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로 목사 신간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2020/07/15 10: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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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자락에서 주를 만난 놀라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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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신앙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진정한 행복을 이끌어주는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가 신간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로 한국교회 성도들을 찾았다. 그간 국민일보에 연재한 기적의 간증들을 엮은 이번 책은 삶의 끝자락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놀라운 변화와 고백이 담겨 있다.

 

왜 사람은 변하지 않을까?”

왜 초대교회 같은 교회공동체가 세워지지 않는가?”

 

우리 인간과 오늘날의 신앙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김성로 목사는 그 해답을 단 하나 복음에서 찾았다. “복음이면 다 됩니다! 복음이면 어떤 환경과 상황에 처해 있어도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성도들의 간증이 바로 그 생생한 증거입니다.” 라고 말하는 김 목사는 능력의 복음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 큰 감동과 도전을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 김성로 목사는 부활의 주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안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한마음교회 사례를 들어 부활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확증하고 바라본 십자가는 감격과 충격, 그 자체였다.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는 말씀 같이 자신의 생명, 물질(), 명예, 인간관계 등 모든 것의 주인이 예수님이라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오기 시작했다부활로 말미암은 실제적인 회개와 굴복의 역사, 사도행전 2장의 그 역사가 드디어 공동체에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김 목사는 이것은 결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아니었다. 많은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 또한 아니었다부활의 주를 만나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그 순간부터 내주하신 성령 하나님으로 인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고 말했다.

 

4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본 책은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엄선된 한마음교회 성도 32명의 간증을 담고 있다. 마약, 도박, 게임, 알콜 중독 등 각종 중독으로 삶의 끝자락에 내몰렸던 성도들의 이야기부터, 폭력과 왕따, 열등감으로 상처받은 이들이 부활의 주를 만나는 과정을 간증한 본 책은 진정한 믿음을 갈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눈물을 자극한다. 특히 한때 무속인의 운명에 갇힐 뻔한 한 성도의 이야기는 복음과 믿음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이 책의 출판을 앞둔 김성로 목사는 진정한 믿음을 갈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부활은 기독교의 심장이다. 부활의 심장이 뛰면 인생이 열리고, 목회가 열리고, 교회공동체가 세워진다. 이 책에 수록된 간증들이 바로 그 생생한 증거다. 살아계신 부활의 주를 만난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놀라운 변화와 고백은 현재진행형이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한편, 김성로 목사의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은 내일(16)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유명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성로 목사 저/ 국민일보/ 15,000>

 

김성로 목사는?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가들이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 등의 슬로건으로 개혁의 횃불을 들었다면, 김성로 목사는 지금까지 오직 복음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살아온 사람이다.

 

체육교사 생활을 하다가 예수님을 믿은 뒤, 가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시작하면서 목회자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하지만 초대교회 성도와 같은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없었고, 그 이유를 찾아 긴 고민의 시간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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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는 사람이 변하고 한 생명 된 교회 공동체를 탄생시키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닌 복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집중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기초로 여기며 간과하고, 그 자신도 그렇게 여겨 왔던 복음이야말로 목회의 시작과 끝이었다.

 

이후 그는 늘 뚝심과 열정으로 단호하고 집요하게 복음만을 붙잡았고, 그것은 결국 지금 그가 담임하는 춘천한마음침례교회에서 아름답게 열매를 맺고 있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교회의 성장과 목회의 성공 비결을 물어올 때면, 그는 늘 호탕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한다. “복음이면 다 됩니다!”

 

춘천한마음교회는?

1990820일에 창립된 기독교한국침례회 춘천한마음교회는 강원도 춘천시 동면 소양로에 과거 소를 기르던 우사를 개조한 예배당으로 인해 우사교회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다 춘천외곽순환도로 개설로 예배당을 헐게 되어 20135월 현재의 예배당으로 이전하였다.

 

춘천한마음교회는 제자를 삼는 것(마태복음 28:18,19)’이 교회의 사명임을 믿고, 오직 복음으로 사람을 키우는 일에 집중하며 헌신해 왔다. 그 결과, 복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된 성도들의 삶의 모습이 세상에 드러나며 방송과 신문 등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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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마음교회가 추구하는 세 가지 핵심가치는 복음교회공동체세계복음화이다. ‘복음으로 교회공동체가 세워지고, 그런 교회공동체가 함께 세계복음화를 감당하기 위해 2,000여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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