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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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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신간 ‘종교개혁과 칭의’(개혁-총서 16)
    본서 “종교개혁과 칭의”는 16세기 종교개혁에서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에 이르기까지 여러 저명한 신학자들의 칭의론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이한 한국교회의 영적 건강성을 위해서 필요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칭의론”은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가 로마 가톨릭에 맞서서 특별히 강조했던 교리 가운데 하나이다. 세상을 뒤흔든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시편 130편 4절을 주해하면서 이 교리가 확립되면 교회도 확립되고, 이 교리가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진다고 주장했다(WA 40/3, 352, 3). 역시 종교개혁자 존 칼빈은 칭의가 모든 참된 종교가 지켜야 할 교리라고 보았다. 이와 같이 종교개혁은 칭의를 떠나서는 사실상 성립될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칭의”를 그동안 한국교회가 얼마나 소중한 교리로 여겨왔는가에 대해서 반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경에 등장하는 다른 교리들이 모두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특히 “칭의 교리”는 개신교의 발흥과 관련하여 반드시 기억하고 되새겨야 할 보물처럼 빛나는 교리로서, 여러 종교개혁자들의 저술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발간한 책이다. 개혁주의학술원은 한국 교회와 대학, 그리고사회를 위한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의 새로운부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본원은 칼빈을 위시한 개혁자들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다시 원전으로(ad fontes) 돌아가는 연구 운동을 전개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본래적 정체성과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한국 개혁신학의 창의적 연구와 신학적 자립을 위한 길을 열어가도록 노력하는 학술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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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10
  • 스마트폰으로 보는 교회법, 교회법 책 3권 eBook 전자책 출간
    (사)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가 신간 『한국교회표준정관 강해 (PPT본)』와 기존 발간한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법』 제3판과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 제4판을 교보문고 eBook(전자책)으로 출간하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 선보였다. 『한국교회표준정관강해』는 신간으로 출간하였는데 한국교회 표준정관의 각 조항별로 해석을 붙이고 적용된 소송사례를 상세하게 설명한 PPT 436장 분량의 책이다. 이 책은 기존 법학서의 서술형식을 벗어나 PPT가 제공하는 다양한 도형과 도표 등을 이용하여 일반인에게 다소 어려운 내용을 그림으로 만들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해 보다 쉽게 설명하였다.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법』 제3판은 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와 정재곤 박사가 지난 50년간 법원에 제소된 교회관련 분쟁, 약 300건을 정리하여 교회법 체계에 따라 서술한 책이다.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 제4판은 한국교회법학회가 2019년 출판하여 발표한 68개 조항의 한국교회 표준정관 각 조항별로 간략한 해설을 붙여 출간한 책이다. eBook(전자책)은 종이책에 익숙한 세대에는 낯설지기도 하지만.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든지 핸드폰이나 태블릿과 PC로 다운로드 받은 전자책을 열어 읽을 수 있고, 독자들이 글씨체나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읽는게 부담스러우면 오디오로 들을 수도 있어 편리하다. 현대는 전자책이 대세라는 점을 고려해서 한국교회법학회는 위의 책 3권을 eBook(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전자책을 받아보려면 핸드폰, 태브릿, PC에서 “교보 eBook 리더”를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전자책은 교보문고 eBook 홈페이지에서 “서헌제”를 검색하여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 1600-9830 한국교회법학회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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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03
  • 코로나 위기를 돌파한 새에덴교회의 비결은?
    새에덴교회 노하우와 포스트 엔데믹 출구 전략 제시 코로나 위기 속 지도력 빛난 소강석 목사가 말하는 교회의 핵심 전략 3M(맨발, 맨땅, 맨손) 목회자로 알려진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절절포(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를 외치며 대응한 실제 경험과 분석, 창의적 목회와 출구전략을 정리한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를 출간하여 한국교회는 물론 종교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한복판에서 한국 최대 규모의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2020.09~2021.09)과 한국교회 대표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2020.12~2021.12)으로 섬기며 코로나19 대응과 예배 회복을 위해서 깊은 고뇌 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특별히 소 목사는 새에덴교회 내에서 코로나19 위기를 돌파하는 선제적 방역과 창의적인 목회를 성공적으로 실현하였고, 메디컬처치를 개설하여 현직 의사인 이재훈 원장(다건연세내과)을 의료사역자로 임명하여 ‘안전한 예배’와 ‘위드성도케어’를 이뤄냈다. 이 책은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와 의료사역자 이재훈 원장의 공저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으며,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새에덴교회가 실제 진행하여 성과를 이룬 창의적 목회 기획과 예배, 전도와 양육, 지역 소통과 섬김 사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신도사역개발원, 새에덴전도단, 메디컬처치, 새에덴상담센터 등 다양한 전문사역을 담아내 참고서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저자 소강석 목사는 서문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종교인이 증가하였고 탈종교화 현상이 심화하였으며, 기독교인의 수도 감소가 되었고, 교회는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실상 팬데믹은 지나갔고, 에피데믹 단계(비교적 넓은 지역의 많은 사람에게 전염을 증가시키는 유행병)를 거쳐 엔데믹 단계(한정된 지역에서 주기적 혹은 국부적으로 발생하고 퍼지는 전염병)를 맞고 있다.”라고 진단하면서, “팬데믹은 생존적 상황을 일으켰고 엔데믹은 생계적 상황으로 전환되고 있다. 팬데믹 단계와 에피데믹 단계까지만 해도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태도로 목회를 해야 했다. 더구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교회마저도 이념주의와 체제주의로 극명하게 갈렸다. 그래서 아군끼리 다툼과 내부총질 현상이 나타났다. 그런 와중에 많은 풀뿌리 교회가 뽑혀 나가는 아픔을 겪었다. 이러한 때에, 한국교회는 대안적, 진취적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 모든 사회가 생계적 상황으로 전환되는 때에, 교회는 더 선제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합리적이면서도 영적이고, 영적이면서도 전략적 정책과 목표를 수행해야 한다.”라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소강석 목사와 이재훈 원장의 공저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는 총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코로나 팬데믹의 안개 속에서, 2부.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한 진단과 분석, 3부. 무너져가는 한국교회, 4부. 코로나를 딛고 엔데믹 시대를 준비하는 교회, 5부. 엔데믹 시대를 이끌어갈 플랫폼 처치의 출구(대안) 전략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부록에는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와 재부흥을 위해 ‘한국교회 연합기관의 통합’을 촉구하는 소강석 목사의 간절한 제안이 담겨있다. 앞으로 한국교회와 사회는 포스트 엔데믹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 책이 포스트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길을 밝히는 등불과 지도와 안내서가 되길 바라며, 한국교회가 포스트 엔데믹 시대에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거룩한 플랫폼 처치로 세워지는 미래 전략서요, 대안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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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9-02
  • 밥 잘사주는 누나, 박정선의 ‘밥 이야기’
    CTS기독교방송 라디오 JOY 사연 토크쇼! ‘박정선의 밥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박정선의 밥 이야기’(도서출판 북 갤러리)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2년 7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아침 8시 30분 청취자들과 만난 ‘밥 이야기’에는 수많은 사연 가운데 1,000여 건 이상의 청취자 사연이 방송을 탔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CTS기독교방송 라디오 JOY 인기 순위 상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청취자들의 사연을 책으로 출간한 계기에 대해 박정선씨는 “지난 시간 동안 수많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꾸밈없이 날 것 그대로 방송을 통해 사연이 알려지다 보니 사연을 듣고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기도 했다는 소감이 방송국 게시판을 통해서 혹은 개인 SNS를 통해 받았다” 면서 “밥 이야기는 우리 삶 가운데 말 못할 고민을 옆집 친구, 혹은 나 자신에게 주저리주저리 하는 그런 편안한 방송”이라고 강조했다. 방송을 전혀 모르던 평범한 사람이 진행을 맡아 라디오 JOY 인기 순위 상위에 랭크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인 만큼 방송 2년 7개월 만에 출간된 ‘박정선의 밥 이야기’ 는 청취자들이 세상을 살면서 울고, 웃고, 사랑했던 사람들의 오늘을 사는 애기와 더불어 현장감 있는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책을 엮은 첫 번째 사연 모음집이다. 특히 이 책은 정해진 형식 없이 삶의 길목에서 만나는 청취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누구나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정선씨는 “라디오 진행자로서 청취자들이 직접 보내온 사연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든 만나서 편안하게 식사하듯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 되므로 ‘박정선의 밥 이야기’ 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떠나 신앙인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다”고 말했다. 책의 구성을 보면 모두 5개 파트 60편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아픈 부모에 대한 후회와 상심, 자신을 키워준 새어머니에 대한 감사함, 어린 시절 자신을 희생하고 동생만을 위해주었던 형이 이제 병이 들어 이별해야 할 상황에서 병든 형을 위해 마지막 버들피리를 불러주러 가는 동생의 이야기 등 ‘박정선의 밥 이야기’는 평소 고민하던 것에 대한 질문부터 세상을 살면서 벌어지는 일상, 혹은 자신의 삶에 대한 넋두리까지 특정 소재에 연연하지 않고 애청자들이 공감하는 키워드가 사연 곳곳에 드러나는 감동과 웃음을 짓게 하는 우리네 삶의 ‘희로애락’이 들어간 사연들로 구성됐다. 저자 박정선은 ‘박정선의 밥 이야기’는 우리네 삶의 ‘소통’ 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유는 “우리네 식탁문화는 밥을 먹으면서 소통을 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듯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꾸밈없이 울고 웃으면 나의 답답함을 애기하고 또 그 애기를 듣고 맞장구 쳐 주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비록 라디오라는 공간에 한정 되어 있지만 날 것을 꾸밈없이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소” 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아직도 할 애기가 많고 청취자들의 애기를 들어주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라디오 부스에 않아서 하기에는 사연의 너무 많다” 면서 “기회가 된다면 현장으로 찾아가 직접 사연을 듣는 시간을 가져 지난 3년여 시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웠던 우리네 속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청량제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CTS 라디오 JOY 에서는 박정선의 ‘밥 이야기’ 출간 기념으로 넘치는 사랑에 보답 차원에서 청취자의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해 ‘밥 이야기’ 책 5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참여는 CTS 라디오 JOY에 들어가 ‘박정선의 밥 이야기’ 찾아서 사연을 올리면 된다. 응모기간은 9월 5일가지며 9월 6일 추첨을 통해 총 40여명에서 책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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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8-19
  • [신간] 소설로 읽는 한국 현대문학 100년
    한국의 현대문학은 역사의 굴곡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격동기의 징검다리를 건너왔다. 일제강점기의 문화적 억압, 한국전쟁의 상흔, 신군부의 독재와 ‘광주민주화운동’을 거쳐 대중적 소비사회로 진입하여 대중·통속·상업주의 문학의 대두로 인한 가치관의 혼란을 겪기도 하였다. 그 중에서도 복잡다단한 삶의 형상과 온전한 가치 정립에 난관이 많은 시대상을 헤치고 한국 현대 소설의 일정한 변화나 흐름을 주도하며 자기 목소리를 발해야 한다는 문학의 본령에 충실한 장·단편소설 24편을 뽑았다. 일반적인 문학 애호가, 대학과 대학원의 문학 연구자, 역사적 시각에서 문학의 의미에 접근하려는 교양인, 특히 수능시험이나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유용하고 의미 있는 참고 도서가 될 것이다. 저자 김종희는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6년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88년 《문학사상》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문단에 나온 이래 활발한 비평 활동을 해 왔으며 《문학사상》, 《문학수첩》, 《21세기문학》, 《한국문학평론》 등 여러 문예지의 편집위원 및 주간을 맡아 왔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한국비평문학회, 국제한인문학회, 박경리토지학회, 조병화시인기념사업회,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등 여러 협회 및 학회의 회장을 지냈다. <김종희 저/ 크리스챤출판사/ 18,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7-13
  • [신간] 주기도문(에센셜 시리즈2)
    시대, 민족, 지역, 문화를 초월하여, 크리스천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한다! “주기도문”이 너무 익숙한 나머지, 우리는 무엇을 기도하는지에 대해 고민조차 하지 않는다.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을 담은 한 폭의 자화상이다. 그 안에서, 서로 다른 시대, 민족, 지역, 문화를 초월한 크리스천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왔다. 우리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하지만, 과연 정말로 우리가 그것을 믿고 있는 것일까? 무엇보다도, 주기도문은 예수님 본인에 관한 것임을 보여주는 데 저자는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주기도문에서 각각의 간구는 예수님을 따르는 크리스천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 이상의 의미가 있다. 더 근본적으로, 주기도문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의지하는 “예수님의 기도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놀라운 “창”이다. 『에센셜 시리즈』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안다고 여기는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와 전통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다시 살펴보고,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고자 기획된 연재물이다. 그 두 번째 책으로, 웨슬리 힐은 『주기도문』을 통해, 교부敎父들과 종교개혁자들 그리고 오늘날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모든 교파의 신학자들과 설교자들의 글을 바탕으로, 기도를 위한 예수님의 말씀이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는 탁월한 책이다.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면서, 인생이 복잡한가?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혼란스러운가? 성경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참 진리는 언제나 단순하다. 예수님에 대해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새 신자든, 자신의 신앙 성장의 한계를 느끼는 성도든, 믿음의 본질을 추구하는 누구에게라도 이 책은 활짝 열려 있다. 저자 웨슬리 힐(Wesley Hill)은 미국 더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트리니티신학교에서 성서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의 편집위원이자 정기 집필자로서,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그를 다음 세대의 사역을 형성할 기독교 리더 33인에 선정했다. 사람, 관계, 바울의 편지에 관한 첫 번째 책은 「바울과 삼위일체Paul and the Trinity」로 여러 권의 책들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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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7-13
  •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경제생활 ‘이은태 목사의 재물 이야기’
    그리스도인들의 성경적 경제생활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수원 다니엘나눔센터 이사장 이은태 목사는 최근 책 ‘이은태 목사의 재물 이야기’(쿰란출판사/ 14,000원)를 내고, 돈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접근 방법을 설명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아닌 부동산과 주식, 펀드 등 인간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그릇된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는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인 바른 물질관을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물질의 복을 풍성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현실적으로 돈이 없으며,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느냐에 대해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기를 원한다는 이은태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성경적 바른 물질관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 목사는 가난과 유학, 실패, 재기, 선교, 구제 등 그가 살아온 인생 전반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하나님께 직접 배우고 증거를 얻은 성경적 물질관을 말한다. 그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시다”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 목사는 “모든 것을 후히 주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시지만 절대불변의 물질의 법칙이 있다”면서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라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지 말라 △현재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마음으로 살라 △나에게 주신 물질로 선을 행하라. 특히 구제에 힘쓰라고 제시했다. 이 목사는 “이 책을 써내려가면서 한평생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큰 감동과 감사를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적 속에서 살아온 삶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과 동행암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참된 물질의 복을 온전히 누리고 나누는 삶을 펼쳐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태 목사는 어머니의 서원을 무시하고 세상 속에 살다가 교통사고로 죽음의 고비를 넘긴 후 38세의 늦은 나이에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났다. 절망의 나락에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믿을 수 없는 기적의 삶을 체험하고 있다. 네 개의 빌딩을 소유하고 크리스천영어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이 목사는 뉴질랜드 선교센터를 설립해 17개 국제선교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은태 목사는 다음 세대인 기독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지난 4월 전국의 육해공굼 군인교회에 본서 8,000권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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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CTS, 스스로 공부하는 한국사 교재 출판
    CTS다음세대운동본부(총재 이철 감독, 류영모 목사, 배광식 목사, 감경철 회장)는 지난 2월 9일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CTS컨벤션홀에서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 출판기념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제작된 한국사 교재는 대안학교와 선교현지와 홈스쿨을 하는 학생들이 사용하도록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역사책으로 제작됐다. 교재는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초중고등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형 학습 교과서로 사용되도록 제작됐다. 총 6권으로 제작된 한국사 교과서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고 진리를 기초로 세상 교육과 차별화된 기독교 교육 도서이다. 특별히 우리 민족의 모든 역사적 사건 곳에 담김 하나님의 섬세한 뜻과 계획을 드러내도록 저술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의 인사말과 김진홍 목사(신광두레교회)와 강대흥 사무총장(KWMA)의 축사를 듣고 난 뒤, 집필자인 이은숙 박사(TMTC전임간사), 이행구 목사(CTS다음세대지원센터장), 임종수 교사(크리스천글로벌스쿨 교사)과 감수를 맡은 이상규 교수(백석대학교 석좌교수)와 조이훈 교감(밀알두레학교)이 참석하여 출판 과정 소감과 교재 사용법을 설명했다 . 출판되는 한국사 교재는 고대 국가의 형성에서부터 현대 대한민국에 이르기 까지 이어지는 유구한 한국사를, 학생 스스로가 공부하면서 신앙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존의 교재들이 한국사 속의 기독교의 역사를 소개하는데 그쳤다면, 이 교재는 한국사 전체를 기독 교의 사관을 가지고 해석할 수 있는 교재이며 동시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에 응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학문적으로 우수한 교재라는 점에 의의 가 있다. 교재의 특징으로는 성경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인류역사의 주관자라는 진리에 입각하여 학생들이 공부하게 돕는다. 그리고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학생 스스로가 학습을 하며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학생이 중간 중간에 있는 확인 학습 문제들에서 일정 수준에 이르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완전 학습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교제 구성은 1권(초기 국가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과 2권(고려), 3권(조선-사회의 성립과 발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4권(조선-후기 사회의 변화), 5권(개항-일제 강점), 6권(광복이후-세계를 향한 대한민국)으로 제작했다. 이 교재는 국내의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해외 선 교 현지의 선교사 자녀를 포함 디아스포라 동포 자녀들에게 한국사를 이해하 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2-02-16
  • [신간]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
    한국 개신교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고(신학), 또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목회)에 대한 15인의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글을 모아 펴냈다. 시대가 변했으니 그 시대를 선도해야 할 종교로서 기독교가 이를 적극 수용하고 더 나아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에서부터 아직 섣부르다는 의견이나 종교의 영역은 세속의 영역과 다르니 별개이며 그저 지금 우리의 길을 계속 가야 한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견해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사실 이 책을 기획한 편집자는 메타버스와 기독교의 관계를 굳이 한 방향의 의견으로 모으려고 하지 않았다.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한 새로운 세계에 대해 일선에 서 있는 신학자, 목회자들이 현재의 시점에서 어떻게 평가하며,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를 펼쳐 보이고 싶은 의도였다. 그러나 한편 메타버스는 미래, 가상 세계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화두이자 이미 실현되고 있는 현재진행형이다. 그것은 단지 선진적인 기술의 영역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3차원의 현재를 넘어서는 패러다임의 전환과 같은 새로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종교, 기독교계, 한국 신학이 어떻게 평가하건, 또 기독교 교회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든 관계없이 이미 기술적인 영역은 극히 당연하며, 실제 생활 속에서도 변화가 진행 중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종교, 한정적으로 기독교는 초월의 영역에 속해 있다고 한다. 현실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들이 믿고, 의지하며, 때로는 영성이나 미지의 세계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세계라고 한다. 한편 현실에 땅에 붙이고 있는 인간들의 지향성이지만 다른 한편 초현실의 세계로부터 오는 메타언어의 신의 계시라고도 한다. 그러면 그 메시지는 땅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되고 전해질 것인가. 메타버스 시대에서 신학과 목회를 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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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신간] 존 번연의 ‘하늘 가는 순례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을 바라지도, 생각하지도 않기에 기독교는 힘을 잃어 가게 되었다! 최고의 기독변증가, C. S. 루이스 ‘제2의 성경’이라고 할 수 있는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은 이러한 영적 위기의 시대에 우리에게 “천국을 갈망하라”고 강력히 선포한다. 바로 그 「천로역정」의 씨앗이었던, 본서를 통해 존 번연은 지금의 독자들에게 천국을 향하여 “상을 받도록 질주하고, 매진하고, 지속적으로 달음질하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이 작지만, 강력한 책자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많은 독자들에게 강한 영적 자극이 될 것이며, 다시금 잃었던 천국 소망으로 심령이 채워질 것이다. 최고의 기독변증가로 사역했던 C. S. 루이스도 역시 우리에게 똑같이 촉구하고 있다. “천국을 소망하십시오. 천국을 지향하면 세상을 ‘덤으로’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지향하면 천국과 세상 둘 다 잃을 것입니다. 우리는 문명 이상의 것을 바라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문명 이상의 것이 무엇입니까? 문명이 사라져도 남는 영원한 세계, 즉 ‘천국’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깊은 갈망이 세상의 다른 욕망들에 의해서 사라지거나 밀려나지 않게 하는 것이 오늘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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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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