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2020/12/14 15: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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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3. 미움금지 중심요청

(2)결과로 본 중심요청
인류 역사상 대부분은 서로 미워서 죽이고 죽는 역사이다. 이조 제6대 왕(1452~58) 단종을 보라! 그는 문종의 아들로 1855년 숙부 수양대군에 왕위를 찬탈 당하고 58년 영월에 추방된 후, 동년 12월 24일 살해되었다. 왜? 수양대군의 왕위찬탈로 단종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미움의 발로는 살인의 열매를 맺는 법! 단종의 모친 현덕왕후의 “한, 맺힌 이야기는 모를 사람 없을게다” 현덕왕후 입에 피를 물고 수양대군 꿈에 나타나 네 놈이 내 아들을 죽였으니, 나도 네 아들을 죽이겠다.
그 후 그 아들이 죽고 세조 수양대군도 50여세 제위 10여년에 제명 못 다 살고 갔으니 미움은 죽이고 죽는 법인가? 이제 미움의 역사를 알 듯 하도다 미움이란 무엇인가? 한자에 미워할 憎(증)과 미워할 惡(오)로 ‘증오’함이요, 싫어할 嫌(혐)과 미워할 惡(오)로 ‘혐오’로 몹시 싫어하고 몹시 미워함이요, 영어로 ’hate’이다. 예수께서 증거하심(마 5:21~22)과 성경의 (요1 3:15) 미움의 거론은 매우 심각하고, 또 증오와 혐오 때문에 살인의 결과를 낳는 자는 마귀 아닌가?(요 8:44) 가인 이후로 증오하고 혐오하여 죽이고 죽임받는 것이 못된 놈 마귀의 놀아남에 그랬던 것이다.(하나님의 섭리하심을 제외하고)
만일 목회자가 증오와 혐오심을 품고 강단에 서면 그 설교가 어떠할까? 그 날 휘두른 칼날에 수많은 교인들의 영혼은 관 속에 묻혀 나갔다. 마귀의 유혹인 증오와 혐오심을 회개로 청산하고 강단에 서라(마5:23~26), 그래야 하나님의 종이요 그렇지 않으면 마귀의 종 된다. 역사 이래 증오와 혐오자들의 그 말로를 알지 않는가?
로마에는 4걸이 있는데 증오와 혐오로 서로 죽이고 죽이는 자들이 4걸이란다. 폼페이는 시저에게 죽고, 시저는 풀타스에게 죽고, 풀타스는 안토니가 죽이고, 안토니는 옥타비아누스가 죽였단다. 증오와 혐오가 유명한 자들이 로마의 4걸, 사람 잘 죽인 자들이 영웅, 그 뿐인가? 나폴레옹, 히틀러, 무솔리니, 동조대신, 네로는 어떠한가? 또 산헤립, 가인, 하만, 사울왕은? 헤롯 안티바스, 광해군 인목 대비는? 증오와 혐의로 죽인 자들, 사람 죽인 자들의 그 결과는 ‘행복인가? 비극인가?
어떤 자는 중병에 어떤 자는 임직 10년에 어떤 자는 죄책과 암병에 어떤 자는 자살로 어떤자는 전사에, 단두대에 어떤 자는 천벌에 갔다. 이것이 증오와 혐오로 얻은 소득이었다. 미움, 곧 증오와 혐오의 소득을 여러분은 듣고 보았다. 미움 그것이 별 것 아닌 줄 알았지만 아니다. 증오와 혐오가 마음자리 잡는 날에는 그 상대는 밤 사이에 사라지고 만다. 이것이 미움 세계 역사다.
여러분! 이 증오와 혐오의 독성이란 상대를 죽이는 것이기에 미움 금지를 중심으로 간절히 요청한 것 아니냐? 우양사업 전문가의 증언을 외국에서 들어보셨을까? 전문가 왈 “소가 화내고 성질 부릴 때 젖을 짜지 않는다 하지 않는가? 왜 그때 젖을 짜서 먹으면 젖 속에 독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하물며 수많은 영혼들을 먹이는 목회자야 증오와 혐오, 소위 미움이란 실로 심각한 문제다. 여러분은 계시록 박사님일게다. 7대 범죄자들은 새 예루살렘성에 못 들어간다고, 또한 8대 범죄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한다고!
보라 미움의 발로에서 살인이 발생한 것 아닌가? 좋아하고 사랑해서 죽이겠는가? 미워하기에 살인했지? 그렇다면 다시 또 보라 주 예수 가라사대 “형제에게 노하는 자, 나가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마다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고”(마 5:21~22) 또한 성경의 증언 왈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요1 3:15). 미움으로 살인하고 살인해서 영생이 없다면? 그건 모든 것 헛되고 또 헛되며 구원이고 천국이고 볼장 다 본 것 아닌가? 현대 뉴스에 물통에 죽이고, 구타해 죽이고, 밥 굶겨 죽이고, 가방에 죽이는 등등 증오와 혐오가 꽃피워 살인이란 열매를 맺은 것 아닌가?
이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영생이 없을까? 있을까? 신자라 해도 여러분 교인들이여! 목회자들이여!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미워하면 살인하고 살인하면 영생은 없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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