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Home >  종합기사 >  선교
실시간뉴스
실시간 선교 기사
-
-
글로벌비전청소년연합회, 아이들의 영어캠프 지원
- (사)글로벌비전청소년연합회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지자체 기관 캠프를 전격 지원했다. 올 여름 방학을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을 섬기기 위해 (사)글로벌비전청소년연합회가 나서 각 시군에서 주최하는 캠프사업을 맡아 총 10건의 캠프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영어캠프는 음성, 문경군과 함께했으며, 증평군 초중생 120명, 음성군 초중생 200명, 상주교육청 중학생70명, 문경시 중학생 100명 등 이외 다른 기관까지 캠프 합산 학생 총 1090명, 원어민교사 34명, 영어보조교사 60명이 대대적인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고, 전문적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점은 △놀이 및 활동 중심의 학습 △영어연극 및 영어스피치 △이해력 바탕의 실용중심의 영어수업이 펼쳐졌다. 특히, 많은 기관들이 (사)글로벌비전청소년연합회에 영어캠프사업을 맡기는 이유는 ①투명한 결산과 깨끗한 업무처리, ②국제화 대안학교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 ③영어캠프경험이 많은 교사진 등 몇 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때문이다. 이번 캠프를 운영하는 강성봉 본부장은 “매년 여름캠프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캠프를 마치고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사)글로벌비전청소년연합회는 대한민국 청소년을 섬긴다는 마음으로 여러 지자체 캠프사역을 감당하며 더 많은 청소년을 섬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종합기사
- 선교
-
글로벌비전청소년연합회, 아이들의 영어캠프 지원
-
-
“생명 나눔으로 주님의 기쁨되기를 소망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늘 기억하며 받은 사랑을 세상에 힘써 전하는 것이다. 이에 매주 많은 교회가 생명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남서울비전교회(담임 최요한 목사)는 지난 8월 18일 주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지난 2006년과 2007년에도 생명 나눔 사역에 동참한 바 있는 남서울비전교회는 다시 한 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최요한 목사는 “사랑 실천에는 인색하고 이기적 신앙으로 살아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왜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낮은 자리에서 십자가를 지셨는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우리가 뿌린 사랑의 씨앗을 통해 생명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고 하늘의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사랑을 실천할 때 누구보다 기뻐하시는 분은 주님”이라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되고 의미 있는 생명 나눔에 함께해 기적을 경험하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고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앞선 드린 두 차례 생명나눔예배에서 이미 600여 명에 가까운 성도들이 장기기증을 희망등록 한 남서울비전교회는 이번 예배에서도 183명이 서약하는 등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일치된 모습을 보였다.25일 주일에는 경동교회(담임 채수일 목사)에서 생명나눔예배가 이어졌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장기기증은 하나님께 받은 건강의 축복을 사랑으로 이웃을 위해 나누는 아름다운 실천”이라면서 “교회가 나눈 생명은 고통으로 신음하는 환우들에게 가장 큰 희망이자 빛이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해서 세상에 사랑을 세상에 전해주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그 결과 67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함으로써 장기부전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했다. 이날 서약에 참여한 한 성도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과 가족,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의 빚을 졌는데,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살다보니 기회는 항상 찾아오는 것이 아니더라. 건강하고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이 밖에 광현교회(담임 문춘배 목사)와 갈현중앙교회(담임 조은호 목사)에서도 생명나눔운동에 마음을 모았고, 두 주간 모두 286명이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사랑을 힘써 나눴다.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장기기증을 통해 누군가의 끝이 누군가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면서 “생명나눔운동을 통해 주님 앞에 기쁨으로 서고 세상에 복음과 희망을 전하는 한국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종합기사
- 선교
-
“생명 나눔으로 주님의 기쁨되기를 소망합니다”
-
-
월드쉐어-아주그룹, 캄보디아 해외봉사 진행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아주복지재단이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에 참여하는 아주봉사단은 아주그룹의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진행했다. 봉사단은 18일부터 7박 8일의 일정동안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에서 식수위생시설 보수 및 토지 평탄화 작업, 도서지원 등 아동들이 교육환경을 개선할 작업을 진행했으며, 껀달 지역의 유치원과 그룹홈을 찾아가 책걸상 및 도서를 지원하고, 아이들을 직접 만나 놀이봉사와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아주봉사단은 2017년, 2018년에도 베트남을 찾아가 유치원을 건립하고 벽화그리기와 축구대회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한 바 있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기업사회공헌의 모범적인 사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쉐어는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주복지재단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지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26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등 다양한 구호활동과 지역개발에 힘쓰고 있다.
-
- 종합기사
- 선교
-
월드쉐어-아주그룹, 캄보디아 해외봉사 진행
-
-
월드비전, 국내 쪽방촌 아동 돕기 나서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국내 쪽방촌 및 에너지 빈곤 가정의 아동을 돕기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 ‘3평 쪽방의 여름’을 9월 15일까지 운영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비전의 폭염 지원 사업인 ‘아이시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경제적인 부담으로 폭염에 고통받는 국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의 실태를 조명하고, 아동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다.모금된 금액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 1,000명에게 전달돼, 올 여름 3개월 동안의 전기세와 선풍기, 여름 이불 등 아동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 필요한 여름용품을 구입하는 데 지원될 예정이다.2015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진행한 에너지빈곤 실태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약 158만 가구가 소득의 10% 이상을 에너지에 지출하는 에너지 빈곤층으로 분류된다. 그 중 절반 이상이(51%) 실내 온도 30도 이상인 공간에서 생활하고 일반 가정의 2배 이상으로 어지러움 또는 두통 등 온열 질환에 노출돼 있는 등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 놓여있다.‘3평 쪽방의 여름’ 디지털 캠페인은 월드비전 홈페이지, 포털 배너 광고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후원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디지털 광고 배너를 클릭해 월드비전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에 접속하거나 상담센터(02-2078-7000)로 전화하면 된다.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많은 저소득 가정 아동이 폭염에 무방비하게 노출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작은 쪽방에서 여름을 맞이해야 하는 아동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월드비전은 지난 6월부터 국내 저소득층 에너지 빈곤 가정을 지원하는 ‘아이시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차로 약 544 가정의 전기세와 여름용품 구입비를 지원했으며, 2차로 800가정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남은 모금액은 국내 위기 가정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
- 종합기사
- 선교
-
월드비전, 국내 쪽방촌 아동 돕기 나서
-
-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 ‘너를 응원해’ 진행
- 한국생명의전화 워크인(WALK IN(人)) 서포터즈(이하 워크인 서포터즈)는 지난 8월 1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은 하루에 34.1명, 연간 12,463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현실(통계청, 2018)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한국생명의전화와 삼성생명이 함께 진행하는 자살예방 프로젝트다. 워크인 서포터즈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나, 너, 우리를 위한 응원”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자살예방 OX퀴즈, 아이러브미챌린지 포토 이벤트, 자살예방의 첫 걸음 - 공감의 이심전심,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마음약방, 생명사랑 나무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였고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마쳤다. 워크인 서포터즈는 한 걸음 한 걸음 희망을 찾아가는(walk in) 사람들(walk 人)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올바른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개선을 이루어 나가는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자살예방은 어려운 일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나와 내 주위 사람을 지키는 일’임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이달 8월 31일에 진행되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진행 및 ‘아이러브미 챌린지’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9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은 8월 3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실시하며, 참가자들은 5km, 10km, 34km 3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34km 코스는 하루에 34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반영한 코스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나아가듯이 해질녘부터 동틀 때까지 무박 2일간 서울 도심을 걷게 된다.
-
- 종합기사
- 선교
-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 ‘너를 응원해’ 진행
-
-
복음의전함, 남아메리카에 복음의 씨앗 심는다
-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이 오는 10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시작한다.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5차 남아메리카’는 북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에 이은 5차 대륙으로 브라질한국인목회자협의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브라질장로교단(IPB),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남아메리카에 복음의 새로운 씨앗을 심는다는 계획이다.오는 10월 한 달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전개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남아메리카 최대 도시인 상파울루는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한 각지로 철도가 이어지는 브라질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상파울루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파울리스타 메인 스트리트와 인근에 있는 대형 정보탑 10개에 복음광고가 걸린다. 또 파울리스타 트리아논(Trianon)역에 2개의 지하철 조명광고(와이드칼라)가 게재될 예정이다.특히 10월 6일에는 파울리스타에서 오전 사역집회를 연 후 현지 교회 및 한인교회들과 대규모 연합전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복음의전함은 브라질 최대 도시이자 경제의 중심인 상파울루에 복음광고 매체를 세우고 다국어로 된 복음광고 전도지 20만장을 지원,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심는다는 방침이다. 10월 13일에는 현지 교회와 한인교회들이 연합하여 자체적으로 거리전도를 진행할 예정이다.복음의전함 관계자는 “지난 2016년에 시작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각 대륙의 중심지에서 복음 전파의 거대한 물결을 일으켜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을 알리는 대형 이벤트로, 복음의전함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선교 프로젝트로 교계와 광고업계에 새로운 전기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라질이 남아메리카를 넘어 전 세계 복음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2019년 브라질 한인교회가 연합하는 기회와 전도의 동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선교 및 전도방식을 제시, 브라질 교회를 깨우고 전도의 열정을 키워 현지에 전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북아메리카에서 시작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2017년 5월 아시아로 이어져 불교 국가인 태국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을 전했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각 대륙의 중심도시에 복음을 실은 광고판을 게재하는 방식으로, 태국에서는 수도 방콕의 주요 지하철 역사에 한 달간 스크린도어 광고를 게시했다. 국민의 95%가 불교를 믿는 만큼 기독교 홍보 광고는 허가가 쉽지 않았으나 간절하게 기도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한 끝에 광고 허가를 받아내는 쾌거를 이뤘다. 또 불교 국가 최초로 현지 교회가 함께 거리전도를 실시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 종합기사
- 선교
-
복음의전함, 남아메리카에 복음의 씨앗 심는다
-
-
디아스포라를 통한 하나님의 원대한 선교계획
- 제7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이하 디아스포라대회)가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에서 열린다. 본 디아스포라대회는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이 주최하며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한중사랑교회(서영희 목사), 전국 횃불회,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등 디아스포라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여러 교회와 단체들이 협력해 치러진다.이번 대회 주제는 ‘디아스포라, 복음의 전달자’(요삼 1:2)로, 국내외에 거주하고 있는 디아스포라 및 성도 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최 측인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은 디아스포라대회가 ‘디아스포라를 통한 세계복음화’라는 선교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작이었으며, 한국교회에 디아스포라를 선교 자원화하려는 움직임의 빗장을 열어주는 대회였다고 자부했다. 이형자 이사장은 “20세기가 교회의 부흥과 성령운동의 시대라면 21세기는 디아스포라 운동의 시대가 될 것”이라며 “흩어졌던 한민족 디아스포라들이 태어나고 자라난 곳에서 언어가 익숙하고 문화도 같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새로운 선교방식이다. 황무지와 같은 열방 곳곳에 복음의 전달자인 디아스포라 선교사가 세워질 것을 기대한다. 곧 강력한 성령의 바람인 디아스포라 선교사가 열방을 덮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참석자들의 출신국가도 181개국으로 다양한 만큼 대회 양일간 다채로운 일정들이 준비돼 있으며, 대회 이후 전국 횃불회 탐방도 이어진다. 새로운 디아스포라 선교 패러다임을 전해줄 말씀집회 주강사로는 이형자 횃불재단 이사장과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권혁빈 목사(씨드교회), 이찬규 목사(프랑크프루트 한마음교회), 강철호 목사(새터교회),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등이 나선다.대회 둘째날 마련된 ‘탈북민들에게 듣는 북한 이야기’ 코너는 임창호 목사, 이민복 목사, 강철환 대표(북한전략센터), 이소연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해 북한 현지 상황과 선교전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선택강의는 김재동 목사의 한국근대사, 김명현 교수의 창조과학, 이강락 대표의 성경적경제론, 이경석 목사의 다이스포라, 이춘근 박사의 국제정세와 복음통일, 장동민 박사의 한국교회사 등 재미와 의미, 비전과 소명을 발견할 수 있는 강좌들이 마련됐다. 이밖에 통일 콘서트와 나라별 장기자랑인 ‘횃불대상’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 또한 풍성하게 준비됐다.디아스포라대회의 백미인 파송식은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 디아스포라 선교비전을 품은 한민족 디아스포라들을 전 세계로 파송하는 시간을 갖는다.디아스포라대회는 첫 대회인 2001년에 421명, 2014년 283명, 2015년 494명, 2016년 405명, 2017년 243명, 2018년 159명 등 총 2005명의 선교헌신자를 발굴해왔다. 올해 7회 대회에서도 파송식 때 디아스포라 선교사로 헌신한 이들을 위한 축복과 파송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
- 종합기사
- 선교
-
디아스포라를 통한 하나님의 원대한 선교계획
-
-
배우 서현, 국내 위기가정아동 위해 1천여만 원 기부
- 배우 서현이 팬들과 함께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고 1천여만 원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는 배우 서현이 팬미팅 이벤트 ‘커피왔서현’을 통해 모인 1천여만 원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전달 받은 기부금으로 아동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욱 의미 있는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28일 서현의 생일을 맞아 진행된 팬미팅 이벤트 ‘커피왔서현’을 통해 마련되었다. 서울 롯데월드 아레나광장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서현은 일일 바리스타가 되어 2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했으며, 이날 모아진 수익금 10,099,100원 전액은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서현은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평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나눔에 함께 해 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배우 서현씨와 팬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나눔이 빈곤으로 인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지속적인 치료와 관심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현은 나무엑터스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 종합기사
- 선교
-
배우 서현, 국내 위기가정아동 위해 1천여만 원 기부
-
-
WBH, ‘사랑나눔 뷰티스쿨, 뷰티서비스’ 진행
-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사)월드뷰티핸즈(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는 지난 8월 4일 마포구청(청장 유동근)과 대흥동(동장 장재원)의 후원으로 우리마포데이케어센터에서 ‘사랑나눔 뷰티스쿨, 사랑나눔 뷰티서비스’를 진행했다.선별된 15명의 중·고 학생들은 지난 7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실버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실습 과정을 수료하고 8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우리마포데이케어센터를 비롯 경노당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뷰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을 갖고 첫 뷰티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에스더 회장(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 교수), 장헌일 WBH 이사장, 장민욱 사무국장을 비롯한 마포구청, 대흥동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한편 (사)월드뷰티핸즈(WBH)는 행정안전부 승인 사단법인으로서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뷰티서비스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전문 뷰티서비스 기관이다. (사)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피부미용, 메이크업&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의 전문 교수와 산업체 기관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다.
-
- 종합기사
- 선교
-
WBH, ‘사랑나눔 뷰티스쿨, 뷰티서비스’ 진행
-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여름 캠프 개최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초등교구(7월 20~22일), 중등교구(8월 2~4일), 고등교구(7월 26~28일)는 ‘담대하라’는 같은 주제로 영산수련원에서 ‘하계파워캠프’를 각각 열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망으로 우뚝 서도록 돕는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초등교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다음세대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최한 여름축제 파워캠프에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열심히 율동을 따라하고, 그 율동에 맞춰 기쁘게 찬양하는 어린이들이 주님을 뜨겁게 만나는 시간이었다. 신준우 목사는 ‘담대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학생들은 담대히 주님의 은혜를 구했으며 교사들도 학생들이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기도로 중보했다. 어린이들은 두 손을 모으고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했다.중등교구 여름파워캠프 또한 성령 충만과 영적 성장을 위해 70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담대하라’는 전체 주제에 맞게 특강 제목 또한 ‘천국의 어벤져스’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여유롭고 넉넉한 일정 속에서 쉼과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 하나님의 느낌도 알게 되면서 많이 즐겁고 괜찮은 시간이었다”(한찬영 학생),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 확실해졌고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이은혜 학생)고 고백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에는 외국인대교구에서도 영어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는데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주제성구로 삼아 영어로 토의하며 영어공부와 말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시간을 보냈다. 2019 고등교구 하계파워캠프는 치열한 입시경쟁에 몰린 다음세대들이 주님과 뜨겁게 만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다운 열정적 예배와 기도를 통해 영적 무장을 새로이 했으며 찬양 열기는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강건함’과 ‘담대함’이라는 부제를 단 두 차례의 저녁성회는 ‘성령과 함께 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삶’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며, 무엇보다 경쟁에 매몰된 삶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했다.
-
- 종합기사
- 선교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여름 캠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