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뮤직, 최강 청성부대에 야마하 엘렉톤 기증
2018/06/13 19: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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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대표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는 복음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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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해 복음의 전파하는 안산 샤론뮤직(대표 김현성 집사)가 최강 제6사단 청성부대에 야마하 엘렉톤 전자 악기를 기증했다. 지난 612일 이뤄진 기증식에는 연대 군복 방승훈 목사가 샤론뮤직 본사를 직접 방문해 이뤄졌다.

이번 기증식은 지난 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염원하며, 강원도 철원 일대 청성부대를 방문해 필승교회에서 통일기도회를 개최하던 중 직접 약속한 것이다.

샤론뮤직 김현성 대표는 한기총 군선교회가 청성부대에서 통일기도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기총을 통해 부대에 악기 기증 의사를 전했다.

김현성 대표는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은 한반도 주민이라면 누구나 같을 것이다. 다만 온전한 통일을 위해서는 반드시 복음이 함께해야 할 것이다면서 최전방에서 우리 악기를 통해 복음으로 무장된 군인들의 입에서 아름다운 찬양이 퍼질 수 있다면 너무도 감사한 일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김현성 대표에 감사를 전하며 군인들의 우렁찬 함성과 함께 울려 퍼질 복음의 찬양이 북녘 땅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청성부대에 기증한 야마하 엘렉톤은 일본 야마하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전문 악기로 일본에서는 70년 중 후반부터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된 악기이다. 야마하 엘렉톤은 하나의 악기에 피아노, 파이프오르간, 전자오르간, 신디사이저의 기능을 탑재했으며, 신디사이저와 다르게 엘렉톤은 내장되어 있는 수많은 악기를 활용 전문가들은 엘렉톤 한 대로 30명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할 수 있다.

김현성 대표는 각 음악회에서 저희에게 신형 제품 중 임대 문의가 와서 사용하다가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신형 제품은 1500만 원 이상 가는 제품도 있다라며 전자 악기의 특성상 구형과 신형의 음색 차이는 없다. 요즘은 모든 제품들이 전자화로 실용성과 편리성, 추구로 사용에 편리하게 만들어지고 있지만 제품 내구성에는 구형과 신형의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샤론뮤직 김현성 대표는 전문 음악인으로 MBC 관현악단에 프로 음악인으로 출발 MBC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명랑운동회 마상원 악단 피아노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다가 일본 상미 대학에서 야마하 엘렉톤을 공부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최근까지 동작구 오케스트라 단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섬기고 있는 안산동산교회 주일 몽골부 예배 반주자, 통합 측 안산다문화교회 등에서 무료 반주자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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