 하는 목사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하면 교회에 얼굴을 비치지만, 대학입학시험에 떨어지면 아예 교회조차도 발을 끊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렇게 10년 후가 되면 우리의 교회를 이끌어가고 교회를 섬겨야 하는 인적자원까지 부족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세계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적을 이루어낸 한국교회가 이렇게 무참하게 허약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외국에서 선교사역만 하다고 돌아온 저로서는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 마음의 답답함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 나라의 교회가 이렇게 교육에 대하여 힘을 잃었습니까?

1) 교회교육의 부재입니다.
교회는 교회다워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는 사회보다 못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생활에 접목해서 가르쳐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세상 인본주의 교육가의 이론을 아무런 검증 없이 교회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각 교회마다 유치원 과정에서부터 경쟁교육을 무슨 금과옥조처럼 가르치고 있습니다.
경쟁교육은 반기독교적인 사고의 교육이론입니다. 교회말살의 교육이론입니다. 교육의 철학이 최고라고 가르치는 교육이론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원리대로 성경을 제쳐놓고 어떠한 프로그램이든지 온전한 교육을 성공한 일이 한 번도 없습니다. 성경말씀을 제치고 다른 방법을 동원하여 성공한 예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교회교육은 진실한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진리로 삼아 현실에 맞게 제대로 적용하여 가르칠 때, 인간성이 살아나고 인격이 갖추어지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2) 예배참석의 부재현상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주일 중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학원교육, 특별교육, 별별 교육을 다 가르칩니다. 그리고 주일날 오전에 딱 한 시간 예배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채 5분도 듣지 못합니다. 주일날 하루 종일 교육받는 것도 아니요, 한 시간 예배에 참석하여 온전한 기독교교육이 된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2015 세계어린이미술대회’를 열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전달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세계어린이미술대회는 영렘브란트 미국 본사에서 주관했다. 참가자들의 작품을 모두 전시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미술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도록 도왔으며 어린이미술대회 참가자 530명과 작품 전시회 방문객 900여 명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했다. 특히, 월드비전과의 영렘브란트의 업무협약을 통해 참가비의 30%를 해외저소득층 아동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월드비전은 ‘미술로 함께 세상을 치유해요’라는 주제로 참가자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월드비전 긴급구호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동보호심리센터(Child Friendly Space)에서의 미술치료 사업과 현지에서 아동들이 재난을 겪은 후 그린 그림을 전시했다.
월드비전 홍성호 서울동지부장은 “아동미술치료는 재난지역 어린이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영렘브란트와 함께 세계어린이들의 미술치료와 심리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렘브란트 오은정 대표이사는 “모든 아이는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는 영렘브란트코리아의 사훈을 실현하는 중요한 행사이며 건강하고 평등한 미술교육을 위한 첫걸음을 이제 시작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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