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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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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신간-교회오빠 이관희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교회오빠’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서로 용서하고 위로하며 이 세상 어느 커플보다도 더 친밀한 사랑의 관계가 되었고, 투병생활 중에도 소소한 행복들을 놓치지 않았다. 남편의 신앙은 감히 ‘살아있는 욥’이라 할 만큼 깊어졌고, 너무나 세속적이었다고 털어놓는 아내는 이제 믿음의 사람이자 배려심 많은 봉사자가 되었다. 고난이 닥치기 전 그저 평범한 청춘이었던 두 사람에게 일어난 이 놀라운 변화는 어떻게 된 일일까? 그 이유는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 다만 이호경 PD와 ‘교회오빠’ 이관희의 아내 오은주의 글을 읽어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듯하다. 이호경 오은주/ 국민일보/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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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8-22
  • 신간-광야를 살다
    “인생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건너는 것”이라고 말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우리 앞에 놓인 그 광야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서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걷고 있는 광야가 어떠한 것인지, 그 길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서 속 인물들을 통해 제안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마라와 같은 쓰디 쓴 인생의 광야가 있을 것이다. 그 광야를 거친 호흡으로 힘겹게 건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요, 함 뼘의 시원한 로뎀 나무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이진희/ 도서출판 두란노/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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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8-22
  • 신간-주님과의 거룩한 하나 됨
    성찬 은 ‘거룩한(Holy) 친교, 교감,함께함’이기도 하다. 책에서 언급되는 ‘성찬’의 많은 경우는 단순히 성찬 예식만이 아니라 성찬을 포함하여 주님께 나아가는 예배 자체로도 읽힌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성찬에 관한 무익한 쟁론이나 호기심을 내려놓고 주님과의 연합을 갈망하며, 올바른 마음과 태도로 예배와 성찬을 준비하고 주님 앞에 나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토마스 아 켐피스/ 규장/ 6,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8-22
  • 고 박윤식 목사 책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 발간
    고 휘선 박윤식 목사의 강단 설교를 엮은 설교집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가 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와 완벽한 이해로 유명한 박 목사의 생전 주옥같은 설교들 중 20여편을 엮은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도서출판 휘선/ 박윤식 저/ 17,000원>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는 책 제 목으로 박 목사의 설교 중 감사에 대한 메시지를 다른 말씀을 주로 엮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감사를 드리며 살아야 하는가 △감사는 신앙의 열매 △나도 돌아온 한 사람같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우리 예수님의 감사를 보세요 △진정한 감사가 있는 곳에 참 제사가 있다 △맏물, 첫 열매를 바치는 감사 △맥추절 감사와 숨은 비밀은 △감사를 잊어버린 자와 감사하는 자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를 넘치게 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받아야 되느냐 △겨우 한 움큼 양식의 기적 △추수감사절(초막절, 곧 장막절 제사의 규례)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 △감사는 모든 문제의 자물통을 여는 열쇠 △기도의 감사 △믿음과 감사로 천국 고속도로 행진 △하나님의 영광의 산 소망은 △3대 명령에 순종하기만 하면 △감사하는 사람 △맥추의 초실절에 감추인 구속사적 경륜 등의 설교가 담겼다. 이 책의 발간사를 맡은 이승현 목사(평강제일교회)는 “설교 집을 읽는 분들이라면, 기도하기를 쉬지 않으셨던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삶과 오로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절대 주권 신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일평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셨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사람이 존재하는 목적이요,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설파 하셨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발간된 휘선 설교집 제2권 역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책이다”며 “감사를 주제로 선포한 20편을 선정했고, 특별히 맥추감사주일이나 추수감사주일에 설교하신 것들을 중심으로 수록했다. 그분은 살전 5:18절 말씀을 통해 ‘성도가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삶의 참된 승리의 비결인 것을 늘 강조 했다”고 소개했다. 이 목사는 “설교집 제2집이 나올 수 있도록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 책을 읽는 분마다 잃어버린 감사를 회복하여 모든 삶에 감사가 넘쳐 나기를 간절히 소망 한다”고 축복했다. 금번 설교집은 이미 고인이 된 박윤식 목사의 두 번째 설교집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평강제일교회와 박윤식목사의 기념사업회가 매우 체계적으로 자료를 정리하고, 이를 연구했기 때문이다. 교회측 관계자는 “박 목사의 설교 한 편, 한 편이 우리 성도들과 한국교회에 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비록 고인이 되셨지만, 그 분의 가르침은 여전히 우리 신앙생활에 많은 지침이 되고 있다”면서 “아직도 많은 설교들이 자료로 정리되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업과 주제 분류를 통해 박 목사의 설교를 한국교회에 소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저자 고 휘선 박윤식 목사는 지난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해, 해방 직후 전쟁의 상처로 시름받는 백성들에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에 뛰어들었다. 처음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했으며,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에 많은 감동을 줬다. 특히 지난 2007년도부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구약과 신약을 초월해 하나님의 구속사적 역사를 엮어낸 ‘구속사 시리즈‘(총 10권)를 발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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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8-02
  • 신간-기독교 생활 지침 3: 가정 윤리
    『기독교 생활 지침』(A Christian Directory, 1673)은 백만 단어가 넘는 실천적이고 결의론적인 신학 해설을 곁들여 신자의 삶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 준다. 신학의 실생활적 응용 측면에서 이 책은 청교도 작품 가운데서도 최고의 대중적 인기도와 그 내용에 있어서 폭과 깊이를 지닌다. 만일 현대 교회에서 실천적이고 성경적인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이 있다면 백스터의 이 책은 모든 서재에 필수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아울러 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질문들에 대한 견고한 성경적 답변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리처드 백스터/ 부흥과개혁사/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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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7-19
  • 신간-한 시간 기도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에 대한 책이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다.무거운 짐이 많다. 우리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다. 유기성/ 규장/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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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신간-청년편지
    김기석목사의 글에 인용되는 수많은 시를 위시한 문학, 미술, 영화, 대중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들었다. 글에서 인용된 작품들을 직접 찾아보았다는 독자들도 있었다. 때론 마치 그 인용된 작품 때문에 이 글을 쓴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용된 작품들은 글에 잘 녹아들었다. 무엇보다 그의 글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다른 시선으로 현실을 보게 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대한 애정으로부터 말미암는 글이라는 것을 독자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김기석/ 성서유니온선교회/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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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7-19
  • 신간-하나님의 뜻,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모호함에 선명한 빛을 던져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은 몇 가지 장점이 있다. 먼저는 성도들이 이해하고 적용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를 풍부하게 실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기독교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 저자와 저자 주변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가감 없이 실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세 그룹으로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보편적인 영적 방법, 자연적인 방법, 특수한 영적 방법이라는 기준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강하룡/ 브니엘/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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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신간-달려라 실버퀵
    노인들이 운영하는 실버퀵 택배 회사와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달린다 지하철을 타고 시내 곳곳을 누비는 노인들이 있다. 그들의 손에는 모두 물건이 들려 있다. 그 물건들은 어디를 놀러갈 때 필요한 물건이 아니다. 노인들은 지금 일하는 중이다. 은퇴할 나이가 지났지만, 아직도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손에는 배달할 물건을 들고 빌딩 숲 속을 누비며, 가야할 장소를 찾는다. 그들은 65세가 넘은 지하철 택배원들이다. [달려라 실버퀵]은 노인들이 운영하는 “실버퀵지하철택배” 회사의 이야기와 그곳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택배원들의 인생사를 담아놓은 책이다.조한신/ 코람데오/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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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교회법학회, ‘한국교회표준정관 매뉴얼’ 발간
    교회의 분쟁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척도가 될 ‘한국교회표준정관 매뉴얼’이 발간됐다. 갈수록 늘어나는 교회 분쟁 앞에 새로운 반전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본 정관은 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각 부분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깊은 연구 끝에 한국교회에 선보이게 됐다. 교회법학회는 “‘한국교회표준정관’은 교회의 신앙공동체적 측면과 국가법상 단체라는 양면성의 균형을 고려해서 성경과 교회의 신조, 총회헌법과 함께 국가법인 민법에 기반을 두고 편성하였다”면서 “표준정관은 주요 교단의 모범정관을 참조하여 초교파적으로 구성하였으나 한국교회의 주류를 이루는 장로교회 정관을 기본모델로 하고 초대형교회나 개척교회보다는 중간 정도의 교회를 대상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교회법학회가 발간한 표준정관은 교회정관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이제까지 많은 교회분쟁의 대상이 되었으나 기존교회 정관들이 소홀하게 다루었던 교회재산과 재정에 관한 부분을 종교인과세제도 취지에 맞게 상세하게 정한 것도 담고 있다. 기존정관에는 종교인과세 관련조항이 거의 없었지만 표준정관에는 필요한 조문을 충분히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학회측은 “‘한국교회표준정관 매뉴얼’은 표준정관 각 조항의 의미와 배경과 근거, 조항 상호간의 관계, 조항이 적용된 사례를 담은 간략한 주해서다”면서 “교회법학회는 오래 전부터 목회행정 경험이 많은 목사, 장로들과 교회소송 실무경험이 많은 교회법 전문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교회법 전공 교수들로 ‘표준정관위원회’를 구성하여 많은 검토회의를 거쳐 정관초안을 마련하고 지난 5월 28일에는 교단과 기독교언론을 초청하여 표준정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여기에서 취합된 의견을 바탕으로 표준정관 최종안을 마련하고 교계의 존경받는 원로 목사들의 감수를 거쳐 학회 이사회 결의로 표준정관 내용을 확정했다”면서 “표준정관은 제1장 총칙, 제2장 교인, 제3장 교회의 직원, 제4장 교회의 기관, 제5장 교회의 재산과 재정, 제6장 보칙의 총 6장 68조항과 부칙 2조항으로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표준정관 매뉴얼’은 표준정관에 대한 간략한 주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교회정관 각 조항에 관련된 법원의 수많은 판결례와 교단재판국의 결정사례 등을 소개한 것이다. 그만큼 교계에서 생각하는 것 보다 교회정관 관련 소송이 훨씬 많은 것이 현실이다. 표준정관 매뉴얼은 이러한 법원판결을 바탕으로 각 조항에 대한 관계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친 객관적인 해석을 담고 있다. 한편, 이번 발간과 관련해 오는 7월 9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설명회를 갖는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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