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앙교회, “사랑하면 전도하고, 기도하자”
2020/02/14 15: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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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개 전도팀 출범, 새생명탄생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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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는 지난 2월 2일 전도행사인 153새생명탄생축제 출범식을 개최했다. 온 성도들은 스마일버튼 주황색리본을 목에 걸고 예배하였고, 유치부 어린이부터 교회학교, 청년부, 선교회와 동호회, 교구별로 135개 전도팀을 구성, 자신들의 팀 이름을 적은 깃발을 들고 입장함으로 새생명탄생축제는 시작되었다.
153전도운동은 “[1] 일년 동안 [5] 다섯명 태신자작정 [3] 세명 전도하자”는 전도운동이다. 베드로가 믿음으로 그물을 내렸을 때 153마리의 큰 물고기를 잡은 것처럼 이번 탄생축제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새 생명으로 탄생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월 달은 태신자 작정의 달로 정하고 태신자 작정카드를 작성하여 제출하게 했다. 태신자 이름을 나무 블록에도 쓰게 했으며 2020명의 태신자 명단 나무 블록을 만들어서 태신자이름이 적힌 나무조각품을 만들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연수 담임목사의 탄생축제 선포식과 함께 135개 전도팀 팀장들이 깃발을 들고 입장하였다. 성도들이 품은 영혼들의 이름이 적힌 태신자작정카드 봉헌식과 함께 전도대를 대표하여 전도국장이신 박세근 장로의 선서를 통해 온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전도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전도구호를 외쳤고, 담임목사가 개사한 ‘아름다운 복음을 전해요’라는 찬양을 온 성도들과 함께 불렀다.
정연수 목사는 “효성중앙교회가 새 예배당에 입당한 지 10년! 건강한 교회, 교회의 본질적인 DNA에 대해서 부끄러운 점은 없다. 그러나 실제적인 영혼 구원의 열매에 대해서는 여전히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있다”면서 “2020년 우리 교회의 목표를 전도로 정했다. 사랑하면 전도하자. 사랑하면 기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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