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 "공정하고 깨끗하게 총회에서 맡겨준 사명 감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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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균 목사(원당소망교회, 평중노회)가 예장합동측 공천위원장에 올랐다. 정 목사는 지난 831일 부산 초량교회에서 열린 제108회 공천위원장 선거에서 총 128명의 노회장 중 72명의 지지를 받아, 56표에 그친 맹일형 목사를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9월 총회의 포문을 여는 공천위원장 선거는 올해 유독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정여균 목사와 맹일형 목사 뿐 아니라 중도 탈락한 김성찬 목사까지 총 3명이 경합한 접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정여균 목사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 곳까지 왔다. 너무도 감사 드린다""공천위원회가 바로 세워지면 그 안에 총회가 올바로 설 것이라 생각한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총회에서 맡겨준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겠다"고 약속했다.

 

공천위원회 임원으로는 서기 서성수 목사(경북노회), 회계 김인범 목사(강원노회), 총무 백종성 목사(군산노회)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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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 공천위원장에 정여균 목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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