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9
2019/11/18 14:1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5-1.jpg
 
2.jpg
 

신천지 이만희의 핵심 교리
① 배도자 ② 멸망자 ③ 구원자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저주한다.
살후 2:1~4절의 말씀이 신천지의 핵심교리인데 기록된 말씀의 내용은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이전에는 예수가 오지 않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면 예수가 재림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를 요약하면, 신천지 이만희는 이만희의 영적 어머니 유재열 장막성전의 교주를 의의 도를 저버리고 배신한 ‘배도자’라고 하였고, 유재열 장막성전의 재산과 신도를 인수받은 오평호 목사(당시: 연세대 교수)를 ‘멸망자’라고 규정하여 선포하였다.
이만희는 살후 2:1~4절에 배도자, 멸망자가 성경대로 출현하였으므로 성경이 이루어지려면 배도자, 멸망자에 뒤이어 구원자가 출현하여야 한다며, 이만희 자신이 구원자로 출현하였다고 역설하고, 이 사건이‘종교세계 관심사’라는 책자에서 저자‘한순찰’(이만희의 영명으로서 단 4:13 인용 한 것으로 사료됨)의 이름으로 선언하고 이에 실상으로 재림주, 구원자, 두 증인, 두 감람나무, 사도 요한 등의 이름으로 교리를 펴서 오늘날 신천지 30만 명의 대교단으로 성공한 것을 자부하고 있다. 이러한 이만희의 증거가 왜 비성경적이며, 이단인가를 증거하고자 한다.
이만희가 성경에 예언된 배도자를 유재열이라고 한 내용에 대하여는 전술한 말씀이 있으므로 핵심만 전하고자 한다.
첫째 : 하나님의 언약과 명령을 받은 자 유재열(이만희의 영적 어머니)이 전국에 있는 70여 개의 교회와 신도, 재산을 연세대 교수 오평호 목사에게 넘겨준 것이 배도(背道)라고 주장하였다.
둘째 : 왜 오평호 목사를 멸망자라고 하였는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과 재산과 신도들을 모두 인수받은 것, 곧 유재열의 거룩한 장막성전을 인수받아 장악한 것은 유재열의 장막성전을 멸망시킨 멸망자의 자격을 성경대로 이룬자라고 지적하고 발표한 것이다.
살후 2:3절의 멸망자(멸망의 아들)가 나타나기 전에는 예수가‘이르지’않는다는 말씀을 인용하여 멸망자(오평호 목사)가 왔으니 멸망자 뒤에 자신이 구원자로 왔다고 주장하고, 이러한 허황된 교리로서 오늘의 신천지가 발전한 것은 이만희를 구원자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후 2:3~4절에는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에 대한 정확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이만희가 성경의 기록을 변조시켜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교리가 성경의 기록대로 이루어졌다는 거짓 교리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살후 2:3~4절의 말씀을 분해하여 보면 신천지 이만희와 그를 따르는 자들 모두가 성경 말씀을 배도하고 거역한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만희는 성령 거역죄와 성경 거역죄(마 12:31~32)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자(계  22:18~19).
개역성경. 1964년판(기독교 1,200만 성도를 키운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후 2:3절은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背道)하는 일이 있고…”
기록된 말씀에서 ‘먼저’라는 말은 미혹(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도록 현혹시킴)하기 이전, 앞서, 먼저 있기 전에 배도(背道)하는 일이 있다고 하였다.
배도(背道)란? 예수의 말씀에 등 돌리고 배신한 자를 말한다.
성경은 살후 2:3절에서 먼저 배도(背道)하는 일이 있다고 말하였으나, 이만희는 배도하는 일이 있다고 한 말씀을‘배도자’라고 성경 기록에 없는 내용을 지어낸 것이다.
공동번역 살후 2:3절을 보자. “그 날이 오기 전에 먼저 사람들이 하느님을 배반하게 될 것이며, 또 멸망할 운명을 지닌 악한 자가 나타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이만희는 배도하는 자가 단수(한 사람)로 유재열이라고 주장하였는데, 공동번역성경에서는 단수 한 사람이 아니요, 복수적인 숫자로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할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이러한 신천지의 조작된 교리는 성경을 변조한 천벌 받을 자들의 말이다(계 22:18~19).
그 날(미혹의 역사가 일어나는 날)이 오기 전에 먼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복수적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신천지 이만희 는 배도자가 유재열 한 사람이라고 하였으니 이 얼마나 놀랍도록 변조한 천벌 받을 교리의 해석인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살후 2:3절,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라고 기록되었으니,‘배도자’라는 단수 한 사람이라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살후 2:3절, 성경은‘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멸망의 아들이 불법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여러 문장에서‘곧’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이는 앞에 있는 내용을 다시 설명할 때 쓰는 말이다.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라는 것은 멸망의 아들이 불법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은 한사람을 지칭한 것이요, 배도자, 멸망자 두 사람을 지칭한 것이 아니다.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이르지’아니한다는 뜻은 반대로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면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뜻이다. 이로서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란? 한사람을 비유한 것인데, 이만희는 한사람을 쪼개어 ① 배도자 ② 멸망자라고 두 사람을 만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만희는 성경에 기록된 멸망의 아들을 멸망자 오평호 목사라고 명예 훼손하였다. 멸망자와 멸망의 아들은 다르다. 멸망의 아들은 멸망자의 아들이다. 멸망의 아들은 아버지가 있으니 멸망의 아들의 아버지가 멸망자다. 성경 살후2:3~4절에는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주가 오지 않을 것을 예언하였으나 이만희는 두 사람으로 성경을 변조하여 ① 배도자 ② 멸망자로 구분하였다.
계 22:18~19절에 보면 예언의 말씀을 더하는 자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재앙을 더한다고 하였으니 천벌 받을 일이다. 또한 예언의 말씀을 제하는 자는 생명나무가 있는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으므로 신천지 교인들은 성경대로라면 단 한명도 구원 받을 수 없다. 
이상의 말씀을 통하여 신천지 이만희는 성경을 변조한 이단자로서 성경에 근거가 전혀 없는 ① 배도자 ② 멸망자 ③ 구원자의 교리로 성경에 근거 없는 거짓말을 하였으니 천벌 받을 성령 거역죄를 범하였다(마 12:32). 이만희를 따르는 자들 또한 그와 같은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다. 
사 9:16절,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라고 하였다.
이만희가 멸망자(멸망의 아들)를 오평호 목사라고 지칭하고, 멸망자가 왔으니 구원자 이만희가 온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살후 2:4절에 기록된 멸망의 아들 자격에 관하여는 이만희의 저서 어디에서도 논하지 아니하였으니 이 어찌 사단의 역사가 아니겠는가?
왜 살후 2:3절까지만 증거하고, 왜 살후 2:4절은 자세하게 증거하지 아니하는가? 이는 살후 2:4절을 증거하면 이만희가 거짓 선지자라는 것이 확인되기 때문이다. 살후 2:4절을 보자.
살후 2:4절, “저는(멸망의 아들)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자기가 자기를 존경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기록된 말씀과 같이 멸망의 아들의 자격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라고 하였다. 당시 연세대 교수 오평호 목사는 자기 자신이 단 한 번도‘내가 하나님이다’라고 한 사실이 없다고 필자에게 확인서까지 써서 주었다.
오평호 목사는 자기는 주의 종이라고 하였고,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한 사실이 전혀 없는데, 이만희가 이같이 나를 멸망의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한다면 명예훼손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거짓말쟁이 집단이 무슨 천국을 이루겠는가?
신천지 이만희 신도들이여! 더 이상 거짓 목자에게 속지 말고 본 교회로 돌아가라!

5-2.jp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네티즌 댓글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5 02:41:3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5 02:41:1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5 02:40:41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5 02:39:56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5 02:39:1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0 23:00:56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3:00:1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9:3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8:21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7:4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7:0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6:2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5:5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5:1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4:33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3:36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2:5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2:1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1:33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50:06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49:0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18 22:48:10 삭제
 1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