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타트, 빈곤가정돕기 ‘반짝반짝 우리집’
2017/11/06 14:5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국내 아동 주거환경개선 돕는 온라인 캠페인
11-3.jpg
 
주거복지전문 국제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가 연말을 맞아 국내 주거 빈곤 가정 돕기 캠페인 ‘반짝반짝 우리집’을 진행한다.
‘반짝반짝 우리집’은 열악한 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내 주거빈곤 가정에게 안락한 집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가 론칭한 캠페인으로 지난 24일 모금을 시작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아동의 질병, 안전, 학업 환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개선을 시행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캠페인을 통해 정기 후원을 약정한 200명에게는 ‘집’을 모티브로 한 귀걸이를 선물로 증정한다. 아이들의 삶을 밝히는 아름다운 후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귀걸이는 주얼리 브랜드 ‘마니에 피에디’의 현물후원으로 제공한다.
한국해비타트 손미향 사무총장은 “연말을 맞아 국내 주거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집을 제공하자는 의미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해비타트는 집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은 한국해비타트 홈페이지(www.habitat.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