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31)
2015/02/28 10: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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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죄를 짓는 원인으로 환경 탓으로 돌리기도 하나 보다 근원적인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의 상태 즉 <마음>인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우리의 내부에 있는 죄성(罪性,sinful nature) 이다. 사람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되어 있다. 그러기에 마음이 선한 사람은 선한 말과 선한 행동을 하고, 마음이 악한 사람은 악한 말과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마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마12:34-35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보느냐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성선설(性善說)과 성악설(性惡說)로 나눈다. 성선설은 본래적으로 인간의 성품을 선한 것으로 보는 입장인 반면에, 성악설은 인간의 성품을 악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이 중에서 기독교적인 입장은 원래 인간의 성품은 선하였다고 본다.(성선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아름답게 지으셨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한 마디로 ‘보시기에 좋았더라’(It was very good) 라고 하였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는데 악하게 만들 리가 없는 것이다.

성적인 유혹에서 승리하는 길 7


성적인 죄를 짓는 원인으로  환경 탓으로 돌리기도 하나 보다 근원적인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의 상태 즉 <마음>인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우리의 내부에 있는 죄성(罪性,sinful nature) 이다. 사람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되어 있다. 그러기에 마음이 선한 사람은 선한 말과 선한 행동을 하고, 마음이 악한 사람은 악한 말과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마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마12:34-35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보느냐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성선설(性善說)과 성악설(性惡說)로 나눈다. 성선설은 본래적으로 인간의 성품을 선한 것으로 보는 입장인 반면에, 성악설은 인간의 성품을 악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이 중에서 기독교적인 입장은 원래 인간의 성품은 선하였다고 본다.(성선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아름답게 지으셨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한 마디로 ‘보시기에 좋았더라’(It was very good) 라고 하였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는데 악하게 만들 리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하기 전까지 그들의 심성(心性)은 선하고 완전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하고 타락한 이 후부터는 그들이 마음이 서서히 부패하기 시작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인간의 심성은 더욱 부패하게 되었다.(성악설)  성경에는 (예례미아 17:9-10)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라고 하였으며,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라는  바울도 고백하기를 (롬8:15-20)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나 다 내 속에 죄성(sinful nature, 죄를 지으려는 성질) 들어 있음을 인정하고 항상 조심하여야 한다. 비록 구원받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더라도 그 속에는 아직 죄성이 남아있음을 잊지 알아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믿음의 사람 다윗 같은 사람도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한다. 즉 유혹에 있어서 완벽하게 안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예외자가 없다는 점이다. 마크 레이저가 쓴 <아무도 말하지 않은 죄>란 책에 보면 미국 기독교이들 중 약 10%가 성 중독에 빠져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500명 출석 교인 중 적어도 50명은 성중독자임을 알려주고 있다.(기쁨을 주는 성, 이준구,p.16. 바울)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한 순간의 육체의 정욕을 이지지 못하고 하나님이 정한 계명(7계명)을 범한 것은 먼저 그 마음에 죄성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 죄성이 눈과 합작하여 무서운 죄를 범하게 된 것이다. 다윗은 그의 참회의 글에서 (시51:1-5)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죄지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비록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지라도 다윗같이 범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내 죄성과 싸워야 한다. 그러나 내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성령님의 도움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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