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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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해야 한다. 이슬람은 단순한 종교가 아니다. 이슬람은 호전적이고, 정치적인 군대이고, 공포의 이념이자, 압제와 노예화의 온상이다. 그들은 종교라는 가면 아래 이 모든 것들을 숨기고 있다. 이슬람의 목표는 오직 한 가지, 바로 비-이슬람 국가들을 밞아 뭉개고 세계를 이슬람으로 정복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슬람이라는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편견과 편협, 그리고 증오의 행위들뿐 아니라 그로 인한 폭력과 상해, 살인이 일상인 시대에 살고 있다. 지난 역사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저지른 끔찍한 행위들도 많았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슬람은 지금도 계속해서 악과 증오로 가득차 있는 행동들을 벌이고 있고, 모두가 미디어를 통해 보고 듣는 것처럼 걷잡을 수 없는 지경으로 빠르게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때문에 우리들은 과연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그 종교를 믿는 무슬림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평화의 종교인가?”에 대해 계속해서 의문을 갖게 된다. 만약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면, 창시자 무하마드가 살아 있을 때부터 현재까지의 긴 시간 동안 왜 무슬림들이 있는 곳에서는 분쟁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그것이 진정 평화의 종교라면 종교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 유혈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일까? 1,400년의 이슬람 역사와 그들의 정복 전쟁이 남긴 수백만의 무고한 사람들이 당한 일들은 또 어떠했던가? 무슬림 법률학자들은 왜 공격적인 지하드를 금지(Jihad Haram)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슬람 창시자 무하마드의 탄생에서부터 지금까지 이슬람교의 숨은 이야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슬람의 역사를 기록하면서, 저자는 이슬람교는 생래적으로 약탈, 학살, 비인격적, 비도덕적 종교라는 사실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그리고 소위 그들의 경전으로 알려진 꾸란에서도 정복, 살인, 여성인권침해, 전쟁, 폭력을 조장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이 책의 저자 하워드 신은 이슬람 국가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그곳에서 이슬람 문화와 역사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목회학과 기독교 교육학 석사이기도 한 그는 현재 이슬람에 집중하여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중에 있다. 또한 이슬람 역사와 신학을 가르치며, 이슬람과 무슬림 전도에 대한 세미나와 워크샵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다른 저서로는 예수와 무하마드: 세계관의 충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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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평화의 탈을 쓴 혈전의 종교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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