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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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담임목사입니다.’ 이것은 정체성의 호소이며 담임목사다워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떤 담임목사여야 하는가? 이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하느냐에 따라 그 공동체의 영성과 비전과 방향과 영적 색깔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담임목사라면 내가 누구이며 어떤 목사이며 어떤 목회자가 되어야 하는가를 늘 고민하며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목회자의 본질에 근간을 두고 담임목사의 자세와 역할 그리고 담임목사 속에 자라야 하는 영적인 야성을 역설하고 있다.
김성진/ 쿰란출판사/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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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나는 담임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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